제주SK FC의 '리빙 레전드' 이창민이 K리그 통산 300경기 출전 금자탑을 세웠다. 이창민은 지난 22일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김천상무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이창민은 이날 경기 출전으로 K리그 통산 300경기 출전 고지를 밟았다. 이창민은 제주SK의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창민은 2016년 1월 제주SK 유니폼을 입은 이후 현재 선수단에서 가장 오랫동안 활약 중이다. 제주 유니
제주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에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24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3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ㄱ씨이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ㄱ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경찰은 ㄱ씨의 전 남편인 전직 경찰 출신 ㄴ씨를 포함한 주변 인물들을 조사할 예정이다.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는 올해 7월 제주 수출이 지난해 같은달 대비 417.3% 증가한 1억 6768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기존 월간 최고 실적이었던 지난 4월 수출액을 크게 웃돌며 역대 최고액을 경신했다. 같은 기간 수입은 2.4% 증가한 8354만 달러, 무역수지는 8414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수출 증가는 반도체가 주도했다. 7월 반도체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270.8% 증가한 9045.3만 달러로 전체 수출액의 53.9%를 차지했다. 최대 시장인 홍콩 수출은 7740.4만
여름 휴가시즌 막바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기상청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24일 전국이 맑은 가운데 가끔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 전북내륙과 전남권, 경북권남부내륙, 경남서부내륙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폭염특보와 열대야 주보의가 발효 중인 가운데,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6~27도, 낮 최고기온은 31~33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한편, 이번 주 주간예보를 보면 당분간 무더운 날씨가
22일 이뤄진 제1238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23명이 나오면서 1인당 11억9725만8718원씩 받게 된 가운데, 이번 회차 제주에서 2등 당첨자가 1명 나왔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2, 13, 18, 32, 38, 42'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22'.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84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5463만6807원씩 받게 됐다. 제주에서는 서귀포시 월드컵로 소재 판매점에서 1명이 2등에 당첨됐다.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3235명으로 141만8700원씩 지급된
농식품부 “‘95% 지정거래’ 아닌 정가·수의 거래 비중”거래 후 정보 공개…판로·물류 개선 없으면 바우처 중단청과 거래 31.1%는 유통단계 단축·도매시장 미반입 확인 기존 오프라인 거래를 농수산물 온라인도매시장으로 옮겨놓기만 하고 신규 판로 개척이나 물류 개선 효과를 내지 못하는 이용자는 정부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정거래는 허용하되 거래가 끝난 뒤 당사자를 익명 처리해 가격정보를 공개하고, 정기적인 성과평가를 통해 유통단계 단축 효과도 검증한다.농림축산식품부는 27일 한 언론사에서 보도한 ‘농산물 온라
㈜디씨알이가 시행하고 IPARK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가 27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1만3,000여 세대 규모의 브랜드 주거타운으로 완성되는 시티오씨엘 내 최대 규모, 최고 층 단지로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을 바탕으로 높은 미래가치를 갖춰 수요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단지는 인천광역시 용현·학익 1블록 도시개발사업 공동 3BL 일원에 지하 2층~지상 49층, 9개 동, 전용면적 59~136㎡ 1,949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 물량을 일반 분양한다.전용면적별
고성군은 ‘경남고성반값여행’ 사전신청을 오는 2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9월 19일부터 10월 11일까지 고성 여행을 계획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며, 창원, 진주, 사천, 통영 주민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경남고성반값여행’은 관광객이 고성에서 숙박, 식당, 카페, 체험, 특산품 구매 등에 사용한 경비의 50%를 고성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프로그램이다.관광객은 여행 전 모바일 경남고성반값여행 정책발행용 제로페이를 충전, 고성군 소재 관광 가맹점에서 최소 10만원 이
AI 아바타·영상 생성 전문기업 에이아이파크가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금융위원회를 포함한 14개 정부 부처가 산업별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선별해 정책금융기관의 금융·비금융 지원을 연계하는 대표 정책금융 프로그램이다.이번 선정에서는 547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으며, 선정 기업은 2026년 말까지 한국산업은행·중소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 등을 통한 금리 우대, 스케일업·IR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에이아이파크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서울·경기 최고의 항공특성화고인 경기항공고등학교는 교육전문기업 ㈜천강과 21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기반 토론교육을 중심으로 미래형 교육환경 구축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AI 시대에 학생들이 단순히 기술을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질문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사고하며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RAS 경기 문예체 교육’의 취지에 발맞춰 AI와 함께 질문하고 생각하며
아서 헤이즈가 미국 재무부의 국채 매입 확대가 비트코인 강세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헤이즈는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의 최근 조치가 2023년 재닛 옐런 전 재무장관 시절의 달러 유동성 공급과 비슷한 구조라고 분석했다.미국 재무부는 19일 만기가 지난 장기국채 매입 규모를 회당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CNBC는 24일 재무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잔액 약9500억달러가 쌓인 재무부 일반계정이 이
충북 단양군은 지난 20일 오후 도담삼봉 일원에서 단양강 수산자원 회복과 수생태계 보전을 위해 쏘가리 치어 12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군수와 농림환경국장, 농업축산과 관계자, 단양관광공사, 지역 어업인, 매포어린이집 원아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매포어린이집 아이들도 작은 손으로 쏘가리 치어를 단양강에 직접 방류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수생태계 보호의 의미를 체험했다. 이번에 방류한 쏘가리 치어는 단양강의 토종어류 자원을 늘리고 건강한 수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쏘가리는 단양강을 대
한국철도공사가 고속철도 통합을 기념한 한정판 '레일플러스 교통카드'를 선보인다.
코레일은 고속철도 통합 운영이 시작되는 9월 1일부터 기념 레일플러스 카드 901세트를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레일플러스는 전국 지하철과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을 비롯해 편의점과 카페 등 가맹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선불형 교통카드다.
이번 기념카드는 KTX와
고양시 대표 캐릭터 ‘고양고양이‘와 EBS 인기 캐릭터 ‘펭수‘가 약 7년 만에 다시 만났다.고양시는 민선9기 출범과 함께 부활한 고양고양이와 펭수가 함께한 댄스 챌린지 숏폼 영상을 오는 31일 오후 2시 고양시와 펭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시에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