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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닫힌 공간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 자산이다

18시간전
학교는 지금 비어가고 있다학령인구 감소는 더 이상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학생 수 감소로 전국 곳곳의 학교는 유휴 교실이 늘어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학교 통폐합까지 논의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학교를 단순히 학생 수에 따라 존폐를 판단해야 하는 시설로만 바라보고 있는 것은 아닐까?학교는 지역 가까이에 자리한 대표적인 공공자산이다.

운동장과 강당, 도서관, 교실, 급식시설 등 이미 많은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접근성도 뛰어나다.

문제는 학교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학교를 활용하는 상상력이 부족한 것이다.

학령인구 감...
6일전
인천시가 예산 소진으로 지난 7월 16일부터 일시 중단했던 인천e음 캐시백 지급을 2달여만인 9월 18일부터 재개한다.당초 9월 21일부터 재개할 예정이었으나, 국비 추가 교부와 시의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 일정이 앞당겨지면서 지급 시점을 사흘 앞당겼다.캐시백 비율은 10%다. 특별히 추석을 앞둔 9월 18일부터 30일까지는 월 결제 한도를 100만 원으로 확대해 최대 10만 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10월부터 12월까지는 월 결제 한도가 50만 원으로 조정된다. 캐시백 비율은 10%가 유지되므로 월 최대 5만 원의 캐시백을 받을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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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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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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