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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6만8253명, 국회로 갔다… 청원인은 광주에서 물었다 "아픈 것도 기준에 맞춰야 하나"

숫자 하나가 국회로 넘어갔다.

6만8253명이다.

도수치료 관리급여 전환 정책의 재검토와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국민동의청원은 지난 2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회부돼 안건 채택 여부를 가리는 심사를 앞두게 됐다.

동의 기간은 6월 11일부터 7월 12일까지였다.

제도가 시행되기 전부터 모이기 시작한 서명이 시행 3주 뒤 입법부에 도착한 것이다.

청원을 제기한 당사자는 의사도 치료사도 아닌 환자다.

그리고 그 환자는 지난 23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회의실에도 있었다.

전국임상물리치료사연대와 정청래 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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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가 노후 간판을 교체해 도시 경관을 개선하고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소상공인 개별간판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 36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노후 간판 교체 설치비를 업소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구는 올해 총 1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80개 업소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상반기에는 44개 업소의 노후 간판 교체를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이 과정에서 23개 업소의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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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문화 지형 분석은 세계유산의 범위가 공장과 가마, 점토 광산까지 넓어지는 장면, 한국 청년 클래식 연주자들이 프랑스 국제무대에 오르는 흐름, 혼성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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