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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제주보호관찰소장에 이맹숙 서기관

3시간전
법무부는 21일자로 제주보호관찰소장에 이맹숙 서기관을 임명했다.

신임 이맹숙 소장은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 출신으로, 1992년 9급 공채로 입직했다.

이 소장은 2009년 사무관에 이어 2024년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그는 제주보호관찰소 집행과장, 부산보호관찰소 집행과장, 서울소년분류심사원 분류심사과장 등을 역임했다.

신임 이 소장의 남편은 문대림 국회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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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범 제주특별자치도 안전건강실장이 이사관으로 승진, 제주도의회 사무처장에 임명됐다. 제주도는 19일자로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승진 161명·전보 395명·교류 108명·신규 임용 170명 등 총 878명의 인사명단을 15일 발표했다.안전건강실장에는 양제윤 공공정책연수원장이 직위 승진하며 자리를 꿰찼다. 경제활력국장에는 강애숙 기후환경국장, 기후환경국장에 임홍철 부이사관이 임명됐다.교통항공국장에는 김삼용 교통정책과장, 농축산식품국장에는 김영준 친환경농업정책과장, 해양수산국장에는 김종수 수산정책과장이 각각 부이사관으로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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