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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타다, 헬스케어 디스펜서 ‘비타크래프트' 개발

영양제 브랜드 ‘리틀모어'를 공급하는 파도타다가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디스펜서 시장에 진출한다.

고준성 대표는 “영양제 사업에서 수익을 창출한 이후 이를 디지털 전환 기술로 발전시켜 새로운 헬스케어 생태계를 구축하려고 한다”면서 “헬스케어 디스펜서 ‘비타크래프트'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헬스케어 디스펜서는 헬스케어 디바이스의 한 종류로 건강 데이터를 분석한 후 그에 맞는 특정 물질을 자동으로 조제해 제공하는 기기를...
샤오미가 스마트 트래커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신제품 샤오미 태그를 공개할 예정이다.25일 IT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유출된 정보에서 샤오미 태그는 초광대역 지원 모델과 비지원 모델 등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CR2032 코인셀 배터리를 사용해 교체가 가능하다. 트래커는 지도 기반 위치 확인과 태그를 두고 왔을 때 알림 기능을 제공하며, 근처 사용자가 태그를 신뢰하도록 설정할 수 있어 원치 않는 추적 경고를 줄일 수 있다.제품 디자인은 소형, 둥근 형태로 다양한 물건에 부
현재 시점에서 시바이누 1억개를 확보하는 데 드는 비용과 오는 2030년의 잠재 가치를 분석한 전망이 나와 눈길을 끈다.23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은 시바이누 1억개를 보유하기 위한 진입 비용과 향후 2030년 예상 수익률을 분석해 보도했다.시바이누는 2021년 10월 최고점 대비 91% 하락했지만, 여전히 주목받는 밈코인이다. 현재 가격 기준 100억개 SHIB를 보유하려면 약 794달러가 필요하며, 이는 2025년 12월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사업 관계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왜곡됐다'며 일축했다. 그는 CNBC와 인터뷰에서 "트럼프 가족과 사업적 관계는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CNBC는 창펑 자오가 트럼프 대통령 일가 암호화폐 회사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과 관련된 의혹을 부인했다고 전했다.자오는 2023년 자금세탁 방조 혐의로 유죄를 인정하고 4개월 복역한 후 2024년 9월 석방됐다. 이후 2025년 10월 트럼프 대통령 사면으로 다시 주목받았다. 논란은 아부다비 국영기업 MGX가 202
AI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신테카바이오의 정종선 대표이사가 주식 보유 현황을 1월 26일 공시했다. 정종선 대표이사는 신테카바이오의 주요주주로서, 이번 공시를 통해 339만3710주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13.99%로 나타났다.1월 21일, 23일, 26일에 걸쳐 장내 매수를 통해 주식 수를 5만5000주 늘렸으며, 이에 따라 지분율도 0.23% 증가했다. 1월 21일에는 3만주를 주당 3370원에, 1월 23일에는 1만5000주를 주당 3412원에, 1월 26일에는 1만
이더리움이 한때 3000달러를 돌파했으나, 시장 변동성으로 다시 하락한 가운데, 애널리스트들은 온체인 데이터, 기술적 분석, 시장 주기를 바탕으로 이더리움의 바닥 형성 가능성을 분석하고 있다.23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암호화폐 시장 분석가 테드 필로스는 이더리움이 3000~3050달러를 돌파하면 32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지만, 실패 시 연중 최저점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크립토퀀트 애널리스트 CW8900은 이더리움 장기 보유자들의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새로운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를 준비하고 있다고 더블록이 26일 보도했다.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된 서류에 따르면, 새 ETF는 'iShares 비트코인 프리미엄 인컴 ETF'라는 이름으로 등록됐다. 비트코인을 직접 보유하는 동시에 수익을 창출하는 커버드콜 전략을 포함하고 있다.이번 ETF는 기존 'IBIT'와 마찬가지로 비트코인 현물을 주된 기초자산으로 삼는다. 다만 여기에 옵션 매도 전략을 추가해 정기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13시간전
김인호 산림청장이 30일 경상남도청에서 박완수 경상남도지사와 산림재난 대응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김 청장은 “최근 기후재난으로 인해 산불이 연중화되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도민 수요와 급변하는 사회환경을 반영한 ‘2026년 연간 교육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총 167개 과정을 통해 4,564명 규모의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2026년 교육 운영은 ‘수요자 중심’과 ‘미래역량 강화’를 핵심 목표로 삼았다.주요 추진 방향은 △도민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 편성 △인공지능·디지털 및 취·창업 연계 실무교육 강화 △야간·주말 교육 확대를 통한 참여 접근성 제고 △읍면 지역 대상 ‘찾아가는 설문대마을학교’ 운영 등이다.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인공지능(A
SK오션플랜트의 최대주주 지분 매각과 관련해 우선협상대상자와 협상 기간이 또다시 3개월 연장됐다.SK오션플랜트는 30일 공시를 통해 디오션컨소시엄과 상호 협의를 통해 우선협상 기간을 기존보다 3개월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우선협상은 2026년 4월 이내 종료될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진행된 중3 권역별 캠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선수 40명 재소집고교 입학 예정 선수 대상 1월 31일부터 2월 14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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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부터 10km 방역대에 묶여 있는 경기도 남부의 양돈농가 A씨는 이번 ASF 사태를 계기로 양돈업 지속 여부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이동제한에 따른 불편이나, 바이러스 유입에 대한 걱정 때문만은 아니다. 방역의 기본 개념을 무시한 듯한 관할 지자체의 대응이 결정적인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비육과 번식농장의 차이도
GS건설이 LG유플러스와 태양광 발전 전력을 직접 거래하는 전력구매계약 확대에 나선다.GS건설은 30일 LG유플러스와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구매계약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GS건설은 충남 태안에 위치한 13MW 규모의 ‘창기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향후 20년간 LG유플러스에 장기 공급한다. 해당 발전사업은 GS건설이 사업자로 참여해 개발·운영 중인 프로젝트다.LG유플러스는 GS건
하나금융그룹이 이자·비이자 이익이 고루 성장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하나금융은 사상 처음으로 4조 클럽에 진입하며 역대 최대 규모 주주 환원에 나서기로 했다. 하나금융그룹은 30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으로 4조2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7.1% 증가한 수치다. 4분기 순이익은 5694억원을 시현했다.사상 최대 실적은 비이자이익 확대가 이끌었다. 지난해 비이자이익은 2조2133억원으로 전년 대비 14.9% 증가했다. 유가증권 및 외환파생 관련 트레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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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은 1월 30일, 위밋모빌리티와 AI 기반 스마트 물류 활용 및 기술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최신 물류 기술 공동 연구,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및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최신 기술 동향 공유 및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송상화 원장은 “이번 협약은 스마트 물류 플랫폼 분야의 산학협력 우수 사례가 될 것”이라며 “위밋모빌리티와의 협력을 통해 물류 데이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 공군 부사관학군단 후보생 36명이 공군 교육사령부에서 실시된 동계입영훈련을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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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과학관은 부산광역시, 교육부, 부산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최하고, 국립부산과학관, 부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동명대학교 RISE사업단이 공동 주관하는 「2026 스마트 선박 페스티벌」을 오는 1월 31일부터 이틀간 천체투영관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울경 지역 5개 주요 대학이 참여하는 자율운항 선박 경진대회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선박 분야 혁신 기술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지역 특화 산업인 조선·해양 분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산·학·연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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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뱃놀이 축제,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선정
경기 화성특례시는 시를 대표하는 축제인 ‘화성 뱃놀이 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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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게 꿈을 브랜딩하라!’···KB라스쿨 특강
KB국민은행은 지난 23일 ‘KB라스쿨’ 참가 학생 80여명을 대상으로 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 대표를 초청해 비교과 특강을 했다고 26일 밝혔다.‘KB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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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운전면허 반납 어르신 20만원 교통카드 지원
서울시가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어르신 면허 반납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1월 말부터 조기 추진한다. 어르신 운전면허 자진 반납 제도가 교통사고 감소에 실질적인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지속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신청일자는 오는 28일부터이며,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는 70세 이상 어르신 3만5,211명을 대상으로 20만원이 충전된 선불형 교통카드를 선착순으로 지급한다.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2025년도부터는 교통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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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구 행정통합 간담회 ‘난상토론’…국회의원들 찬반 엇갈려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광역자치단체 통합건과 관련해 경북대구 지역 국회의원들이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간담회를 갖고 행정 통합에 대해 논의했으나 뚜렷한 결말을 내지 못했다.이날 오후 국회에서 국민의힘 경북도당과 경상북도 주최로 열린 시도행정통합 간담회에는 경북 지역구 의원 13명 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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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문화협 “쿠팡 불공정행위 출판 생태계 위협”
대한출판문화협회는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로 대한출판문화협회 대강당에서 ‘쿠팡 공정 거래 촉구 출판사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선 쿠팡의 공정거래를 촉구하는 출판사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출판사들은 쿠팡이 우월적 지위를 활용해 출판사들을 대상으로 △공급률 인하 요구 △성장장려금 및 광고비 증액 압박 △부당한 경영 간섭 등을 했다고 주장했다.출판협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수렴된 출판계의 목소리를 토대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쿠팡을 상대로 공정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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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AI 연구자 추가 이탈…시리 고위 임원도 구글행
애플에서 최근 몇 주 동안 최소 4명 AI 연구원들이 이탈했고 시리 책임자들까지 구글과 메타로 이직했다고 나인투파이브맥이 블룸버그통신을 인용해 30일 보도했다.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에서 시리 프로젝트를 이끌었던 고위 임원인 스튜어트 바워스는 구글 딥마인드로 이직했다. 그는 애플 자율주행차 프로젝트에도 참여했다.보도에 따르면 바워스는 구글에서 제미나이 모델 개발을 맡게 됐다. 애플은 제미나이 기반으로 차세대 시리를 구축 중이다. 애플 AI 및 시리 팀은 지난 1년간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거쳤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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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코워크에 에이전틱 플러그인 추가...맞춤형 자동화 지원
앤트로픽이 AI 협업 툴 코워크에 맞춤형 자동화 강화 일환으로 플러그인 기능을 추가한다고 테크크런치가 30일 보도했다. 이번 기능은 비개발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마케팅·법무·고객지원 업무 등에 걸쳐 맞춤형 자동화를 지원한다.앤트로픽 제품팀 맷 피콜렐라는 "플러그인은 특정 부서 업무를 자동화하도록 설계됐다"며, "기업이 직접 플러그인을 제작해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앤트로픽은 11개 자체 플러그인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이들 플러그인은 쉽게 최적화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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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 영상 전문가 겨냥 AI 툴 개발...450만달러 투자 유치
AI 기반 영상 제작 플랫폼 미토 필름스가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주도로 450만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실리콘앵글이 30일 보도했다.미토는 영상 제작자와 브랜드, 크리에이터들이 실시간으로 협업할 수 있는 AI 기반 도구를 제공한다. 대니 살타렌 미토 공동창업자 겸 최고제품책임자는 "AI를 통해 번거로운 제작 과정을 자동화해 창작자들이 창의성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미토는 인간 감성과 첨단 AI 기술을 결합한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미토는 TV, 영화,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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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다큐 제작진, 거액 제작비 논란에 "뇌물 아니다"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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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통합 관련 여러 잡음이 나오는 것을 두고 "김칫국부터 마시면, 통합은 물건너 간다"고 꼬집었다. 박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