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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희 전무이사, 한미약품 주식 51주 증가

한미약품의 박명희 전무이사가 51주를 추가로 보유하게 됐다.

1월 29일 공시에 따르면, 박 전무이사는 2026년 1월 23일 자사주상여금으로 보통주 51주를 취득했다.

이번 주식 취득은 임직원에 대한 생산성 장려금으로 지급된 것이다.

이번 보고서 작성 기준일인 2026년 1월 23일에 박 전무이사의 주식 수는 51주 증가했다.

취득 단가는 46만3000원으로, 이는 자기주식 처분 결정 이사회 결의 직전 거래일인 2026년 1월 8일의 종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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