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18일 충북 충주시청에서 충주시어린이날행사추진위원회와 충주 지역 아동·청소년의 창의적 성장과 공교육 기반 에듀테크 확산 및 건전한 교육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충주시 아동·청소년의 창의적 사고와 미래 핵심역량 함양을 지원하고, 공교육 현장에서의 에듀테크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양 기관은 오는 5월5일 개최되는 제104회 충주시 어린이날 행사와 연계해 체험 중심의 미래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기로 합의했다.이를 통해 지역사회 기반 교육활동의 질적 제고와 지
김영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는 16일 제1호 공약으로 ‘AI기반 맞춤형 미래 인재 육성 및 에듀테크 강화’를 제시했다. 이날 오전 충남도청 브리핑실에서 제1차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갖은 김 예비후보는 뉴-노멀시대 충남교육대전환과 국가책임교육을 정책목표로 삼아 5대 비전과 10대 약속 및 실천과제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AI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핵심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필수”라며 “세계는 이미 AI 강국들로 재편되는만큼 인구 감소와 지역 격차 속에 AI 교육만이 충남을 ‘미래 인재 생산지’로 탈바꿈시킬 유일한
영어 교육의 방향이 달라지고 있다. 단어와 문법을 암기해 시험 점수를 올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로 듣고 말하며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과 에듀테크 기술이 교육 현장에 도입되면서, 학생 개개인의 수준에 맞는 학습과 즉각적인
김영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16일 ‘AI기반 맞춤형 미래인재 육성 및 에듀테크 강화’를 1호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충남도청 브리핑실에서 제1차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뉴-노멀시대 충남교육 대전환’과 ‘국가책임교육’을 목표로 한 5대 비전과 10대 약속, 실천과제를 공개했다. 김 예비후보는 “AI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핵심”이라며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미디어는 2025사업연도 개별 기준 당기순이익이 491억6946만5369원으로 전년 대비 58.22%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아이스크림미디어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매출액 1959억1064만8546원, 영업이익 617억6310만4721원을 기록했다. 직전 사업연도인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매출액은 1521억8030만2062원, 영업이익은 461억54만4112원이었다.회사는 변동 주요 원인으로 교과서 매출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29일 충북 충주 탄금공원에서 ‘찾아가는 AI 에듀테크 ART 융합랩’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충주시 주최, 한국미술협회 충주지부 주관, 충청북도 충주교육지원청 후원으로 열린 ‘충주의 날 기념 어린이 그리기 대회’ 현장에서 진행됐으며, 지역 아동과 시민을 대상으로 창의예술 기반 디지털 메이커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AI에듀테크융합교육원은 ART-PE AI 융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의 창의적 표현 활동인 ‘그리기’에 디지털 기술과 창작 체험 요소를 결합한 융합형 교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미디어의 최대주주인 시공테크가 주식등 보유 상황을 13일 공시했다. 시공테크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아이스크림미디어 주식등의 수를 818만2149주로, 보유 비율을 61.14%로 보고했다. 이는 직전 보고서 대비 주식등의 비율이 0.01%포인트 감소한 것이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시공테크는 348만643주, 26.01%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박기석은 236만402주, 17.64%, 박대민은 124만3808주, 9.29%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충북도교육청은 ‘실용과 포용’을 올해 핵심 가치로 내세우고 있다. 배운 것이 삶에서 실제로 쓰이는 힘이 되도록 하는 교육, 그리고 그 기회를 모든 아이에게 공정하게 보장하는 교육이 충북의 지향점이다. 단순한 정책 구호가 아니라 교실의 변화로 이어져야 할 과제이며 그 중심에 다차원 학생성장 플랫폼 ‘다채움’이 있다.다채움은 공교육 안에서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충북형 실용교육의 기반이다.◇다채움이란?⋯ 성장 중심 교육 통합 플랫폼다채움은 인공지능·에듀테크 기반의 다차원 학생 성장 플랫폼이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아토스터디와 협력해 래미안 단지에 데이터 기반 관리형 독서실 도입을 추진한다.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서 아토스터디와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아토스터디는 시스템 기반 관리형 독서실 ‘그린 램프 라이브러리’를 운영하는 에듀테크 기업으로, 그동안 강남·송파·목동 등 상가 위주로 운영해온 해당 모델을 아파트 단지에 처음 적용할 예정이다.이 솔루션은 사물인터넷 기기를 통해 출결 상태와 순수 학습 시간, 집중도 등을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학습 데이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20일 AI에듀테크융합교육원에서 ㈜툰즈와 ‘지역 AI 디지털 포용교육 생태계 확장과 AI 에듀테크 기반 사각지대 없는 AI 디지털 보편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AI 기술 접근과 활용에서 소외되기 쉬운 지역 주민과 디지털 약자를 위한 체험 중심의 AI 디지털 포용교육 생태계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장하기 위한 양 기관의 전략적 협력이다.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AI에듀테크융합교육원이 구축한 AI 디지털 포용교육 모델을 기반으로 △AI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강화 △AI 디지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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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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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지하철 유실물 16만여 건...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지갑'
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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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구식 "청년 인구 유출 막고 지역 경제 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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