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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회복세속 미분양 2309가구는 숙제

지난해 울산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를 보였지만, 일부 비선호 지역·단지 영향으로 미분양 아파트가 2000가구 넘게 남은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토교통부 ‘2025년 11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말 기준 울산의 미분양 주택은 2309가구로 집계됐다.

전달보다는 13.7%, 지난해 연말보다는 40% 넘게 줄었지만, 여전히 2000가구가 넘게 남은 상황이다.

다만 울산은 전달대비 미분양주택 감소폭이 17개 시·도 중 가장 컸다.

울산은 지난해 연초부터 부동산 시장이 기지개를 켜면서 미분양 물량도...
환경 당국이 울산 울주군이 20여년을 공들여온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사업에 대해 재검토 결정을 내린 가운데, 지역 정치권과 행정 당국이 반발하고 나섰다.서범수 국회의원, 이순걸 울주군수, 울산시의원, 군의원들이 2일 울주군청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를 향해 “편향적 환경영향평가 ‘재검토’를 즉각 철회하고, 울주군민의 숙원사업인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설치를 허용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이날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이미 보완·반영이 완료된 사항을 무시하고 3년 전 전략환경영향평가 단계의 내용을 이번 협의 결과 사유로 제사하는 것은 그
경기도 오산시 서동에 위치한 오산 세교 우미린 레이크시티 아파트가 미분양 잔여세대를 선착순 분양중이다. 현재 모델하우스가 운영되고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 수요자까지 현장에서 직접 단지 구성과 분양 조건을 확인할 수 있다.- 세교2·3지구 중심 입지… 15만 명 규모 신도시의 중심축오산 세교 우미린 레이크시티는 세교2지구와 향후 개발이 예정된 세교3지구의 중심에 자리한 대단지 아파트다. 세교1·2·3지구가 모두 완성되면 약 6만6000가구, 15만 명 규모의 신도시가 형성될 전망이다. 특히 세교3지구는 수도권 반도체 클러스터와 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는 김종일 신임 본부장이 지난 1일 자로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김 신임 본부장은 이번 취임을 계기로 산업수도 울산의 특성에 맞는 안전보건 로드맵을 수립하고, 지역 산업안전과 보건 증진에 매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그는 지난 1995년 공단에 입사해 디지털전략실 빅데이터부와 통계분석부 부장을 지냈다. 이어 인천광역본부 및 경기지역본부에서 광역사고조사센터장을 맡는 등 본부 기획 부서와 일선 현장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안전 전문가다.김 본부장은 “울산 산업 현장의 중대 재
子48년생 어려움에서 사람의 본심 드러난다.60년생 한 가지 비우면 두 가지 채워진다.72년생 진실한 행동이 내 마음의 안락.84년생 오늘 작은 노력으로 큰 성취 가져온다.96년생 당신이 성실하다면 하늘이 도울 것이다.丑49년생 금전에 대해 노예보단 주인이 되도록.61년생 오늘의 어려움이 미래의 성공 부른다.73년생 슬픔도 기쁨도 내가 만들어 가는 것.85년생 원칙도 중요하나 융통성도 중요.97년생 어려움도 참을 줄 알아야 행복으로 온다.寅50년생 나의 언행이 곧 나의 이미지이다.62년생 나를 낮추고 타인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울산이 경남에서 분리돼 광역시로 승격한 지 30년이 되는 뜻깊은 해다. 정치권의 반대 속에서도 울산의 구성원들은 민자당사 점거농성과 직할시 사수 시민궐기대회 등 투쟁과 희생으로 광역시 지위를 쟁취했다. “공업화의 횃불을 들었던 여러분이 다시 경제 활력 회복의 선봉에 서 달라”던 광역시 개청식 당시 김영삼 대통령의 당부는 오늘의 울산에도 여전히 유효하다.지난 30년간 울산의 변화는 눈부셨다. 산업수도로서 경제·사회·문화 전반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 UNIST 개교, KTX 울산역 개통
춘해보건대학교는 울산·부산·양산·김해 전문대학 가운데 12년 연속 취업률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 134개 전문대학 중 6위에 올랐다고 3일 밝혔다.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2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 조사’에 따르면, 춘해보건대 취업률은 81.5%로 전국 전문대학 평균 72.1%를 웃돌았다.춘해보건대는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진로·전공 특강, 현장 견학, 전공 관련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취업캠프, 산업체 연계 연수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한현용 춘해보건대 산학협력처장은 “올해는 AI 모의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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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아파트값이 다시 상승세로 진입했다.입주가 계속 이뤄지고 있는 검단신도시와 청라국제도시 등지를 중심으로 매수가 이어지는 모습이다.8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인천 아파트값은 0.05% 상승했다.전주 대비 0.02%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지난해 10월 13일 0.03%를 시작으로 14주 연속 상승세다.지역별로는 서구가 인천 8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이며 오름세를 이끌었다.서구 아파트값은 12월 1일부터 29일까지 0.09→0.04→0.01→0.00→-0.01%로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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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전·충남과 광주·전남이 행정통합 논의를 본격화하며 대한민국 균형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지방 소멸을 막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꼽혔던 대구·경북 시도 통합이 속도를 내지 못하면서 지역사회 안팎에서는 아쉬움과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답보 상태 행정통합… 엇갈린 입장 차이현재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일단 멈춤' 상태다. 대구시와 경북도의 입장이 미묘하게 엇갈리는 점이 통합 논의 진전을 가로막고 있다.대구시는 이미 시의회 동의를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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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래초등학교는 8일 수료식과 졸업식을 맞아 전교생 60명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이번 장학 사업은 학령인구 급감이라는 현실 속에서 학교를 지키기 위해 예래초등학교 총동문회와 30여 개 지역 단체가 154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하며 성사된 결실이다.지난해까지 졸업생에게 집중되었던 혜택을 올해부터 전교생으로 확대함으로써 온 마을이 합심해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 공동체의 소중한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장학금은 지난 3월 입학식에서 신입생들에게 1인당 10만 원의 장학금과 ㈜비와이엔블랙야크가 후원한 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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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한 제조업 혁신과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성장·발전에 힘을 싣고 있는 가운데, 산업 현장과 도내 관련 기업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도는 8일 천안에 있는 LS일렉트릭에서 ‘2026년 제1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김태흠 지사와 관계 공무원, 9개 기업 관계자, 충남AI특별위원 및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충남 인공지능 대전환 전략 관련 토의, 기업 의견 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이번 회의에서 도는 △인공지능 전담 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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