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가 환경 분야 진로를 탐색하는 ‘수원 에코잡데이’에 참여할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청년 180명을 9월 4일까지 모집한다.올해 처음 열리는 수원 에코잡데이는 환경 분야에서 일하는 현장 실무자와 청소년·청년이 만나 직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진로 연계 환경 멘토링 행사다. 수원시와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주최한다.9월 18~19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3차례 열린다. ▲18일 오후 2시 대학생・청년 60명 ▲19일 오전 9시 30분 중·고등학생 60명 ▲19일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현장을 찾아 “소외된 이웃에게 손을 내미는 포용 사회가 돼야 지속 가능하다”고 강조했다.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번 추석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도민 1만5000명에게 생계비와 명절 물품 등 총 11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경남 고성군이 자연 생태계와 자원순환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고성생태관광마을공방 특별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성군에 따르면 지난 13일 고성생태관광마을공방에서 '생태관광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회차별 25명씩 모두 4차례에 걸쳐 100명이 참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생태자원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참가자들이 자연과의 공존과 생태계 순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현장에서는 병뚜껑 클릭커와 바다유리 뱃지 만들기 등 자원 활용을 주제로 한 6가지 공방 체험이 진행됐다.생태 퀴즈와
대구 수성구가 지난 16일 LX국토정보교육원에서 열린 ‘제6회 디지털 지적의 날’ 행사에서 지적재조사 분야 우수기관으로 국토교통부 장관 기관표창을 받았다. 수성구는 전국 16개 시·도와 227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선정됐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맞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대구시교육청은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9월 17일 대구시청, 대구경찰청, 대구YWCA와 합동으로 학교 주변 유해환경 점검을 실시한다. 교육지원청도 구ㆍ군청,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별도 점검반을 운영한다. 이번 점검에는 유관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하며, 시교육청ㆍ교육지원청별로 점검반을 편
대구 중구는 오는 19일 오후 5시 김광석길 야외콘서트홀에서 9월 매마토 문화공연 「김광석길에서 만나는 오색클래식」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옛 가곡부터 외국 명곡, 신작 서정 가곡까지 다양한 클래식 음악을 성악과 피아노·아코디언 연주로 선보인다. ‘목련화’, ‘동심초’ 등 친숙한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 아코디언 특별 연주,
대구 중구는 장애인·노인복지시설과 자활센터 등이 참여하는 ‘2026년 중구복지 어울림 장터’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복지시설에서 생산한 제품을 주민들에게 선보여 생산활동을 알리고,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구청 1층 로비에서 마련됐다. 행사에는 행복의일터, 남산보호작업장, 마중물일터, 중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