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 성동구는 주민이 직접 정원을 가꾸는 주민참여형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을정원사 양성교육‘ 참여자를 오는 7월 27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
포스코퓨처엠은 30일 포항 포스코 본사에서 포항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2026 포스코퓨처엠 푸른꿈 환경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에는
거제경찰서와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는 지난 21일 삼성문화관에서 ‘외국인 자율방범대’ 2기 출범식을 가졌다.이번 2기 외국인 자율방범대는 기존 인원 46명을 60명
구미시가 시민이 직접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을 본격화했다. 시민 제안사업을 발굴하고 심사하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해 2027년도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구미시는 지난 14일 새마을운동테마공원 글로벌관 다목적홀에서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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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이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거주지와 가까운 생활권 내에서 미래 기술을 접할 수 있도록 구립도서관과 과학관 등을 거점 교육 시설로 활용해 운영한다.프로그램은 오는 8월 14일까지 구립도서관과 강서별빛우주과학관에서 진행되며, 초등학생 180명과 중학생 60명 등 총 240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먼저 구립도서관 연계 프로그램은 관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우수한 청년인재 발굴을 위해 지역 대학생 및 청년 일반인 부문 ‘대한민국 인재상’ 후보자를 오는 8월19일까지 모집한다.‘대한민국 인재상’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시상 제도로, 창의와 열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타인에 대한 공감과 실천을 통해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를 발굴해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올해 전국 선발인원은 고등학생 40명 내외, 대학생·청년일반인 60명 내외 등 총 100명이며, 최종 수상자에게는 국무총리상과 교육부 장
서귀포시는 ‘2026년 외국인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통해 280명을 선발해 농가에 배정한다고 12일 밝혔다.서귀포시는 이를 위해 사업 운영주체인 6개농협과 함께 13일부터 14일까지 베트남 현지 면접을 통해 신체 건강하고 농업 분야에 경험이 있는 사람을 선발할 예정이다. 농협별 선발 인원은 제주위미농협 60명, 대정농협 50명, 서귀포농협 50명, 효돈농협 50명, 중문농협 30명, 제주감귤농협 40명)이다.올해 선발되는 계절근로자 280명 중 230명(제주위미·서귀포·효돈·중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달 20일 시행한 2026년도 제주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60명을 8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시험에는 465명이 원서를 접수했으며, 이 가운데 349명이 응시해 75.1%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실제 응시인원 기준 평균 경쟁률은 5.3대 1로 나타났다.20명을 선발하는 교육행정 직렬에서는 22명이 필기시험에 합격했으며, 합격선은 다섯 과목 총점 기준 465점이었다.직렬별 합격자는 교육행정 3명, 전산 3명, 공업 1명, 공업(일
교보생명이 우수 전속설계사 자녀들을 대상으로 해외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2004년부터 이어져 온 해외 어학연수 프로그램은 '사람 중심'의 경영 철학을 반영한 것으로 설계사의 자녀 지원을 통해 일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교보생명은 지난 20일부터 내달 6일까지 17박 18일간 ‘우수 FP 자녀 캐나다 영어연수 및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우수 FP의 초·중·고교생 자녀 60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캐나다 밴쿠버
충남 당진시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지역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정미면에서 북부사회복지관과 시내산학교가 주민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 활력 제고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2025년 기준 당진시는 합계출산율 1.13명으로 충남 1위를 기록하며 연 909명의 출생아를 기록했지만, 정미면은 출생아 3명, 사망자 58명으로 인구 자연감소가 이어지고 있다. 면 전체 인구의 약 48%가 65세 이상이며, 매년 60명 정도 인구가 자연감소하는 추세다. 최근 정미면은 고속도로 개통에 발맞춰 면 단위 최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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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제주에 정착할 미래 신산업 키워야"
“청년들이 떠나지 않고 제주에서 일할 수 있는 미래 먹거리 산업을 키워야 합니다.”진명기 행정안전부 자치혁신실장은 제주의 특성에 맞는 미래 먹거리 산업의 예시로 인공지능 기반의 데이터센터, 항공우주산업, 그린에너지, 바이오산업 등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청년들이 향후 20~30년 후에도 제주에서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는 취업 환경이 마련돼야 한다고 했다.진 실장은 “청년들은 농지가 없으면 농사를 짓지 못하고, 일자리가 한정된 관광업체에서 꿈을 키우기가 어렵다”며 “1차 산업과 관광 기반의 토양에서는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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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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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부 장관 사의, 민주당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추인에 대한 반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한 걸로 확인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10월 검찰청의 공소청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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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수뇌부의 만행을 참다못한 팬들이 박찬대 새 구단주가 지켜보는 앞에서 조건도 대표이사를 직격했다.▶관련 기사: 인천일보 25일 온라인판 정치인 행사에 구단 유스 지도자들 ‘사복’ 입혀 참석시킨 인천유나이티드 인천 팬들은 26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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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민·관·학 손잡고 청소년 마약 차단 총력
성적 중압감과 인간관계 스트레스의 틈새를 타고 청소년들의 삶을 파고드는 마약류 오남용의 그림자를 걷어내기 위해 경찰 등 대구 지역 사회가 적극적인 홍보 행보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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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부터 나눔까지…롯데의 울산사랑
롯데가 창업주 고 신격호 명예회장 고향인 울산에서 신규 투자와 사회공헌, 신사업 육성을 다각도로 펼치며 울산의 지속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 롯데는 울산을 미래 성장의 핵심 사업 거점으로 삼고 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의 미래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롯데케미칼이 미래 수소 사업을 위해 SK가스와 설립한 합작사 롯데SK에너루트는 울산공장 부지에 부생수소 연료전지 발전소를 조성하고 있다. 현재 두곳의 발전소가 준공돼 상업운전을 하고 있고, 한곳이 올해 추가로 가동에 돌입한다. 롯데정밀화학은 울산 사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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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이 올해 2분기 윤활유와 배터리 사업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3조원대 영업이익을 달성하고,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SK이노베이션은 2026년 2분기 매출액 29조1572억원, 영업이익 3조4873억원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49.9%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2분기 영업이익 호조는 윤활유·배터리 사업에서의 실적 개선 영향이 컸다. SK엔무브의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5034억원 증가한 6919억원을 기록했다. 중동 지역 주요 경쟁사 공급 차질에 따라 윤활기유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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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진보당 울산시당이 모든 노동자의 차별 없는 유급 휴식권 보장을 촉구하고 나섰다. 진보당 울산시당은 30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휴가는 일부의 특권이 아니라 모든 일하는 사람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기본적인 권리”라며 노동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유급휴가를 법제화할 것을 정부와 국회, 지자체에 요구했다. 진보당 울산시당은 이번 주말부터 울산 지역 주요 사업장들의 여름휴가가 시작되지만, 노동 환경에 따라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현행 근로기준법상 5인 미만 사업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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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 공무직 근로자 및 청원경찰 맞춤형 반부패·청렴 교육 실시
대구 북구청은 지난 7월 29일 북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공무직 근로자와 청원경찰 220여 명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탁금지법과 갑질 행위 등을 주제로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영화와 드라마 속 여러 장면과 캐릭터를 활용한 사례 중심 교육으로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