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가 창원시 통합돌봄지원 인력 60명 증원을 위한 ‘창원시 공무원 정원 조례 개정안’을 상정조차 하지 않으면서 읍면동 사회복지 공무원들의 업무가 가중될 수
중부뉴스통신 = 시흥시인재양성재단은 지역 내 예능 분야 인재를 발굴ㆍ육성하기 위해 ‘2026년 시흥 꿈키움 장학생’을 60명 이내로 선발한다.‘꿈키움 장학생’ 사
중부뉴스통신 = 광진구가 주민이 직접 동네 정원을 가꾸는 ‘광진마을정원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부터 시작하는 ‘마을정원사 양성 프로그램’은 정원에 관심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이 국가의 미래를 책임질 2026학년도 34기 국내학사 장학생 발굴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일주재단은 대학생 60명 안팎을 선발, 실질적 경제적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장학생 선발 핵심은 지원금 성격을 '생활비'로 전환했다는 점이다. 학생
국립식량과학원 중북부작물연구센터는 오는 26일 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논 하계 조사료 생산·보급 현장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한다. 워크숍 참석 대상은 농식품부, 농진청 식량원, 축산과학원, 농업진흥원,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현장 실증·신기술시범 사업 대상자 및 시군 농업기술센터 담당자, 종묘 업체 등 60명 내외
재단법인 충북 음성군 삼성면장학회가 2026년도 장학생 60명을 선발해 총 52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장학금 신청 기간은 이달 9일부터 27일까지이며, 심의를 거쳐 4월 중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음성군 삼성면에 주소를 두고 계속 거주하는 면민 또는 면민의 자녀다. 장학생 선발은 △꿈드림 △다문화 △성적우수 △특기 등 4개 분야로 진행된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은 학교장 추천을 통해 선발하며 초등학생 20명에게는
4주전
해양경찰청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전국 연안 위험구역에서 활약할 ‘연안안전지킴이’ 194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연안안전지킴이는 연안의 특성을 잘 아는 지역주민 등으로 구성되며, ▲연안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신고・구조지원 ▲위험표지판과 인명구조함 등 안전 시설물의 점검 ▲물때, 안전수칙 홍보·계도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지난 5년간 모두 930명의 연안안전지킴이가 465개소의 위험구역에서 구호 조치 60명, 안전계도 61만여 명, 안전시설물 점검 21만여 건을 실시하는 등 연안 사고 예방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이바지
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이 지난 23일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오뚜기센터에서 ‘제30회 오뚜기함태호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 임원들과 2026년 신규 장학생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개회 및 장학증서 수여, 함영준 오뚜기함태호재단 이사장의 격려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오뚜기함태호재단 함영준 이사장은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으며, 60명의 장학생들은 오뚜기함태호재단으로부터 2년간 학비 전액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은 ㈜오뚜기의 창업주인 故 함태
광진구가 주민이 직접 동네 정원을 가꾸는 ‘광진마을정원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4월부터 시작하는 ‘마을정원사 양성 프로그램’은 정원에 관심이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을 통해 생활권 내 공원과 정원을 돌보는 마을정원사로 활동할 수 있다.교육은 기수당 20명씩 총 3기수로 운영되며,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는 체계적인 과정으로 진행된다. 정원 설계의 기초와 식물에 대한 이해, 계절별 식재 관리 방법 등 기본 이론을 배우고, 실제 정원 조성과 유지관리 실습을 통
신한금융그룹이 여성 리더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조직 내 다양성과 리더십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신한금융그룹은 지난 6일 서울 중구 로얄호텔에서 ‘2026 신한 쉬어로즈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진옥동 회장을 비롯해 그룹 여성 임원과 본부장들이 참석해 ‘쉬어로즈’ 9기로 선발된 약 60명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또한 지난해 교육 과정을 마친 쉬어로즈 8기 수료자들도 함께 자리해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여성 리더십 강화를 위한 실행 방안을 발표했다.참석자들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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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저 먼저'네거티브 중단'...'클린 경선' 함께하자"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과정에서 정무라인 공무원들의 선거개입 논란과 대규모 익명문자 발송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문대림 국회의원이 네거티브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문 의원은 2일 오전 9시45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즉시, 아무 조건 없이 네거티브 중단을 공개 약속하자"고 말했다.그는 "최근 과열된 경선 분위기를 보며 많은 여러분께서 우려와 질책의 목소리를 보내주고 계신다"라며 "책임 있는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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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 지원 사업 추진
화성특례시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26년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년 이상 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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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회장 “132개 지역회-지방정부 매칭, 고향사랑기부제 획기적 활성화”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나서 경이적 성과를 낸 한국세무사회가 올해는 7개 지방세무사회·132개 지역세무사회와 광역·기초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고향사랑 기부문화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지난달 27일 SBS TV「주영진 뉴스브리핑」생방송에 출연해 지난해 와 세무사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가 되어 거둔 성과와 평가를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구재이 회장은 방송에서 “세무사회는 SBS가 주최한 ‘고향사랑기부대상’ 행사에 참여하면서 고향사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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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소방서, 불법소각 금지 및 신고 안내
합천소방서는 지난 30일 봄철을 맞아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불법 소각 행위 근절을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최근 3년간 봄철 화재 원인을 분석한 결과, 쓰레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 등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전체 화재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논·밭두렁 태우기 및 생활 쓰레기 소각은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에 따라 합천소방서는 불법 소각 행위 금지와 함께 군민들의 적극적인 신고 참여를 당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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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AI·디지털 전환 시대 대응 ‘인천 여성리더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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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는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할 여성 리더 양성을 위해 ‘2026 인천 여성리더 아카데미’ 기본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올해 인천 여성리더 아카데미는 기본과정과 전문·특화과정 1·2 등 총 3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이번 모집은 첫 번째 과정인 기본과정에 해당하며, 교육은 오는 5월 2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AI·디지털 전환 아카데미: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힘, 함께 성장하는 여성리더’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급변하는 사회·경제 환경 속에서 AI와 디지털 기술이 의사결정과 업무 방식,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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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김광수-고의숙 2파전 시 ‘김 42% vs 고 24%’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가 고의숙 전 제12대 제주도의회 교육의원과 김광수 현 제주도교육감 대결 구도로 치러질 경우를 가정한 여론조사에서 김광수 교육감이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것으로 나왔다.제주일보를 비롯한 제주 언론 5사가 실시한 제2차 공동 여론조사에서 만약 내일이 선거일이고 제주도교육감 선거가 고의숙 전 교육의원과 김광수 현 교육감 대결 구도로 치러진다면 누구를 가장 지지하느냐는 질문에 김광수 교육감이 42%의 지지율로 24%를 받은 고의숙 전 교육의원에 18%p 앞섰다.지지하는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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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선관위, 입후보예정자 위해 식사 제공한 혐의자 고발
광주광역시선관위는 제9회 지방선거 입후보예정자를 위해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A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말경 광주의 한 식당에서 지방선거 입후보예정자를 위해 모임을 개최하고, 선거구민 12명에게 55만원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광주 선관위 관계자는 "'공직선거법' 제115조에 따르면 누구든지 선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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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 몇 시간만에 반려묘 떠났는데, 진료기록 왜 못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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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보호자들이 의료사고가 의심되는 상황에서도 진료기록부를 볼 수 없어 속앓이를 해야 하는 현실을 바꿔달라고 헌법재판소에 촉구했다. 변호사 1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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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제주도지사 가상대결 ‘민주당 독주’…예비후보군 모두 선두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 가상대결에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군이 모두 경쟁 후보들을 큰 격차로 앞서며 압도적 우세를 보였다.제주일보를 비롯한 제주지역 언론 5사가 실시한 제2차 공동 여론조사에서 만약 내일이 선거일이고 제주도지사 선거가 진보당 김명호 제주도당 위원장, 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 국민의힘 문성유 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 무소속 양윤녕 전 소나무당 제주도당 위원장의 4자 대결 구도로 치러진다면 누구를 가장 지지하는지 묻는 질문에 문대림 의원이 51%로 압도적 선두를 달렸다.이어 문성유 전 실장 11%,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