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의회는 지난 29일,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대표단을 맞이,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날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은 퐁사이삭 인탈랏 노동사회복지부 차관, 김홍길 별빛나눔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맞이하며 서로의 경험과 정책을 공유하고, 노동 분야 및 커피산업 분야에서 상호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최익순 의장은 “이번 기회을 통해 양국 간 우호와 신뢰가 더욱 깊어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강릉 방문이 뜻깊고 편안한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Ⅰ.20년 후의 내 아이는 어떤 모습일까?부모라면 누구나 다 내 아이가 어떻게 자랄까, 장래에 어떤 사람이 될까라는 호기심과 기대를 갖고 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아이의 미래를 그려본다. 사실 자신의 아이를 바라보면서 어떤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직업은 이랬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수시로 하는 게 부모의 심정이다. 의사이든, 프로야구 선수이든 간에 부모가 바라는 대로 자라서 이 사회에서 뒤처지지 않는 사람이 되기를 기원하고, 또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교육열이 활활 타오르는 열정의 엄마 아빠가 된다.아이를 키우는데 있어
한비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의 ‘제주의 들꽃’ 연재에 힘입어 꽃에 담긴 전설을 전하는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을 두번째 새로운 기획으로 연재를 시작합니다. 꽃의 전설을 연구해 온 제주자생란연구소 제주오름 조윤하 선생은 제주 출신 교육자이자 생태작가로도 활동하는 야생화 사진작가입니다. 40여 년간 초등교육에 헌신하며 과학과 환경교육에 힘써 왔고, 지난 2012년 한라환경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 곁에 있는 아름다운 꽃에 대한 전설은 앞으로 100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입니다. 75. 용기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지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울산 타운홀미팅 개최와 관련해 “울산의 발전을 위한 발전적 소통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 청장은 21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타운홀미팅이 울산 발전을 지연시켜 온 오래된 매듭을 풀고 산업·일자리·지역 경제·민생 문제를 해결하는 생산적인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청장은 인공지능 기술의 급속한 확산에 따른 지역 산업 환경 변화를 언급하며 “피지컬 AI 발전에는 수십 년간 산업현장에서 축적된 숙련 노동자의 작업 공정을 데이터화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라며
문음미 기자 = 지난 15일 오후, ‘남원시 행정동우회’가 남원시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기부
제이앤코슈는 20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클렌저 6,000박스을 기탁했다. 장유호 대표는“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통해 이웃들의 일상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할 수 있는 역할을 꾸준히 고민하며 나눔을 이어가
경산시귀농귀촌연합회는 지난 19일 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최회장은 “귀농귀촌을 통해 경산에 정착한 만큼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산시장학회는 30일 경상북도 여성기업인협의회 경산지회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정옥순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인으로서 경제적 여건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기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여성기
경남경찰청 직장협의회는 28일 ㈜롯데호텔&리조트 김해와 복지증진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은 숙박·부대시설 이용 협력부터 지역사회 발전 상생 방안 마련을 하기로 했다. 박영균 총지배인은 “도민 안전에 헌신하는 경남경찰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
창녕군 이방면 출신 ㈜아산에스앤테크 전태구 대표가 16일 창녕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부산에서 아산에스앤테크를 운영하는 전태구 대표는 “이번 기부가 창녕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일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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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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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라이온스클럽, 중구노인복지관에 90만 원 상당 후원품 전달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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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 취소 수준으로 만취해 운전하다가 전신주를 들이받은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5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이날 오전 7시10분쯤 서구 연희동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인근 교차로에서 술에 취해 스포츠유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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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창원지역 산에서 소나무재선충 방제 작업을 하던 50대가 중상을 입었다.14일 오전 10시 7분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동 봉암저수지 인근 팔용산에서 50대 남성 ㄱ 씨가 재선충 방제 작업 도중 넘어지는 나무에 깔렸다는 신고가 소방에 들어갔다.사고 직후 ㄱ 씨는 머리 등을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