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은 오는 7월 경기 오산시 세교2지구 A-5블록에 10년간 안심거주가 가능한 민간임대 아파트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를 공급한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동, 전용면적 69·84㎡, 총 1,050가구로 구성된다. 후분양 형식으로 공급돼 계약 후 빠르게 입주할 수 있다.단지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방식으로 공급되는 만큼, 주거 안정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청약통장이 필요없고 재당첨 제한도 없다. 취득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 등 세금 부담에서 자유롭고, 주택 수 산정에 포함되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임대보증금이 주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