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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광사동 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4시간전
18일 오후 1시56분쯤 양주시 광사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46명을 투입해 약 4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현재는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당시 근무자 2명은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양주시는 한때 재난 문자를 통해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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