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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천 독서대전', 19~20일 인천아트플랫폼 일대에서 열려

1시간전
인천시가 가을의 문턱에서 독서 문화 축제를 연다.

시는 19~20일 인천아트플랫폼 일대에서 ‘2026 인천 독서대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인천 독서대전’은 ‘인천을 읽다,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북마켓, 명사 초청 강연, 독서 토론, 특별 전시, 체험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개막식은 19일 오후 2시 인천아트플랫폼 야외무대에서 열려 독서문화 진흥 유공자 표창과 공모전 시상 등에 이어 화려한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행사장 일원에서는 출판사·서점·독립출판사 등이 참여하는 30개의 북마켓과 유관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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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공회의소는 8일 송도컨벤시아에서 ‘2026 중국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상담회는 인천시가 주최하는 ‘인차이나포럼’의 부대행사로, 중국 현지 바이어와 인천 지역 기업을 직접 연결해 실질적인 수출 상담과 신규 비즈니스 기회 발굴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상담회에는 베이징·상하이·톈진·시안·칭다오 등 중국 주요 도시에서 바이어들이 방한해 ‘K-푸드’와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게 나타났다.특히 최근 중국 시장에서 한국 제품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참여기업들은 중국 현지 유통망과 시장 동향을 보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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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사회단체들이 이란전쟁 파병 검토 철회와 한미일 군사훈련인 ‘프리덤 에지’ 중단을 촉구했다.민주노총인천본부,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인천자주통일평화연대, 인천자주평화연대, 인천지역연대, 평화도시만들기인천테트워크는 8일 오전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 철회와 ‘프리덤 에지’ 중단을 요구했다.이들 단체는 “정부가 군수지원함과 해상초계기 등 ‘비전투 파병’ 방식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전쟁 중인 미군 함정에 군수자원과 정찰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명백한 군사작전이자 전쟁 지원”이라며 “단 한 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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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아름다운 섬과 바다를 지키기 위해 시민들이 직접 발 벗고 나선 '공정봉사여행'이 덕적군도에서의 6개월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난 5일부터 이틀간 '해안길을 걷는 사람들', '생명평화문화실천단', '가톨릭환경연대 해양쓰레기소탕단' 회원 및 덕적도·소야도 주민 등 30여 명은 소야도와 덕적도 일대에서 해양쓰레기 마대자루 70개 분량을 수거하는 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지난 4월부터 문갑도를 시작으로 지도, 울도, 백아도, 굴업도, 소야도, 덕적도 등 덕적군도 일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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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신성재단 산하 샛별장애인주간보호센터 회원들이 루트커피바리스타학원에서 전문 교육 과정을 거치고 한국커피문화진흥원에서 자격증을 취득하고 8일 수료식을 가졌다.현장에서의 경험은 인천 남동구 도림동 소재 '블루밍카페'에서 장소를 제공해 주어 회원들이 실제 카페 환경에서 실무 역량을 쌓고 사회 진출을 향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다.이번 프로그램은 민간과 교육기관이 손을 잡고 발달장애인들의 자립 역량 강화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커피문화진흥원이 시니어, 다문화 가정,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바리스타 교육 커리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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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이론가 제인 제이콥스는 도시의 생명력을 거대한 건축물이나 계획보다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과 관계에서 찾았다. 그 관점에서 보면 오늘날 인천의 도시재생에도 같은 질문을 던질 수 있다. 수백억 원을 투입한 사업이 끝난 뒤, 그 안에 만들어진 공간과 공동체는 누가 운영하고 관리할 것인가.인천의 여러 원도심에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주민공동이용시설과 거점공간이 조성됐다. 그러나 사업기간이 끝나면 운영비와 인건비를 감당해야 하는 현실이 시작된다. 안정적인 수익과 운영인력을 확보하지 못하면 잘 만들어진 공간도 오래가지 못한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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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디세이’의 흥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디세우스의 나라, 고대 그리스의 숨결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획전시가 인천에서 열리고 있다. 한-그리스 수교 65주년을 기념하는 국제교류전이 8월 11일부터 12월 6일까지 국립인천해양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에 여장을 풀었다.해양수산부와 그리스 문화부가 공동 주최하고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그리스 : 바다가 빚은 위대한 문명'을 타이틀로 하여 고대아고라박물관, 낙소스 고고학 박물관 등 그리스의 15개의 박물관에서 300점이 넘는 실제 유물을 출품하여 전시하고 있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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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와 디지털헬스케어의 도시 원주가 인공지능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고 산업의 외연 확장에 나선다. 의료AI에 머물지 않고 실제 산업 현장에서 움직이고 판단하는 ‘피지컬AI’로 영역을 넓혀 글로벌 AI 산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원주시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NEXT AI 2026 WONJU’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는 ‘Medical Meets Physical AI’를 주제로 글로벌 AI 기업과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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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가 ‘하이엔드 컴포트’를 콘셉트로 한 2026년 F/W 시즌 신제품 10종을 출시했다.신제품은 침대 프레임 4종과 베딩 6종으로 구성됐다.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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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AX가 AI 인재육성을 통한 업무 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SK AX는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인적자원개발 컨퍼런스’에서 고용노동부 주관 ‘기업자격 정부인정제도 운영 우수사례 발표대회’ 장관상을 받았다. 회사는 자체 AI 교육·인증 프로그램을 통해 구성원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한 ‘AI 증강’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기업자격 정부인정제도는 기업이 근로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자체 운영하는 우수 자격을 정부가 공식 인정하
'FTB' 결승전에서 맞붙은 T1과 젠시티 - FC 온라인 공식 채널넥슨의 온라인 축구 게임 'FC 온라인'의 국내 프로 팀들 간의 대항전인 '2026 FC 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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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강천섬에서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느림랜드 페스티벌’이 열린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이번 행사에서 여주만의 느린 휴식과 특별한 시간을 선보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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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역본부 ‘역학조사관 워크숍’, AI 활용 데이터 분석 현장 소통·민관 협업·과학분석 '복잡·다양 질병대응' 복잡해지고 다양해지고 있는 가축질병 발생에 능동대응, 과학적·체계적 역학조사 시스템 구축에 나서고 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10~11일 대구에 있는 인터불고엑스코호텔에서 ‘2026년 역학조사관 워크숍’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한국전력이 제안한 총 25조원 규모의 5년치 전기요금 선납 방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최근 한전의 전기요금 선납 제안을 내부적으로 검토한 결과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정하고 이를 한전에 전달했다.한전은 앞서 삼성전자에 약 20조원, SK하이닉스에 약 5조원의 전기요금을 선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이는 지난해 양사가 납부한 전기요금을 기준으로 약 5년치에 해당하는 규모다.한전은 선납받은 전기요금을 국가 기간 전력망 확충 등에 우선 투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이 광명시민들의 숙원 사업인 '신천∼하안∼신림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시민 서명운동에 나섰다.양 전 의원은 “지난 12일 광명시 하안사거리에서 ‘궁하면 통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시민들과 함께 서명운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그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이 코앞으로 다가온 지금, 광명시가 추진중인 1만명 서명운동에 동참하고 힘을 모으기 위해 신천∼하안∼신림선의 중심인 하안사거리에서 행동에 나섰다고 말했다.양
중앙대학교병원이 전립선암과 신장결석, 부인과 질환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로봇수술 술기와 치료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중앙대병원은 오는 18일 중앙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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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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