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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정부지검 중간 간부 인사 단행

7시간전
수원지검과 의정부지검 등 경기지역 주요 검찰 중간간부 인사가 단행됐다.

30일 법무부에 따르면 수원지검 제1차장검사에는 이승훈 울산지검 차장이, 제2차장검사에는 김종필 서울남부지검 인권보호부장이 각각 보임됐다.

의정부지검 차장검사에는 신재홍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장이 선임됐다.

수원지검 성...
  최근 용인시의 구갈레스피아 증설사업 관련, 입찰에 참여했던 A모 환경업체가 용인시의 입찰결과에 이의를 제기하며 불복,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한 사실이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26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시는 지난해 7월 용인시 구갈레스피아 증설사업 처리공법 선정을 위한
최병오 한국은행 금융안정국 금융기관분석부장이 다음 달 2일 신임 인천본부장으로 부임한다.제물포고·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최 본부장은 2001년 한국은행에 입사한 이후 금융안정국, 경제통계국 등 주요 부서를 거쳤다.금융안정 및 조사·통계 전문가인 최 본부장은 뛰어난 업무수
인천 섬 지역 활성화를 위해 아이-바다패스를 활용한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과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인천연구원은 지난 23~24일 1박 2일간 옹진군 덕적도를 방문해 ‘i-바다패스와 연계한 섬 활성화 모색’을 주제로 ‘제4차 현장동행 정책대화’를 개최했다고 26
대한항공은 무인기 사업의 핵심기술 확보와 시장 지배력 강화를 위해 드론 전문 기업 파블로항공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지난 23일 대한항공 사옥에서 진행한 체결식에는 임진규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장,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등 양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파블로항
인천지역 소비자들의 체감 경기가 소폭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25일 한국은행 인천본부 ‘2026년 1월 인천지역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천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09.0으로 전월보다 0.9p 낮아졌다. 지난해 12월 109.9에서 한 달 만에 하락 전환한 것이다.
26일 오후 6시20분쯤 용인시 수지구 용인포은아트홀 부근 차량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고 차량 안에 있던 2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인력 41명을 투입해 14분만인 6시34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차량 엔진룸에서 시작된
관악구, 어르신일자리 213억 투입해 대폭 확대관악구가 초고령시대 진입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증진과 노후 소득 보장을 위해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 추진한다.구는 지난해 대비 모집인원을 397명 확대해, 2026년 일자리 사업 참여자 총 5,036명을 모집한다.구는 이를 위해 2026년 213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어르신 참여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사업 위주로 발굴할 계획이다.특히, 발달장애인 활동매니저, 황톳길 지킴이, 건강 돌봄 이웃 등 5개 신규사업이 포함됐으며, 4개 사업유형
효성은 연결 기준 작년 매출이 2조4317억 원, 영업이익은 3930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7%, 77.7% 증가한 실적이다.효성은 "효성중공업 등 사업 회사들의 실적 개선에 따른 지분법 손익 확대와 효성티앤에스 등 자회사의 수익성 개선으로 수익이 확대됐다"고 밝혔다.이어 "올해도 전력 시장 수요 확대로 인한 효성중공업 실적 호조와 효성티앤씨의 스판덱스 판가 개선 등으로 수익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계열사별로 보면 효성중공업의 작년 매출은 5조9685억 원, 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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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는 부산보훈병원과 협력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검진비와 진료비를 지원하는 '희망이음 의료비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희망이음 의료비 지원사업'은 부산보훈병원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조성된 사회복지기금을 활용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사전 진단과 치료가 어려운 의료 소외계층에게 건강검진과 질병 진단, 진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2019년 12월 첫 시행 이후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지역 의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의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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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버거 창업 프랜차이즈 프랭크버거가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에 ‘포천일동점’을 신규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포천일동점은 지역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의 도약을 예고하며 지역 주민과 인근 군 장병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특히 이번 포천일동점을 이끄는 왕주현 점주는 “배우자의 적극적인 권유로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강조했다.이어 그는 “본사의 체계적이고 꼼꼼한 교육 시스템이 마음에 들었다. 덕분에 매장 운영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최고의 맛과 서비스
포스코이앤씨가 시행한 광명~서울 고속도로 건설 공사 현장에서 폐수 처리 시설을 부적정하게 운영한 행위가 또 적발됐다.30일 광며시에 따르면 지난 29일 경기도 기후환경관리과와 특별사법경찰단과 함께 광명~서울 고속도로 1공구 건설 현장을 합동 점검했다.점검 결과 포스코이앤씨는 신고 폐수 처리 시설을 거치지 않고 오염수를 우회 유출하는 비정상 고압 호스를 설치·운영한 것으로 확인됐다.이는 '물환경보전법' 제38조 제1항 제1호 위반 사항으로 경기도는 포스코이앤씨 하청
디지털터치는 엠앤유에서 개발한 '노이즈 캔슬러'의 스팀 및 스토브 플랫폼 공급을 위한 협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 작품은 이야기 전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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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인천의 인구 순유입률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30일 국가데이터처 국내 인구이동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시 전입 인구는 39만5525명으로 전출 인구인 36만3261명보다 3만2264명이 많았다.전입에서 전출을 뺀 인구 비율을 뜻하는 순유입률은 1.1%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인천은 2023년 1.1%, 2024년 0.9%에 이어 3년째 가장 높은 순유입률을 나타냈다.충북은 0.7%, 충남은 0.4%, 경기는 0.2%, 대전은 0.2%, 전남은 0.1%, 세종은 0%로 그 뒤를 이었고 나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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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2026년 상반기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입법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사무처를 비롯한 소속 기관 전반에 걸친 대규모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국회사무처, 국회도서관, 국회예산정책처, 국회입법조사처 등 주요 기관의 부이사관 및 서기관급 중견 간부들을 대상으로 한 승진과 보직 이동을 포함하고 있어 향후 국회 운영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30일 국회사무처가 배포한 인사 명단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오는 2월 2일 자를 기점으로 시행되며 기관별 특성에 맞춰 일부 직제는 2월 중순 이후
지방자치단체의 민간위탁사업비 결산서 검사에 세무사가 참여하는 시대가 본격 열렸다.세무사회는 1255억원의 구미시와 734억원의 경주시 민간위탁사업의 결산서 검사에 세무사도 할 수 있게 조례가 개정.시행된 것과 관련, 해당 자치단체 위탁기관들은 오는 3월말까지 결산서를 제출할 때 세무사의 사업비 결산 검사보고서를 첨부하면 된다고 30일 밝혔다.이는 연간 22조 지방자치단체 민간위탁사업에 대한 외부검증이 회계감사나 증명 업무가 아니고 세무사도 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2024년 10월 나온 이후 구미시의회와 경주시의회가 관련 조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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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산림청장이 30일 경상남도청에서 박완수 경상남도지사와 산림재난 대응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김 청장은 “최근 기후재난으로 인해 산불이 연중화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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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락관, 희망의 울림으로 2026년 새해 문 활짝 열다!
경북도는 지난 1월 22일 저녁, 동락관에서 34년 전통의 경북도립국악단과 함께 신년 국악음악회 "울림의 새날"을 성황리에 개최하여 깊고 아름다운 우리 가락으로 도민에게 새해 희망과 소통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이번 신년 음악회는 단연 국내 최고의 소리꾼 장사익 님의 구성진 창법과 국악인 남상일 님의 신명 나는 우리가락이 어우러져 황홀한 무대를 연출했고, 도립국악단과의 웅장하고 환상적인 협연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전율을 안겨 주었다.특히, 이번 공연은 지역의 문화소외계층 관람 희망자들을 특별히 초청하여 함께 문화 향유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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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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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이동수 씨 별세
◆ 이동수 씨 별세, 이광석·이종성씨 부친상=25일 오전, 교원예움 포항국화원장례식장 VIP실 3호, 발인 27일 오전 9시30분, 장지 대명공원묘원 272-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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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시지가 상승률 용인-하남-과천 순...가장 비싼 땅 어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 7만 4,359필지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2.71% 상승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 기준 토지에 대한 적정가격을 공시하는 것으로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의 기준, 토지시장의 지가정보 제공 등으로 활용된다. 올해 공시지가를 살펴보면 시군구별로는 용인시 처인구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하남시, 과천시, 의왕시 등도 평균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주요 상승 원인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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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선거 후 통합 어려워 하는 김에 하자”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3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타운미팅홀에서 ‘부울경 행정통합’ 추진 시점으로 6·3 지방선거 전을 제시했다. 선거 이후 통합을 추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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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 안전저해·민생침해범죄 특별단속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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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양경찰서는 해양사고 예방과 서민생활 보호를 위해 안전저해・민생침해사범 특별단속을 오는 2월 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단속은 민생과 안전이라는 두 가지 테마로 나누어 분야별로 기간을 달리 운영하며, 해양안전 저해사범에 대해서는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단속을 실시하고, 민생범죄는 오는 2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장기 단속으로 병행 추진할 방침이다.해양안전 저해사범은 선박 불법 증・개축, 안전검사 미수검, 1인 조업선 구명조끼 미착용 등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를 중점 대상으로 하며, 항・포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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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청, 지난해 동해 해역 해양오염물질 유출량 63% 감소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해 관할 해역에서 해양오염사고가 총 26건 발생했으며, 기름 등 오염물질은 2.4㎘ 유출되었다고 밝혔다.이는 2024년 대비 사고 건수는 16%, 오염물질 유출량은 63% 감소한 수치다.최근 5년간 연평균 발생 현황과 비교해보면 해양오염사고 건수는 비슷하나 유출량은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감소세는「해양오염 위험예보제」와 해양사고 발생 시 유류 이적, 비상 예인 등 오염물질 배출 방지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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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시의회, 제35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주요업무 계획 청취
동해시의회는 30일, 제35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기획예산담당관을 비롯한 총 8개 부서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청취했다.이동호 의원은 저조한 인구소멸대응기금 집행률을 지적하며, “실질적인 인구 유입 효과를 낼 수 있는 정책발굴도 중요하지만 집행률 제고에도 힘써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최이순 의원은 고향사랑기부제와 관련해 "목표 달성률이라는 수치에 얽매이지 말고, 제도의 취지를 살려 업무의 내실을 기하는 데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민귀희 의원은 ‘군의 우리시민화 운동'을 언급하며 "군 장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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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도의원, 출판기념회 개최...국힘 유일 광명시장 출사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김정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활동한 730일의 여정, 31개 시군 현장 2,335km를 누빈 기록을 담아낸 민생일기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730일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었다”먀 “결정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책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집필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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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장관 "관세 협의, 결론은 안났지만 서로 입장 이해 깊어져"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미국의 대한국 관세 재인상 가능성을 놓고 이틀째 협의를 이어갔지만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김정관 장관은 30일 워싱턴 DC 상무부 청사에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과 2시간 넘게 협의를 진행한 후 기자들과 만나 "서로의 입장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다"며 "어떻게 절충점을 찾을지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고 밝혔다.김 장관은 이어 "대화가 더 필요하다"며 "결론이 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미국이 실제로 대한국 관세 인상에 나설지, 관련 일정이 논의됐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협상이 진행 중"이라며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