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는 1일 전천후 게이트볼장에서 21회 지회장기차지 노인게이트볼 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에는 8개팀, 8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닭은 실력을 겨뤘다.
연기봉 지회장은 “게이트볼은 체력에 대한 부담이 적으면서도 함께 어울릴 수 있어 어르신들이 즐기기에 좋은 생활체육”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회원들이 건강도 챙기고 서로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증평 강신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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