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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훈 대표이사, 피앤에스로보틱스 주식 무상신주취득으로 증가

피앤에스로보틱스의 박광훈 대표이사가 11월 20일 공시를 통해 주식 소유 상황 변동을 보고했다.

박 대표이사는 피앤에스로보틱스의 대표이사로, 등기임원 및 10% 이상 주요주주로서 이번 보고서를 제출했다.

11월 10일 기준, 박광훈 대표이사의 보유 주식 수는 244만8960주로, 직전 보고일인 2024년 7월 31일의 122만4480주에서 증가했다.

지분율은 18.92%에서 18.65%로 소폭 감소했다.

이번 주식 수 증가는 무상신주취득에 따른 것이다.

피앤에스로보틱스의 주가는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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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이커머스 시장 1위 업체인 쿠팡이 30일 3천400만명 가까운 고객 정보가 유출된 초유의 사고에 대해 공개 사과했다박대준 쿠팡 대표는 3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관계부처 긴급 대책회의에 출석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박 대표는 "이번 사태로 인해 피해를 보신 쿠팡 고객들과 국민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너무 죄송한 말씀과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그러면서 이번 사태가 빠르게 진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도 전달했다.박 대표는 회의 중 잠시 나와 취재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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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준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를 당한 것에 대해 관련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며 무고죄로 고소할 것임을 밝혔다. 장경태 의원은 3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추행은 없었다. 이 사건은 ‘데이트폭력’ 사건이다. 남자친구란 자의 폭언과 폭력에 동석자 모두 피해자다”라며 “그럼에도 무려 1년이 넘은 지금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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