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음향기기 업체 인터엠이 2월 20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40만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취득 예정 금액은 4억280만원이며, 코스닥 시장에서 장내 직접 취득할 예정이다.취득 예상 기간은 2026년 2월 23일부터 5월 22일까지로,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진행된다. 이번 자기주식 취득의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것으로, 취득 완료 후 전량 소각할 계획이다.공시에 따르면, 인터엠의 현재 자기주식 보유 현황은 보통주식 80만주로,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3.8%에 해당한다.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