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막구조물과 TFS구조물 유력기업인 ㈜티피코리아가 인천 영종에 이어 아산 영인면에 새롭개 조성되는 럭셔리 글램핑장의 대명사인 아산라온제나㈜와 함께 새로운 글램핑 문화를 선도하는 ‘우주선 스페이스 캡슐하우스’ 대규모 단지를 조성한다.
아산레온제나글램핑장은 영인저수지와 접해 있어 경관이 뛰어나고 단지 내에는 대규모 수영장, 명상센터, 키드존, 바비큐장, 문화공연장, 아름다운 저수지 주변 산책로등 다양한 부대시설로 구성되고 안락하고 호텔같은 다양한 모델의 우주선 캡슐하우스가 설치되어 한국의 새로운 글램핑 분위기를...
HDC현대산업개발,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가 선보이는 ‘시티오씨엘 8단지’가 11월 28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인천광역시 미추홀구 학익동 인천 용현·학익 1블록 도시개발구역 공동 2BL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6층, 7개 동, 전용면적 59~136㎡ 총 1,349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 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전용면적별 세대 수는 △59㎡ 157세대 △75㎡ 153세대 △84㎡A 569세대 △84㎡B 251세대 △84㎡C 82세대 △101㎡ 92세대 △110㎡ 42세대 △136㎡P 3세대
부천시는 지난 25일 한국폴리텍대학과 ‘신중년 특화교육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신중년 세대의 은퇴 증가와 노동시장 변화에 대응해, 생애 전환기에 안정적으로 일과 역할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력을 통해 양 기관은 직업교육부터 취업 연계, 사회공헌 활동까지 이어지는 ‘부천형 신중년 일자리 지원체계’를 공동 구축한다. 이와 함께 부천시의 정책적 기반과 한국폴리텍대학의 전문 교육 인프라가 결합 되며, 지역 내 신중년 고용 지원 모델을 한층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
경기도 환경분쟁조정피해구제위원회가 환경피해를 입은 도민의 권익을 지킨 공로를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경기도는 11월 27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주재로 열릴 ‘2025년 환경분쟁조정피해구제 기관 합동 워크샵’에서 올해 처음 시행된 환경분쟁조정 우수 지방위원회로 공동 수상하며, 단독으로 우수사례를 발표한다고 밝혔다.주요 사례를 보면 A 공사장 소음으로 영업장 피해를 겪은 업주가 해당 건설사에 배상액을 청구했는데, 손해사정사는 소음 기준치를 초과한 기간만 고려해 배상액을 290만 원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되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이 12월 1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출범식을 열고,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나눔 대장정의 첫 시작을 알린다.출범식에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장, 나눔실천 유공자, 대구 시민들이 함께 모여 나눔캠페인의 출범을 선포하고, 사랑의 온도탑을 제막할 예정이다.62일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대구’라는 슬로건 하에, 어려운 경제 여건을 감안해 3년째 목표액을 동결
‘수산 1번지’인 완도군에서 물김 채취가 한창이다.지난 11월 3일 군외면 당인리에서 첫 위판이 이뤄진 가운데 4,949 마대, 약 594톤의 물김이 거래됐다.마대 당 가격은 41만 원에서 66만 원 선으로 형성됐으며, 이날 총 27억 9천9백만 원의 위판액을 기록했다. 올해 물김은 내년 4월 말까지 채취할 것으로 예상된다.완도군은 13,166ha의 면허지에서 300개 어가가 179,638책의 김 양식을 하고 있다. 완도 김은 포자를 붙인 김발을 수면에 띄워 기르며 햇빛과 바람에 노출돼 김 고유의
쿠팡에서 3370만건에 달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상 초유의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여야가 30일 일제히 강도 높은 비판과 함께 책임 추궁에 나섰다.더불어민주당은 보안 공백의 책임을 지난 정부로 돌리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예고했고, 국민의힘은 현 정부의 인지 지연과 관리 부실을 문제 삼으며 철저한 검증을 촉구했다.민주당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의원 11명은 이날 공동 성명을 내고 “수천만 명의 민감한 생활 기반 정보가 대규모로 노출된 이번 사태는 단순한 기술 사고를 넘어 국민 신뢰를 훼손하는 중대한 사건”이라며 “신
서일옥 시조 시인의 시집 출판기념회가 다음 달 6일 오후 3시 진해문화센터 컨벤션 홀에서 열린다. 또, 시집과 함께 하는 전시가 이날부터 17일까지 진해문화센터 전시장에서 이어진다.콘텐츠 기업 플레이엔에이는 ‘치유와 회복을 그리는 경남 문학’을 주제로 서 시인의 신간 작품과 함께
국내 막구조물과 TFS구조물 유력기업인 ㈜티피코리아가 인천 영종에 이어 아산 영인면에 새롭개 조성되는 럭셔리 글램핑장의 대명사인 아산라온제나㈜와 함께 새로운 글램핑 문화를 선도하는 ‘우주선 스페이스 캡슐하우스’ 대규모 단지를 조성한다.아산레온제나글램핑장은 영인저수지와 접해 있어 경관이 뛰어나고 단지 내에는 대규모 수영장, 명상센터, 키드존, 바비큐장, 문화공연장, 아름다운 저수지 주변 산책로등 다양한 부대시설로 구성되고 안락하고 호텔같은 다양한 모델의 우주선 캡슐하우스가 설치되어 한국의 새로운 글램핑 분위기를
포항시는 사단법인 한국척수장애인협회 경북협회 포항시지회가 지난 27일 지역사회 독거 장애인의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겨울철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회는 좋은 재료로 정성스럽게 담근 김장김치 800포기를 지역 내 독거 장애인 및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김장 나누기 행사는 겨울철을 앞두고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 가정의 기초 식생활을 지원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회 회원과 활동지원사, 척수후원회 회원, 포항라이온스클럽, 신화바이블 참여 봉사자 등 100여 명이 이른
불꽃처럼 남김없이 사라져 간다는 것은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스스로 선택한 어둠을 위해서마지막 그 빛이 꺼질 때유성처럼 소리 없이 이 지상에 깊이 잠든다는 것은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허무를 위해서 꿈이찬란하게 무너져 내릴 때젊은 날을 쓸쓸히 돌이키는 눈이여,안쓰러 마라.생애의 가장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서귀포시관광협의회가 주관하는 ‘제27회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가 2026년 1월 1일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열린다.이번 펭귄수영대회는 도민과 도외·해외 관광객까지 함께 참여하는 국제행사로서 새해 첫날 겨울 바다에 뛰어들어 한 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펭귄수영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DJ와 함께하는 챌린지 댄스 파티를 시작으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펭귄핀 이어달리기와 어린이 행운 거북알 찾기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펭귄 닭싸움짱·씨름왕 선발
정부가 쿠팡 침해사고에 대한 신속 대응과 피해 확산 방지에 나섰다. 정부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주재로 국무조정실장,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국가정보원 3차장, 경찰청장 직무대행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정부는 지난 19일 쿠팡으로부터 침해사고 신고, 11월 20일 개인정보유출 신고를 받은 이후 현장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조사 과정에서 공격자가 쿠팡 서버 인증 취약점을 악용해 정상적인 로그인 없이 약 3370만개 고객 계정의 고객
인천시 계양구는 ‘제4회 계양 빛 축제’의 운영 기간을 기존 연말에서 내년 1월 말까지 한 달 연장한다고 30일 밝혔다. 겨울철 소비 위축 시기를 맞아 지역 상권 활성화와 연말연시 야간경관 개선을 위한 조치이다.올해 빛 축제는 ‘꿈’을 주제로 지난 9월5일 점등을 시작했다
서귀포시청 본관 3층 셋마당에서 오는 11월 28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중국 현대문학을 주제로 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 서귀포 중국문화알기동호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회원과 시민들이 함께 중국 사회와 문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문학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행사의 핵심은 중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세 작가, 위화, 모옌, 옌롄커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 탐구다. 이들은 중국 사회의 격동과 변화를 문학적으로 담아내며 세계적으로도 주목받는 인물들이다.특히 모옌은 2012년
충청권 여야 국회의원 29명이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조직위원회가 기부금품을 직접 접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공동 발의했다.국민의힘 이종배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의원은 25일 국제경기대회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공동 대표 발의했다.개정안에는 충청권 4개 시도의 국회의원 29명 전원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이번 개정안은 `기부금품 접수 조항'을 신설해 조직위원회가 기부금품을 자체적으로 접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
범죄 피해자에 대한 범국민적인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자 ‘범죄 피해자 인권 주간’을 맞아 법무부와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 피해자 학회 및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제18회 범죄 피해자 인권 대회’가 2025년 11월 24일 14:00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 1985. 11. 29. UN ‘범죄 피해자 및 권력 남용 피해자에 관한 사법의 기본 원칙 선언’을 기념해 범죄 피해자 보호법에 매년 11월 29일이 포함된 1주간 신설* 범죄 피해자 참여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범죄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기후위기를 인권적 문제로 접근하며 지방분권형 기후정책 시스템 구축을 제안했다.박 시장은 24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국가와 지방이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현, 기후위기 대응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지방정부 기후분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박 시장은 “기후위기는 환경 문제를 넘어 생명·건강·주거·안전 등 기후 취약계층의 기본권을 위협하는 인권 문제”라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은 국민 개개인에게 더 밀접히 맞닿아 있는 지방정부가 직접 설계하고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
농업생산비 급등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이른바 ‘필수농자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은 지난달 27일 “농업 생산비 부담을 국가와 지방정부가 공동 책임지는 구조를 처음으로 마련했다”며 “농정 패러다임 전환의 분기점”이라고 평가했다.비료·유류·사료 가격은 최근 국제 정세 불안, 기후위기 심화, 공급망 교란 등 외부 요인에 따라 급격한 변동을 반복해왔다. 농업 경영체는 생산비 부담을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운 구조적 위험
자녀 담임교사에게 폭언을 하고 물건을 던지는 등 교권을 침해한 화성시 공무원이 중징계 처분을 받았다. 30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화성시청 소통광장에 올라온 '화성시청 갑질 공무원 징계결과를 시민에게 공개해 주십시오'라는 청원에 화성시장은 “지난 1일 비위 공무원에 대한 신분상 처
경기지역 구도심 주민들이 신도시 중심 교통정책에 밀려 출퇴근과 일상 이동에서 반복적 불편을 겪으며 도심접근권이 크게 뒤처지고 있다.30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이동 버스와 철도 등 교통망 확충이 신도시 중심으로 이뤄지는 경향이 이어지자, 기존 생활권을 기반으로 한 구도심 주민들의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3일 ‘12·3 비상계엄 사태’ 1년을 맞아 특별담화를 발표하고 외신 기자회견 및 5부 요인 오찬 일정을 소화한다. 대통령이 외신만을 상대로 기자회견을 여는 것은 이례적이다.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30일 브리핑에서 “12월 3일은 많은 시민과 언론인이 내란 계엄에 맞서 국민주권을 수호한 날”이라며 “이 대통령은 ‘빛의 혁명’ 1주년을 맞아 차분하지만 의미 있는 일정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대통령의 특별담화는 같은 날 오전 발표된다. 이 수석은 “촛불에 맞선 함성으로 극도의 혼란을 평화로 바꾼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