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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만 이사, 케스피온 주식 1만7000주 신규 보고

무선통신기기 전문 업체 케스피온의 비등기임원인 오상만 이사가 12월 31일 공시를 통해 보통주 1만7000주를 신규 보고했다.

이번 보고는 자사주 상여로 인한 것이며, 취득 단가는 465원으로 명시됐다.

12월 26일을 기준으로 오상만 이사의 주식 수는 1만7000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0.04%로 나타났다.

이는 자사주 상여로 인한 취득으로, 발행회사의 자기주식 처분 결정에 따른 것이다.

케스피온의 주가는 12월 30일 장마감 기준으로 전일 대비 4.58% 상승한 457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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