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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축협, 2026년 축산계장 간담회 개최

5시간전
울산축협은 지난 27일 육가공공장 회의실에서 ‘축산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올해 조합이 추진할 중점 사업 방향과 축산 현장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한 해의 출발선에서 조합의 비전과 사업 방향을 설명하는 동시에, 각 지역 축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해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하기 위...
▲권동일 대표의 장녀 권미소 양=오는 2월 7일 오후 12시 서울 송파에 있는 롯데호텔월드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김준영 군과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손성일 제27대 경기도수의사회장 당선인이 지난 22일 방세환 경기도 광주시장을 예방, 동물의료·복지 정책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지난 1월 7일 당선 이후 첫 지방자치단체장과 면담이다. 이날 방 시장은 손 당선인에게 당선을 축하한다면서 “경기도수의사회와 협력을 강화, 동물과 보호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
방역당국에 따르면 23일 오전 경기도 안성 소재 양돈장에서 ASF 의심축 신고가 접수됐다. 정밀검사 결과는 23일 오후 6시경 나올 예정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강원도 철원과 포천 양돈장에서도 ASF 의심축이 신고됐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24일 오전 상시모돈 1천두 규모 양돈장에서 ASF 의심축 신고가 접수됐다. 지난 23일 모돈 2두가 폐사한 해당농장은 2년전에 양성판정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졌던 곳으로 알려졌다. 이어 경기도 포천에서도 의심축이 신고됐다. 정밀검사 결과는 24일 저녁 나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아프리카마역 국제 진단 능력을 확보하는 등 해외 가축전염병에 선제 대응하고 있다. 아프리카마역은 주로 등에모기에 의해 전파되는 말 전염병이다. 감염 시 고열, 호흡 곤란, 부종 등 증상을 나타내며 최대 95% 정도 높은 폐사율을 보인다. 제1종 가축전염병이다. 주로 아프리카 지
서울교통공사가 민간과의 행정 일원화와 친환경 경영 실천 노력에 앞장선다.서울교통공사는 29일 국내 도시철도기관 최초로 민간과의 전자문서 수·발신 체계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의 전자문서 유통시스템인 '문서24'를 활용해 행정 장벽을 완전히 허문 것이다.문서24는 민간 기업·단체·개인이 별도 방문이나 우편발송 없이 인터넷으로 공문서를 제출하는 민·관 양방향 전자문서유통 서비스로 현재 행정안전부가 운영하고 있다.그동안 민간에서 공사로 공문을 보내려면 우편·이메일·팩스 등과 같은 방법을 사용해 왔으며 공
제주 제2공항 강행저지 비상도민회의는 29일 제2공항과 연계한 ‘스마트 혁신도시 기본구상’을 올해 신규사업으로 채택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 대해 "갈등을 증폭시키는 행태"라며 규탄했다. 비상도민회의는 성명에서 "현재 대통령실에서도 제2공항을 주요 공공갈등 현안으로 인식하고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고, 국토교통부 역시 일방적으로 강행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면서 "그런데 국토부 산하 공기업인 JDC가 제2공항을 기정사실화하듯 ‘알박기’식 사업을 채택한 것은 지역사회를 철저히 무시하고 도민사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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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인천 강화군 서도면 도서 지역에서 우리나라 특산식물인 '외대으아리' 자생지를 확인했다고 29일 밝혔다.외대으아리는 경기지역과 강원도 중부 이북에서 주로 자생하는데 강화지역에서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국립수목원은 설명했다.국립수목원은 비무장지대 일대 도서 지역 식물상을 조사해 총 621종을 확인했으며 이 과정에서 외대으아리를 비롯해 산림청 지정 희귀식물인 '가는털백미'와 '백운산원추리' 등 특산식물 7종도 관찰했다. 그동안 이 지역에서 보고되지 않은 환경부 지정 생태계교란종인 '물참새피'를 포함해
‘마산 야구의 큰 별 지다…마산 야구 원로 김성길 선생님 별세’일요일이던 지난 25일 오후 NC 다이노스가 기자들에게 한 통의 메일을 보냈다. 마산 야구 산증인 김성길 선생의 타계 소식이 담긴 보도자료였다.NC는 해당 보도자료에서 “김성길 선생은 해방 이후 마산 야구 성장 과정을 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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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영결식이 열리는 오는 31일 울산 시민분향소를 운영하지 않는다고 29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애초 오는 31일 오전까지 울산 시민분향소를 운영할 예정이었지만, 당일 ‘고 이해찬 제36대 국무총리 사회장’이 열리는 관계로 운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울산 남구 삼산동에 있는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당사 4층 민주홀에 마련된 시민분향소는 30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한편, 이 전 총리 장례는 31일 오전 6시30분 서울대병원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대 세금 추징을 통보받은 가수 겸 배우 차은우에 대해 한국납세자연맹이 "무죄추정의 원칙이 지켜져야 한다"고 그를 비호했다.29일 납세자연맹은 보도자료를 내고 "조세회피는 납세자의 권리"라며 "납세자가 조세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최대한 세금을 줄이려고 노력하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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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결국 제명됐다.6·3 지방선거를 4개월여 앞두고 나온 당 지도부의 초강력 조치에 친한계와 당권파 간의 계파 갈등이 정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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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하우징브랜드페어’가 29일 강남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오는 2월 1일까지 열리는 하우징브랜드페어는 건축시장 참가업체들의 기술교류와 비즈니스의 장으로, 건축자재·인테리어·전원주택·이동식주택·건축공구 등 다양한 건축·주택 관련 제품이 전시된다. 2026 하우징브랜드페어는 고품격 명품 건축자재 전문 전시회로써
국회가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29일 본회의에서 의결했다. 국가 수출 핵심인 반도체 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법안이 1년 6개월 만에 국회 문턱을 넘었다. 여야 간 이견을 빚은 주 52시간제 예외 조항은 이번에 포함되지 않았다.이번에 통과된 반도체특별법은 반도체클러스터 지정과 재정 지원 근거를 담았다. 반도체 산업에 대한 전력·용수·도로망 등 반도체산업과 관련한 산업기반시설을 설치·확충하고, 관련 규제 개선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국가 및 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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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운문면 새해 면정보고회에 “이웃 사랑 기탁” 이어져
청도군 운문면은 지난 21일 개최된 ‘2026년 운문면정 보고회 행사에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기부가 이어져 행사가 더욱 빛났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운문면 새마을부녀회는 인재육성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였고, 운문면 신원발전위원회 박대근 위원장은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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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미래를 논하다...시민참여 공론장 열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민 공론장이 열렸다.광명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21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단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의 법·제도적 쟁점과 지역 차원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공론장은 민주시민교육 법제화 동향을 공유하고, 광명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강점과 한계, 정책적 과제를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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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교육부
▷국립외교원 일반직 고위공무원 △교육부 운영지원과 박지영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김현주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박대림 ▷교육자치협력과장 부이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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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독단적 합당 추진…민주당 일부 최고위원 강력 반발
더불어민주당 일부 최고위원들이 23일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에 반발하며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강득구·이언주·황명선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당 논의가 최고위원에게 사전 공유되지 않은 채 진행됐다"며 "당원들에게 진상을 즉각 공개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통합을 말하려면 과정부터 민주적이어야 한다"며 "정 대표의 일방적 합당 추진은 독단적이며, 최고위원들이 의견을 낼 수 없는 구조는 비민주적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어제 최고위원회의는 논의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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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제2경인선·인천2호선 논현연장 연계 추진”
6일전
유정복 인천시장이 제2경인선과 인천지하철 2호선 논현연장선 연계 추진을 강조했다.유 시장은 23일 남동구 연두 방문에서 간담회를 열고 “내달 인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발표할 것"이라며 "제2경인선을 연장하면 인천2호선과 연결하는 구조”라고 밝혔다.이어 "노선 관련해 타 지자체하고 협의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추진하는 것은 이미 결정한 사항“이라고 말했다.제2경인선은 청학~인천논현~서창~은계를 연결하고 은계에서 분기해 각각 목동역과 신림역으로 향하는 노선이다.민간사업 제안자인 대우건설은 지난달 국토교통부에 제2경인선 민간 적격성 재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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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예술·디자인 졸업작품 1700여 점 디지털 전시 ‘DiSAF’ 공개
상명대학교가 최근 5년간 예술·디자인 분야 졸업작품 1700여점을 디지털 자산으로 구현한 온라인 전시 플랫폼 ‘DiSAF’를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DiSAF는 예술·디자인 분야 졸업작품을 체계적으로 디지털화해 변화와 흐름을 공유하는 상명대의 대표 혁신 사례다. 문화예술대학·디자인대학·예술대학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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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언제 오나” 답답함 줄인다…완주군, AI ‘초정밀 라이브 버스’ 첫 도입
전북 완주군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초정밀 버스 정보 서비스로 대중교통 체계 혁신에 나선다.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29일, 2월부터 AI 기반 ‘초정밀 라이브 버스’ 서비스를 전국 지자체 최초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초정밀 라이브 버스’는 버스의 위치 정보에 날씨, 실시간 교통 상황, 노선별 특성 등 다양한 데이터를 결합해 AI가 스스로 분석·예측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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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장관, 교육지원청 역할 강화 .. 교육감은 '교육장 권한 확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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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 ‘무관용’ 원칙… 배출업소 관리 전면 강화
충남 아산시가 새해를 맞아 배출업소 관리 강화와 오염 사고 예방에 총력전을 벌인다. 아산시는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고의·상습 위반에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는 강력 단속과, 소규모 사업장의 자발적 개선을 돕는 예방 행정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