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전휴재 등기임원이 보통주 50주를 장내 매수했다. 2026년 1월 13일 공시에 따르면, 전휴재는 2026년 1월 9일 보통주 50주를 매수하여 소유 주식 수가 50주 증가했다. 이번 매수는 장내에서 이루어졌으며, 취득 단가는 100만원이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26년 1월 13일 종가 기준 주가는 128만2000원으로 전일 대비 7만원 상승했다. 최근 실적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자산총계 43조3369억원, 부채총계 31조9726억원, 자본총계 11조364
아스플로의 사실상 지배주주 강두홍이 2026년 1월 12일 기준으로 주식 10만주를 증여했다. 이번 증여로 강두홍의 보유 주식 수는 717만3350주로 감소했으며, 지분율은 53.79%로 하락했다.1월 14일 공시에 따르면, 강두홍은 아스플로의 보통주 10만주를 증여해 주식 수가 감소했다. 증여 후 강두홍의 보유 주식 수는 717만3350주로, 직전 보고일인 2025년 12월 12일 기준 727만3350주에서 감소했다.2026년 1월 14일 오후 1시 30분 한국거래소 기준 아스플로의 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국내 익산공장을 AI용 회로박 생산기지로 전환했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익산공장에서 2026 상반기 글로벌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전했다.1일차 회의에서는 익산공장의 글로벌 톱티어 달성 방안을 논의했다. 국내 유일 회로박 생산기지인 익산공장은 빅테크 기업의 AI용 고부가 회로박 수요 급증에 대응하는 동시에, 현재 진행 중인 고객사 승인을 조기 완료하고 품질을 안정화한다. 또 설비 생산능력을 확대해 고객사 신뢰를 확보할 계획이다.익산공장은 전지
AI 스마트 글래스 시장이 2026년을 기점으로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애플 글래스가 디자인과 생태계를 앞세워 시장 판도를 바꿀 핵심 변수로 지목됐다.13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스마트 애널리틱스 글로벌은 최신 보고서를 통해 2026년을 AI 스마트 글래스의 분기점으로 평가했다. 보고서는 글로벌 판매량이 2025년 600만대에서 2026년 2000만대로 급증할 것으로 내다봤으며, 이러한 성장 흐름의 중심에 애플 글래스가 자리할 것으로 분석했다.SAG는 애플 글래스의 강점으
XRP 5000개가 비트코인 1개와 맞먹는 가치를 지니게 될 것이라는 대담한 전망이 제기됐다.지난 13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암호화폐 인플루언서이자 XRP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버드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5000 XRP가 1 BTC의 가치에 도달할 것"이라며 XRP의 가치 재평가 가능성을 주장했다.이번 전망은 암호화폐 시장의 순환매 장세, 이른바 '알트코인 시즌'에 대한 기대감에 기반한다. 알트코인이 비트코인 강세 이후 상승세를 보이는 경향
SOOP은 케이블 TV와 IPTV, 스마트 TV 등 다양한 TV 환경을 통해 LCK컵 주요 경기의 공식 중계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용자들은 대형 화면으로 교전 장면을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으며, 아이템과 룬 선택 등 화면에 표시되는 게임 UI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며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케이블 채널 SOOPTV는 지니TV 129번, Btv 234번, LGU+ 120번, 딜라이브 160번, LG헬로비전 194번, 서경방송 256번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삼성·LG 및 안드로이드 OS 기
서귀포시는 2026년 도시계획도로 개설에 559억원을 투입한다고 19일 전했다.서귀포시는 우선 조기 준공이 가능한‘대유랜드~하예1동’을 포함한 10개 노선에 대해 75억 원을 투자해 약 10.5km 구간의 도로 개설을 완료할 계획이다.또, ‘성산지구’를 포함한 6개 노선에는 102억 원을 투입해 신규 착공할 예정이다.현재 공사와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인 38개 노선에는 382억 원을 편성해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보상이 완료되는 노선에 대해서는 2027년 조기 준공을 목표로 집중 투자할 계획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53% 초반대로 내려앉으며 약 두 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율도 함께 하락한 반면, 국민의힘은 지지율 반등에 성공하면서 양당 간 격차가 줄어들었다.19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는 53.1%로 전주보다 3.7%포인트 감소했다. 같은 기간 부정 평가는 42.2%로 4.4%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초 이후 가장 낮은 긍정 평가 수치다.이번 조사
데이터 복원력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빔 소프트웨어는 홍성구 신임 한국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홍 지사장은 빔의 국내 시장 전략, 고객 성공 및 파트너 생태계 개발을 주도하며 기업들이 강력한 데이터 복원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베니 시아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수석부사장은 “홍 지사장은 한국 기업 및 공공 부문 전반에 걸쳐 탄탄한 네트워크를 보유한 검증된 시장 진출 리더”라며 “많은 한국 기업이 사이버 복원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성과가 뛰
충북 제천시 소재 사회복지법인다하 중증장애인시설 이하의집은 현대자동차의 차량지원을 통해 전기차 EV6를 새롭게 도입하고 지난 14일 전기차 도입 기념 및 축복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도입된 EV6 전기차는 중증장애인의 외부 활동, 병원진료, 지역사회 참여 등을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원하기 위한 이동 수단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법인 대표이사와 산하기관장, 시설 직원 및 이용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차량 도입을 함께 축하하고 안전 운행과 이용자들의 행복한 이동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단식 투쟁 닷새째를 맞아 “대한민국을 지킬 수만 있다면 목숨 바쳐 싸우겠다는 처음의 각오를 꺾지 않겠다”고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단식 5일째, 목숨을 걸고 국민께 호소드리고 있다”며 “힘이
문장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사우4구역 공동1블록에 조성하는 ‘사우역 지엔하임’이 금일 특별공급 청약 접수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지난 9일 견본주택 개관 이후 3일간 약 2만5,000명이 몰린 이곳은 사우역 역세권 입지를 갖춘 것은 물론 쾌적한 주거여건, 우수한 상품성 등 다양한 강점을 갖춰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9개 동, 총 38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분양 가구 수는 일반형과 함께 펜트하우스 타입으로 구성되며, △84㎡A 134가구 △84㎡B 82가구
IT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에이수스 코리아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초소형 폼팩터에 고효율 기반 AI 성능을 갖춘 NUC 미니 PC 라인업을 공개했다. 인텔 및 AMD 기반의 최신 프로세서 기반으로 설계된 이번 미니 PC 제품군은 크리에이터, 개발자, 사무 환경, 게이머 및 산업 전반에 걸쳐 강력한 성능과 폭넓은 활용성을 제공한다.에이수스 NUC16 Pro는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를 탑재해 최대 180TOPS의 AI 성
팜스코가 연말연시에 전국 각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총 2천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팜스코는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7개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성금을 전달했다. 경기 안성공장은 안성시청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으며, 경북
여권 내 갈등의 뇌관이었던 '당원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제명이라는 초강수 처분을 내렸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마라톤 회의를 거친 끝에, 가족 연루 논란이 제기된 이른바 '당게 사태'의 책임을 물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이번 결정은 앞서 당무감사위원회가 상정한 안건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당 관계자는 "윤리위의 제명 의결은 적법한 내부 절차를 준수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결과"라고 설명하며, "정치적인 파장은 불가피하겠으나 절차적 정당성에는 결함이
재단법인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은 농촌지역의 지리적 한계를 넘어 수준 높은 어학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2026 원어민 화상영어’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어학원 등 학습 기반 시설이 부족한 농촌지역의 교육환경을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통해 보완·확대하고자 마련된 교육지원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이를 통해 도심 지역 학생들과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인다는 방침이다.지원 대상은 2026학년도에 평창군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이 되는 재학생들로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미국 물류 AI 스타트업 네보야가 텍사스 휴스턴–댈러스 노선에 대형 전기 화물차를 대규모로 투입하며 상업 운송 부문의 무공해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18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네보야는 해당 노선에 배터리 전기 세미트럭 40대를 배치했다. 이번에 도입된 차량은 프레이트라이너 e캐스케이디아 데이캡 모델로, 최대 438kWh 배터리를 탑재해 완전 적재 시 약 220마일 주행이 가능하다.이들 전기 트럭의 안정적인 운행을 위해 충전 인프라도 함께 구축됐다. 네보야는
인천 서구는 지난 16일 인천관광공사와 ‘공연 연계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서구 내 주요 공연장을 찾는 관람객이 지역 관광과 체류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양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서구에서는 아시아드 주경기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이 열리고 있고, 향후 청라 스타필드 공연장 개관도 앞두고 있어 관람 수요가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서구와 인천관광공사는 공연 관람객의 이동·소비 패턴 등 데이터 분석을 통한 관광 활성화 사업 추진과 지역경제 파급효과
수도권과 강원, 충청지역의 바이오제약, 의료기기제조, 의학·바이오 연구, 화장품 등의 업체 중 29.8%가 의정부시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되면 입주할 의향이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19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대학교 이영성교수팀이 의정부시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 수행
오픈AI의 '챗GPT 헬스'가 출범하며 인공지능 기반 의료 상담이 현실화됐지만, 의사들은 여전히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16일 문화예술 매체 옵저버에 따르면, 스탠퍼드 헬스케어 교수이자 아트로포스 헬스 공동창업자인 사우라브 곰바르는 "AI가 잘못된 건강 정보를 제공할 경우 치명적인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그는 AI가 증상을 오판하거나 환자로 하여금 불필요하게 희귀 질환을 의심하게 만들어, 결과적으로 의료진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다고 우려했다.구글과 챗G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