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뮤지컬극단 ‘올뮤지컬’은 15일 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에 정기공연을 통해 마련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이준일 올뮤지컬 대표는 “아이들이 공연 ‘비밀의 화원’을 통해 얻은 경험을 나눔으로 확장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 호주와 미국 등 해외 진출을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나눔의 가치도 함께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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