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철 경남도의원이 본회의장에서 ‘해사 이전 결사 반대’ 머리띠를 두르고 해군사관학교 진해 존치를 촉구했다. 박완수 도지사도 사관학교 통합 추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스웨덴 말뫼 세계해사대학에서 세계해사대학,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와 공동으로 「2026 WMU Maritime Affairs Conference」를 개최했다.이번 콘퍼런스는 글로벌 해사·해운물류 분야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국제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세 번째를 맞았으며, 총 9개 세션에 16개국 47명의 연사가 참여했다. 국제해사기구, 국제전기통신연합 등 국제기구를 비롯해 세계 각국의 해사 분야 전문가 약
해군사관학교 이전 문제에 대한 진해시민들의 우려와 반대 목소리를 정부에 직접 전달하기 위해 진시연 대표와 김성훈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및 임원진들이 10일 국방부 항의 방문과 기자회견을 위해 장도에 올랐다.이번 방문은 해군사관학교 이전 추진과 관련해 진해지역의 입장을 중앙정부에 직접 전달하고, 오랜 기간 해군과 함께해 온 진해의 역사적·지역적 특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관계자들은 이번 국방부 항의 방문과 기자회견을 통해 해사 이전에 대한 진해시민들의 우려를 전달하고, 지역사회와 충분한 협의 없이 이전이 추진돼서는 안 된다는
더불어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와 진해지역 시·도의원 등이 해군사관학교 진해 존치를 촉구했다.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 등은 12일 오전 10시 30분 해군사관학교 앞에서
해군사관학교를 진해에서 대전으로 옮겨 통폐합하려는 정부의 시도에 대한 비난이 확산되는 가운데, 13일 창원시 진해구 중원로터리에서 ‘해군사관학교 졸속 통합·이전
박완수 경남지사가 10일 국군사관학교 설립에 따른 진해 해군사관학교 이전, 발전 공기업 5개사 통합, 한국토지주택공사 조직 분리 등 경남 공공기관 이탈 움
해군사관학교 진해 존치를 두고는 여야가 따로 없었다.창원지역 여야 국회의원 모두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에 따른 해사 이전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
경남도가 국회를 찾아 발전 공기업 5사 통합본사 진주 유치, 해군사관학교 진해 존치, 수도권 핵심 공공기관 경남 이전 등에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조현준 도 균형
해군사관학교 이전 반대 총궐기대회가 예정된 가운데 박동철 경남도의원이 진해 현지 공청회 개최를 촉구했다.‘해군사관학교 졸속 통합·이전 반대 진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는 세계해사대학,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함께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스웨덴 말뫼 WMU에서 「WMU Maritime Affairs Conference 2026」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WMU Maritime Affairs Conference는 세계 각국의 산업계, 학계, 정부 및 국제기구 등의 해사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문적 견해를 공유하고 미래 해사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국제 컨퍼런스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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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취임…"원칙·기본으로 시스템 움직이는 공단 만들 것"
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제9대 이사장이 1일 대전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정 이사장은 이날 '미래지향적 국가철도공단이 되기 위해 원칙과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경영슬로건으로 제시하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공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4대 경영방향으로 안전 최우선의 예방중심 관리체계 구축과 원칙·절차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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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 추석맞이 할인 이벤트…최대 15% 할인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8월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에서 ‘추석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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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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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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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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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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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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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노인일자리 생산품 판매전 개최
인천광역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시청 본관 1층 중앙홀에서 「2026년 추석맞이 인천 노인일자리 생산품 판매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직접 제작·생산한 제품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판매함으로써 소득 증진과 자립을 지원하고, 노인일자리 사업의 사회적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인천지역 11개 노인일자리 지원기관이 모두 참여해 어르신들이 정성껏 만든 다양한 생산품을 선보이며,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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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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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대건 서울시의원,“하수·치수·수질 안전이 최우선… 노후 하수관로 교체 및 물재생센터 운영 방향 명확히 해야”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함대건 부위원장이 지난 9월 3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 물순환안전국 및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업무보고에서 서울시 하수·치수·수질 안전 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노후 기반시설 정비를 위한 실효성 있는 중장기 계획 수립과 함께, 물재생센터 운영 방향을 명확히 할 것을 촉구했다.먼저 함 부위원장은 “수변감성 등 다양한 사업도 중요하지만, 시민 안전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며 “시의적절한 예산 분배와 예측 가능한 계획·추계가 이뤄지도록 부서가 각별히 노력해달라”고 당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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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의회 기획복지위원회, 조례안 심사 및 현장방문 실시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기획복지위원회는 2일 제283회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어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소관 안건을 심사하고, 오후에는 송도국제도서관과 연수구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확인했다.이날 위원회는 총 9건의 안건을 심사·보고받았으며, 이 가운데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정책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과 「인천광역시 연수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하고, 나머지 의결 안건은 원안가결했다.먼저 김정아 의원이 대표발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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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희 부위원장, 지자체 간 정원 교류사업 이후 유지관리비 문제 및 반려동물 테마파크-추모관 조성사업 등 현안사항 집중 점검...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홍재희 부위원장​은 지난 9월 2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정원도시국 업무보고에서 서울 반려동물 테마파크 및 추모관 조성사업의 규모와 이용수요, 지방자치단체 간 정원 교류사업에 따른 사후 유지관리비 문제를 집중 점검했다.홍 의원은 사업의 필요성과 정책적 성과를 인정하더라도,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일수록 서울시민의 실질적인 이용 가능성, 시설 간 연계 타당성, 추가적인 재정부담과 의회 보고 절차를 사전에 면밀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