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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여름철 우기 앞두고 수리시설 안전관리 총력

한국농어촌공사가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수리 시설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어촌공사는 기후 위기로 인한 극한 호우 위험이 커짐에 따라 선제적 시설 점검과 수리 시설 정비를 추진해 우기 대비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수리 시설물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공사는 지난 4월까지 취약 저수지 208개소에 대한 해빙기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전체 또는 부분 안전 등급이 D등급 이하인 저수지 37개소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공사는 앞으로 농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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