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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소방서, 화재 초기진압 공로 시민에 감사패 수여

충북 충주소방서는 2일 화재 현장에서 신속한 초기소화 활동으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이는데 기여한 민간 유공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최영찬 고메스퀘어 직원은 지난 1월17일 충주시 연수동 소재 농협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위험한 상황속에서도 침착하게 초기소화에 나서 화재 확산을 막고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전미근 소방서장은 “위급한 상황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이웃의 안전을 위해 나선 시민의 용기있는 행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시민 참여가 지역사회를 더욱 안전하게 만드는 큰 힘이 된다”...
충북 제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내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 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치매 조기검진은 인지선별검사, 진단검사, 감별검사의 3단계로 진행된다.  먼저 1단계 인지선별검사 결과 인지 저하가 의심될 경우 2단계에서 신경심리검사와 전문의 진료를 받게 된다.  이어 3단계에서는 MRI와 혈액검사 등을 통해 치매 여부 및 기타 질환을 최종적으로 확인한다. 치매로 진단받은 환자는 치매 치료관리비와 조호 물품 지원, 돌봄 재활 서비스, 쉼터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충북 청주에 본사를 둔 현관문 제조업체 ㈜일진게이트가 `2026 코리아빌드'에서 최고 성능의 단열현관문을 선보인다.2026코리아빌드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건축·건설·인테리어 전시회로, 4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메쎄이상 주최로 열린다.이번 전시회에서 ㈜일진게이트는 최고성능의 단열현관문 등 2026년 새로운 디자인을 포함해 꾸준한 인기로 소비자층이 주로 찾는 디자인 위주로 제품을 전시한다.㈜일진게이트는 국내 업계 처음으로 알루미늄 현관도어 KS특
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은 7일 2026 아동권리옹호단 발대식을 진행했다./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 제공
충북 청주시는 4일 예술의 거리 활성화를 위해 소나무길 자율상권조합 등과 상생 협약을 했다.협약 주체들은 공동 이벤트 기획, 원도심 골목길 축제 ‘봄:중앙극장’ 개최, 소외계층 문화향유 기회 확대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이범석 청주시장은 “문화예술 공간과 지역 상권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구조를 강화해 원도심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2023년 조성된 청주 예술의 거리는 상당구 중앙동 일원에 소공연장과 갤러리 등 문화예술 공간이 집적된 곳을 말한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세종시 조치원읍이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화재취약시설인 경로당을 점검했다. 현재 조치원에는 경로당 총 83개가 한파쉼터로 지정·운영 중으로, 이날 조치원읍자율방재단과 읍 직원 등 10여 명은 평리, 상리, 명리, 정리 경로당 10곳을 대상으로 난방‧ 전열기기 및 전기·가스시설 안전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조치원읍은 경로당 이용자를 대상으로 겨울철 안전한 난방기기 이용과 화재 예방 참여를 적극 독려할 방침이다. 소화기구 유지‧관리 등을 포함한 자체 안전점검표를 작성하고 노인 회장과 추가 조치 사
  충북 증평군은 증평형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사례를 전국에 공유했다. 군은 4~5일 제주 국제컨베션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 지역평생교육 관계자 워크숍’에서 ‘연결과 혁신의 시대, 지역이 주도하는 평생학습’을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에 나선 최창영 증평군 미래기획실장은 스토리텔링형 평생학습 인물 대기만성의 전형 김득신 발굴로 평생학습도시와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지정과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평생학습과 돌봄·아카이빙·교육발전특구·시군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사업 간 연결과 혁신 사례로 증평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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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의 대표적인 민속문화 자산인 성주 한개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지역문화매력 100선, 로컬100 2기 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 오랜 시간 성주 땅에 뿌리내린 전통마을의 가치가 국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셈이다.로컬100은 전국 각 지역이 보유한 문화자원
7일과 8일 제주에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눈이 내리면서, 강풍, 폭설 피해가 잇따랐다.8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5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한 도로에서 차량이 미끄러지며 11대가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3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비슷한 시각인 오후 1시 4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한 도로에서 차량이 미끄러지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부상을 입는 등 제주 곳곳에서 눈길 교통사고가 잇따랐다.시민들의 눈길 낙상사고도 속출했다. 7일 밤부터 8일 아침 사이 14명이 빙판길에 쓰러져 부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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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와 경북 김천을 잇는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이 본격화 됐다. 지난 6일 종착지인 거제시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이 열리면서 경남이 명실상부 남해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에센스 팩트 사키 에디션'등의 퀴즈를 제시했다.일요일인 2월 8일 오후 8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에센스 팩트 사키 에디
김만식 기자 =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겠다며 도입된 개발제한구역 제도가 50년을 넘었다.인구감소와 도시 소멸이 현실화된 지금, 이 제도는 환경 보전이라는 제도 도입의 명분을 잃고 오히려 지역 생존을 위협하는 ‘도심 속 거대한 벽’으로 전락했다.이제는 환경파괴를 수반하는 ‘해제’가 아닌 전면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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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밀 억제에만 머문 수도권 규제 체계를 인구감소·지역격차 현실에 맞게 전환하는 수도권정비계획법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배준영 국회의원은 8일 인구감소와 지역 간 격차가 커지고 있는 현실에 맞춰 수도권정비계획법의 목적과 권역 체계를 전면 개편하는 「수도권정비계획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개정안은 수도권정비계획법의 목적을 기존의 ‘과밀 억제’ 중심에서 ‘인구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간 균형을 살리는 방향’으로 전환하고, 과밀억제권역·성장관리권역·자연보전권역으로 구성된 기존 3권역 체계에 ‘인구
충북에서 발생한 화재로 피해가 잇따랐다.충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8일 오전 4시36분쯤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의 한 오피스텔 1층 주차장에서 불이 나 3시간10여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주민 5명이 단순 연기 흡입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 나머지 주민 31명은 소방 당국의 유도에 따라 밖으로 대피했다.주차장 내부에 있던 차량 중 4대는 전소됐고, 나머지 10대는 반소되거나 그을음 피해를 입기도 했다. 재산피해는 1억3833만여원으로 소방 당국은 추산했다.소방 당국과 충북경찰청 과학수사대는 화재 원인 파악을 위한 합동 감
월간리뷰가 바리톤 마테오 석과 함께하는 성악·가곡 클래스 ‘가곡슐랭’의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은 2월 말까지 진행되며, 수업은 3월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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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의 호주 신재생에너지·그린수소 사업 자회사 ‘아크에너지’가 호주 주정부와 에너지 서비스 장기 계약을 체결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아크에너지는 최근 사업 주요 포트폴리오인 ‘보우먼스 크리크 배터리에너지저장시스템 프로젝트’와 관련해 최근 뉴사우스웨일스 주정부와 장기 에너지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주정부와 장기 에너지 서비스 계약을 확정하면서 아크에너지는 2029년 내 상업운전을 목표로 프로젝트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이번 장기 에너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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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전국적인 강설로 가로수 고사를 유발하는 제설제 사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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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추가 증편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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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협 울산지회, 안효대 부시장과 간담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는 지난달 30일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지회를 방문해 지역 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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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방역망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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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민 지원시책 ‘한눈에’
봉화군은 군정 전반의 다양한 지원 시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2026년 한눈에 보는 군민지원시책 안내서’를 제작·배부했다. 안내서는 군이 추진하고 있는 159개의 지원사업을 부서별·팀별로 정리해 수록하고 각 사업의 지원내용과 신청 시기, 신청 방법, 담당 부서 연락처 등을 요약해 누구나 쉽게 찾아보고 문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책자는 군민들이 각종 지원 혜택을 모르고 받지 못하는 사례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그동안 각 부서별로 시행해 온 지원 정책을 한 권의 책자로 체계화한 점이 특징이다. 안내서는 군청 민원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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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지난 6일, 6·25전쟁 참전유공자 고 조영래 상병의 유족에게 충무무공훈장과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하며, 전쟁의 혼란 속에서 전달되지 못했던 국가의 영예를 77년 만에 되돌려주었다. 이번 전수는 육군본부가 추진 중인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6·25전쟁 당시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되었음에도 전시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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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은 지난 5일 농업회사법인 가득으로부터 간장 900ml 502병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 장류 제조업체가 지역사회와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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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랑경보가 발효된 동해상에서 무리하게 조업하던 어선에서 선원이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해경이 수색·구조에 나섰다.동해해양경찰서는 8일 오후 1시 10분쯤, 독도 남동방 약 46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 A호에서 선원 1명이 해상으로 추락하고, 또 다른 선원 1명이 머리를 다쳐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사고가 발생한 A호는 34톤급 채낚기 어선으로, 승선원은 총 9명이며 제주 선적이다. 당시 사고 해역에는 풍랑경보가 내려진 상태였다.동해해경은 독도 인근 해상에서 경비 임무를 수행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