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소방서는 12일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승진자 임용식을 개최했다.이번 임용식은 승진자 18명을 대상으로 임용장 수여했으며, 간소하지만 엄숙한 분위기속에서 소방공무원으로서의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전미근 서장은 “각자의 위치에서 사명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충주소방서는 의용소방대의 전문성 강화와 조직 위상 제고를 위해 소방자문위원 2명을 신규 위촉했다고 22일 밝혔다.신규 위촉된 위원은 송은희·박순흥 전 의용소방대장이다.소방서는 이번 위촉을 통해 의용소방대 운영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 체계를 구축하고, 보다 체계적인 조직 운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충북소방본부 119특수대응단은 28~29일 충주소방서 119수난구조대 훈련장에서 해빙기 얼음 붕괴로 인한 수난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동계 수난구조 특별훈련을 한다.훈련에는 119특수대응단 소속 특수구조대, 항공대, 특수지원팀 등 총 38명이 참여했다.류지노 충북119특수대응단 단장은 “해빙기 수난사고는 순식간에 발생하고 구조 여건도 매우 위험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잠수요원의 전문성과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해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북 충주소방서는 21일 겨울철 수난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구조대 수난동계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수난 구조대원의 혹한기 현장 대응능력과 안전확보 절차를 점검하고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훈련은 충주수난구조대 잠수훈련장에서 현장안전담당 및 교관을 포함한 34명의 인원이 실제 얼음 수난구조 상황을 가정해 △수중안전구조법 △구조대상자 탐색법 △잠수장비 사용법 및 위급상황 대처법 △기초잠수 및 수중 수색훈련 등 실전과 동일한 환경에서 진행됐다.특히 구조대원들은 저체온증 위험을 고려한 안전장비 착용과 팀별 구조전술을
충북 충주시 의용소방대 합동 이·취임식이 27일 충주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주요 내빈과 각 지역 의용소방대장, 대원 및 가족, 소방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이·취임을 축하했다.이·취임식에서는 총 10명의 의용소방대장이 이임과 취임을 했으며, 그동안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이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는 신임자들의 각오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퇴임 의용소방대장들은 재임 기간 동안 화재 예방 활동과 각종 재난 현장 지원, 지역 봉사활동 등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충북 충주소방서는 겨울철 전기화재가 증가함에 따라 화재 예방 안전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전기제품 사용 시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으로는, 하나의 멀티콘센트에 여러 전기제품을 동시에 사용하는 것은 과부하로 인한 화재 위험을 높이므로 멀티콘센트는 정격용량의 80% 이하로 사용하고,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의 플러그는 반드시 분리해야 한다.전기장판은 접거나 무거운 물건을 올려두면 내부 열선이 손상돼 화재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사용 전 제품 상태를 확인하고, 라텍스 매트 위에서 사용을 금지한다.전기히터 주변에는 인화물질을
충북 충주소방서는 2일 화재 현장에서 신속한 초기소화 활동으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이는데 기여한 민간 유공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최영찬 고메스퀘어 직원은 지난 1월17일 충주시 연수동 소재 농협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위험한 상황속에서도 침착하게 초기소화에 나서 화재 확산을 막고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크게 기여했다.전미근 소방서장은 “위급한 상황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이웃의 안전을 위해 나선 시민의 용기있는 행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시민 참여가 지역사회를 더욱 안전하게 만드는 큰 힘이 된다”
충북 충주소방서는 지난 27일 겨울철 화재 위험에 대비해 대형공사장을 대상으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했다.전미근 충주소방서장은 이날 서충주 화곡중학교 공사현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 관리 상황을 점검했다.현장 점검에서는 △용접·용단 등 화기 취급 시 화재 안전관리자 배치 △위험물 저장·취급 기준 준수 △임시소방시설 설치 여부 확인 △관계자 대상 안전교육 강화 등 안전관리 사항을 세밀히 확인하고 지도했다.또한, 공사 관계자들에게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와 관리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cjr
충북 충주소방서는 지난 23일 오후 2시쯤 충주시 금릉동 소재 건물 1층 커피전문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매장 관계자의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했다고 밝혔다.이번 화재는 1층 커피전문점에서 발생했으며, 매장 관계자는 화재 발생 직후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를 시도했다. 비록 화재를 자체적으로 진압하는 데에는 이르지 못했으나, 소화기 사용으로 연소 확대를 억제하고 즉시 119에 신고함으로써 신속한 대응이 이뤄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관할 안전센터 출동대는 현장 도착 후 화재를 완전 진화했으며, 이로 인해
충북 충주소방서는 지난 23일 겨울철 화재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동화약품 충주공장을 대상으로 주요시설 화재 예방을 위한 관서장 화재예방 현장 지도·점검 및 관계자 안전 당부를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건조한 겨울철 기후로 인해 산업시설 화재 발생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대형 화재 및 인명·재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직접 공장을 방문해 생산동을 비롯해 소방시설 및 위험물 저장·취급 시설 등 주요 공정을 중심으로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아울러 현장 관계자들에게 겨울철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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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사칭해 테러 메모 남긴 30대 송치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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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암장학회, 10년간 1억2천만 원 장학금 전달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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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대외 악재 뚫고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 달성
부산항이 대외 악재를 뚫고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3일 부산항만공사에 따르면 2025년 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대비 2.0% 증가한 2488만 TEU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이로써 부산항 물동량은 2023년 이후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며 급변하는 대외 여건 속에서도 글로벌 물류 허브로서의 압도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올해 부산항의 목표 물동량은 지난해 대비 약 50만 TEU 증가한 2540만 TEU다. 디지털 혁신과 환적 기능 강화를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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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70억 농업보조금 집행 한 달 앞당겼다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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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이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음악, 패션, 예술 전반에서 트렌드를 선도하는 아이콘 지드래곤과 협업해 ‘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 모델은 전 세계 188대 한정, 그중 한국에는 100대만 출시하는 한정판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은 뱅앤올룹슨 100주년을 기념하는 협업 시리즈 중 하나로, 하이엔드 사운드와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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