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은 2월 3일 개금2동 주민센터에 명절 선물세트 60개를 기탁했다.부산백병원은 매년 명절마다 선물세트를 지역사회에 기부할 뿐만 아니라 김장 나눔, 의료 지원 등을 통해 소외되고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도움을 주며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장창근 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인제대학교 백병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백병원의 따뜻한 마음을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기탁된 성품은 저소득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부산 남구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4일부터 2월 6일까지 3일간 관내 10개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에서 온누리상품권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부산 남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 안정과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2월 4일 용호골목시장을 비롯한 관내 4개 전통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2월 6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및 골목형 상점가를 중심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는 상인회장과 남구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상인들의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은 2월 4일 포스텍 일원에서 늘봄포항 이용 학생과 지역아동센터 학생이 함께하는 「과학·진로 체험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늘봄포항이 추진하는 체험 중심 늘봄 프로그램의 하나로,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첨단 과학 시설을 직접 방문해 체험함으로써 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고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늘봄포항 이용 학생뿐 아니라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기관 간 경계를 넘어 지역 돌봄 공동체의 의미를 확장했다.이날 학생들은 포항가속기연구소를 방문해
사상구 감전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2일 설맞이 저소득 가정을 위한 선물 세트를 121세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경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주민 모두가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훈훈한 설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광재 감전동장은 “이번 선물 세트 지원은 설을 맞이하여 생계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모든 주민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감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선
김천시 대표 축제인 김천김밥축제가 지난 1월 경상북도 지정 최우수 축제 선정에 이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지역문화 매력 발굴 및 확산 사업인 ‘제2기 로컬100’에도 최종 선정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로컬100’은 문체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지역 고유의 매력적인 문화자원을 선정해 널리 알리는 사업이다. 이번 2기 선정은 지난해 7월 진행된 지자체 및 국민 추천과 빅데이터 분석으로 1차 심사를 거쳐 선별된 200개 후보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대국민 온라인 투표결과와 전문가 심사점수
동서석유화학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동서석유화학은 지난 10일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해 저소득 시각장애인 30가정에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저소득 시각장애인의 안정적인 식생활을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확대 운영 중인 밑반찬 지원사업 ‘빛나는 식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특히 이번 나눔에는 지역사회의 손길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남구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직접 조리한 전 4종과 노방촌에서 준비한 나물 3종으로 풍성한 명절 상차림을 구성했으며,
경기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4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올해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는 100점 만점에 96.89점을 받았다. 이는 광역 시도 평균보다 3.65점 높은 점수다.정보공개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운영 전반을 점검하는 제도로, 평가 항목은 ▲사전정보공표 ▲원문정보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15점
수원시가 글로벌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할 가능성을 수치로 증명했다. 지난해 수원 지역의 주요 가을 축제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3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급 흥행을 기록한 덕분이다.수원시정연구원이 11일 공개한 ‘수원 3대 가을 축제 외국인 참여 특성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2025
방산혁신 클러스터 유치의 전제 조건인 인천국방벤처센터가 11일 개소했다.인천시는 이날 연수구 송도동 송도갯벌타워에서 인천국방벤처센터 개소식을 열고 인천형 국방산업 비전을 공식 선포했다고 밝혔다.개소식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국방기술진흥연구소장, 인천테크노파크 원장, 항공우주산학융합원장, 군 관계자, 기업 및 연구기관 관계자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인천국방벤처센터’는 방위산업 관련 기업들을 지원하는 종합플랫폼으로 방위산업청 산하 국방기술품질원 부설 연구소인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총괄하고 인천시가 예산 등을
신천지예수교 대전교회가 설 명절을 맞아 효 나눔을 실천했다.대전교회는 2014년부터 설과 추석, 어버이날에 이어온 효 나눔으로 이본 설에도 대한노인회 대전 서구지회를 찾아 과일 등 선물을 전달했다.더불어 어르신의 안부를 묻고 정을 쌓는 활동을 지속해왔다.김병구 대한노인회 서구지회장은 “설과 어버이날마다 잊지 않고 찾아와 어르신들을 살펴주는 정성이 큰 위로가 된다”며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보여주는 모습에 감동을 느낀다”고 말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신앙의 근본은 부모와 어른을 공경하는
레이어제로는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존 블록체인의 속도와 비용 한계를 근본적으로 해결한 차세대 블록체인 아키텍처 ‘제로’를 11일 공개했다.기존 블록체인은 모든 검증자가 거래를 직접 계산하고 데이터를 저장하는 구조로 인해, 거래량이 증가할수록 처리 속도 저하와 비용 증가가 불가피했다. 이로 인해 글로벌 금융 시장이 요구하는 대규모 거래 처리 환경에는 한계가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제로는 이러한 구조를 재설계해 영지식 증명 기반의 검증 방식과 거래 성격에 따라 처리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학생이 제78회 치과의사 국가시험 필기시험에서 전국 수석을 차지했다.
11일 전남대에 따르면 김성택 치의학전문대학원 학생은 최근 시행된 제78회 치과의사 국가시험 필기시험에서 전국 최고점을 기록하며 수석 합격했다.
이번 필기시험에는 총 828명이 응시했으며 해당 학생은 300점 만점에 278.5점을 획득해 전체 1위를 차지했다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FPCB·필터 제조 업체 시노펙스의 노시갑 부사장이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노 부사장은 2026년 2월 4일 기준으로 시노펙스의 주식을 4만9668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2월 7일 대비 2365주 증가한 수치다.이번 주식 수 증가는 2026년 1월 1일 무상신주취득에 따른 것으로, 보통주 2365주가 추가됐다. 이에 따라 노 부사장의 주식 보유 비율은 0.05%로 유지됐다.시노펙스의 2026년 2월 4일 기준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르노코리아가 부산시가 추진하는 지역 상품 우선구매 붐업 행사에 지역 우수기업 자격으로 참여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성과를 인정받았다. 르노코리아가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시 주최 ‘지역 상품 우선구매 붐업행사’에 부산 지역 우수기업으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