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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군민 정보화 교육에 AI 과정 전격 도입… '디지털 자립' 강화

부산 기장군이 급격한 기술 환경 변화에 대응해 군민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기 위한 선제적 조치에 나선다.

기장군은 오는 19일부터 군민 정보화 교육 과정에 인공지능 특화 과정을 도입해 본격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인공지능 기술의 일상화에 발맞춰 군민들이 디지털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돕는 '디지털 자립' 지원 정책의 일환이다.

이번에 신설된 AI 교육은 기초 이론보다는 실생활 활용에 초점을 맞춘 실습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특히 키오스크나 스마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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