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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오종필씨(청주시 교통정책 팀장) 장모상

△오종필씨 장모상 발인=22일 오전 11시, 청주의료원장례식장 1호, 장지=광명메모리얼파크...
  3.1운동 제107주년 기념 ‘2026 아우내봉화제’가 오는 28일 천안 사적관리소 광장 및 아우내장터 일원에서 열린다. 천안시는 3.1운동 당시 호서지방 최대 규모였던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고, 유관순 열사와 순국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매년 2월 말 아우내봉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천안청년회의소가 주최·주관하고, 천안시가 후원하는 2026 아우내봉화제에는 내빈과 유족, 시민 등 약 3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사적관리소 광장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대형 태극기 만들기, 바람개
속보=충청타임즈의 문제제기 보도 후 충북 지역사회로부터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켰던 대전· 충남행정통합 특별법안내 충북 관련 ‘독소조항’이 삭제되거나 수정됐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지난12일 자정무렵 전체회의를 열고 충남대전·전남광주·대구경북 지역의 행정통합을 위한 3개 특별법을 의결했다.이와관련 충북도는 다음날인 13일, 그동안 충북이 주민자치와 균형발전에 위배된다며 우려를 표시하고 삭제를 요청했던 충북관련 법안 조항들이 대부분 삭제되거나 수정된것으로 확인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은 2월 9일,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한 현장지원단을 구성하고 ‘2026학년도 나이스 현장지원단 상반기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도내 일선 학교에서 근무하는 나이스 활용 우수 교사 20명을 지원단으로 위촉하고,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현장 지원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장지원단은 전원 현직 교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연의 업무 중에도 동료 교사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81개교에 방문하여 ‘찾아가는 맞춤형 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달 충북 317호 나눔리더로 가입한 전현준씨의 모친 김명희씨가 충북 323호 나눔리더로 새롭게 가입해 충북 지역 최초의 ‘모자 나눔리더’가 탄생했다고 11일 밝혔다.전씨는 지난달 나눔리더에 가입한 뒤 그의 모친인 김씨에게 자신의 나눔 경험과 소회를 전하면서 나눔에 동참하자고 제안했다.특히 전씨는 세종과 충북 지역의 다양한 기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나눔이 개인의 만족을 넘어 가족과 지역사회로 확산될 수 있음을 체감했다고 한다. 그 과정에서 ‘충북 첫 모자 나눔리더’라는 새로운 나눔의 상
충북 청주시는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 검증을 돕는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을 올해 확대 시행한다.이 사업은 중소기업이 생산한 우수제품을 공공기관이 시범 구매해 제품 성능을 검증하고 판로 확대를 돕는 것이다.그동안 우수 조달·혁신제품 인증을 받은 기업만 지원했으나 올해부터 모든 기업으로 대상을 넓혔다. 또 기존 연 1∼2회 추진하던 사업을 연 3회로 확대하고 토목·건축·환경·재난·교통·보건 등 분야별로 나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공공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면 무엇이든 신청할 수 있다”며 “연중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설 명절을 맞이해 충북 충주지역 내 아동복지시설에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산림품종관리센터가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기울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국가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위문활동은 단순히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우리 센터가 지역사회와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도움
이재명 대통령이 황대헌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가 은메달을 얻은 소식을 듣고 축하 메세지를 전달했다.황대헌 선수는 15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빙판 승부사의 침착한 레이스, 대한민국 쇼트트랙 은메달을 축하합니다'란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그는 "값진 은메달을 거머쥔 황대헌 선수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고 작성했다.황대헌 선수는 이날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진행된 대회 남자 1,500m 결승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사랑화폐 가맹점 등록 기준이 기존 연매출 ‘12억 원 이하’에서 ‘15억 원 이하’로 완화된다. 또한 병원, 약국, 서점, 학원 등 생활 밀접 업종과 사회적기업, 비영리법인, 공정무역 가게 등 공익적 성격의 점포는 예외 규정을 적용해 연매출 30억 원 이하 업체까지 가맹점 등록을 허용한다. 변경된 기준은 오는 19일부터 적용한다.이번 조치는 민생 경제를 살리고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소상공인 보호라는 제도의 취지는 유지하면서도 시민 생활과 직결된 업종의 참여 문턱을 합리적으로 조정해 지역 내
설 연휴 둘째 날이자 일요일인 15일 오후부터 이어졌던 귀성길 정체가 밤 들어 모두 해소됐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한때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차량이 몰리며 구간 정체가 빚어졌지만, 오후 9시 30분 기준 주요 고속도로는 양방향 모두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귀성·귀경 방향 정체는 오후 8시~9시를 기점으로 대부분 풀렸다.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약 500만대로 전망됐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5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38만대가 이동한 것으로 추산된다.오후 시간대에는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죽전 부근∼수원 6㎞
9시간전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들이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잇달아 달성하고 있지만 청년인턴 중심의 단기 채용에 기대며 실질적인 고용 확대와는 거리가 멀다는 지적도 나온다.15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해 기준 장애인 고용 의무가 있는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26곳 중 24곳이 법정 장애인 고용률
9시간전
안동의 장독대에는 시간이 켜켜이 쌓인다. 햇볕과 바람, 미생물과 기다림이 어우러져 한 해, 두 해를 넘기며 깊은 맛을 만든다. 그 장독대를 지켜온 전통 장류 가업의 후계자가 안동시 최초 ‘신지식농업인’으로 선정됐다.안동제비원전통식품㈜ 김준영 대표다. 전통을 지키되 산업의 언어로
10시간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이 14일 주력 종목 쇼트트랙에서 은메달을 하나 추가했다.황대헌은 이날 이탈리아 밀
10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들에게 보유 주택 매각을 강요한 적은 없고 매각을 유도했을 뿐임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엑스에 글을 올려 “다주택은 양도소득세 중과세 유예를 더 이상 안 하겠다고 했고, 그러면 안 팔고 버틴다기에 버티는 비용이 더 클 것인데도 그럴 수 있겠냐고 경고하며 세금이나 금융, 규제
보수 유튜버 전한길·고성국 씨 등에 대해 " 우리 당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유승민...
13시간전
서울특별시 강서구는 총 73평 규모로 강서관광정보센터를 조성하여, 지난 12월 30일 개관식을 갖고 한강과 공원, 역사·문화 자원을 하나로 묶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강서관광정보센터’를 본격 가동하며 ‘관광도시 강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이번 센터 건립은 강서구가 추진하는 ‘머무르는 관광도시’ 전략의 핵심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강서관광정보센터는 그동안 우수한 자연환경과 문화 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관광 자원이 분산되어 있다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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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설 연휴 귀성 행렬이 본격화되면서 대구·경북과 연결된 고속도로 구간 곳곳에서 차량 흐름이 둔화됐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서울요금소에서 대구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3시간 50분, 부산은 4시간 50분, 울산은 4시간 30분으로 집계됐다. 반대로 대구에서 서울까지는 3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됐다.대구·경북과 직결되는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죽전 부근∼수원 6㎞, 북천안∼천안 부근 9㎞, 온산 분기점 부근∼남이 분기점 14㎞ 구간 등에서 정체가 나타났다.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역시 여주 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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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섬의 가치가 세계로 향하는 시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이제 200일 앞으로
문음미 기자 = 올해 9월 여수는 세계의 섬이 모이는 특별한 무대가 된다.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두 달간 열리는 2026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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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서 열린 ‘2026 굿뉴스코 페스티벌’이 강원도민과 함께하는 청년 문화 축제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9일 강릉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8일 인천에서 진행된 첫 투어에 이은 두 번째 귀국보고회로, 강릉 시민 9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이번 행사는 국제청소년연합이 주최하고 IYF 강릉센터가 주관했다. 굿뉴스코 페스티벌은 지난 1년간 해외봉사활동을 마치고 귀국한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자리로, 파견국에서의 경험을 통해 얻은 감사와 기쁨을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매년 2월 전국 투어 형식으로 열리고 있다.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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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의 재탄생] ③ “연금보다 근육”... 100조 근감소증 시장 집어삼킬 K-펩타이드의 공습
유엔이 정한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인류의 관심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것’에서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으로 옮겨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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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DMO] ③ 포스트 우시 ‘뉴 노멀’은 리스크 관리… 빅파마의 질문에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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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개혁 방향에 전적으로 공감한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통령의 발언은 그동안 제가 일관되게 강조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