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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 유상증자 결정…보통주 229만3580주 발행

아이엠이 2026년 1월 7일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제3자배정 방식으로 진행되며,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229만3580주다.

1주당 액면가는 500원이며, 신주 발행가액은 654원으로 책정됐다.

자금조달의 목적은 운영자금 15억1320원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납입일은 2026년 1월 16일이며, 신주의 배당기산일은 2026년 1월 1일로 설정됐다.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2026년 2월 10일이다.

이번 유상증자의 제3자배정 대상자는 최대주주인 세레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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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The 경기패스’에 월 무제한 정액권 기능인 ‘모두의 카드’가 추가된다.성인 기준 한 달 6만 2천 원으로 버스와 지하철 등을 무제한 이용하고 차액은 환급받을 수 있는데 월 10만 원이면 광역버스와 GTX 등 요금이 비싼 교통수단까지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이용자 연령대, 이용금액 등을 기준으로 시스템이 최대 환급금을 자동 계산해 지급하기 때문에 이용자가 별도 신청을 하지 않아도 된다.The 경기패스는 국토교통부 K-패스를 기반으로 한 교통비 지원 정책으로, K-패스에 정액권 기능이 있는 ‘모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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