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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전기차 보조금 부활…중국산 모델도 포함

독일이 그동안 폐지했던 전기차 보조금 제도를 공식적으로 부활하기로 했다.

새로운 규정에 따르면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와 중국산 전기차도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독일은 이번 제도를 통해 80만대 이상의 차량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일 전기차 매체 인사이드EV에 따르면, 미국이 소비자 대상 전기차 조금을 폐지한 반면, 독일은 이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번 정책은 전통적인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뿐만 아니라, 배터리가 바퀴를 구동하고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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