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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쌍백면, 2026년 체육회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쌍백면 체육회는 지난 6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변종철 쌍백면장, 체육회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체육회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2025년 예산집행 및 결산보고 등 주요안건이 상정됐으며, 2026년 운영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김순호 회장은 “그간 쌍백면 체육회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쌍백면의 체육 증진과 면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변종철 면장은 “쌍백면 체육회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화합하고 성...
진주시는 29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 겨울방학 행정인턴 사업’에 참여한 대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우수 시책 제안자의 시상식과 발표회를 개최했다.진주시의 ‘2026년 겨울방학 행정인턴 사업’은 졸업을 앞둔 대학생 60명을 선발해 다양한 행정 경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2일부터 29일까지 운영됐다.이번 우수 시책 발표회는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정책 제안으로 시정 참여를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참여 학생들은 겨울방학 동안에 시청과 동행정복지센터 등 다양한 행정 현장에서 인턴 활동으로 얻은 경험을 바탕으
남해군은 지난 3일 부군수실에서 정석원 부군수 주재로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처 관련 지역 민원 대응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각 실국장 및 주요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지역 내 이해관계자 간 갈등 해소와 상생을 위한 종합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농림축산식품부 시행 지침에 따른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처 지정과 관련해 최근 소상공인연합회, 시장상인회, 농·축협 등 각계에서 제기된 운영안 개선 요구에 대해 군 차원의 실질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현재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처 운영과 관련해, 면 지역 주민의
경남도축산연구소는 2026년 도내 양돈 농가를 대상으로 종돈 550두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경상남도 축산연구소는 도내 우량 종축 보급을 위해 종돈 분양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2022년도부터는 자돈 분양을 새롭게 도입해 분양 범위를 확대하고 농가 수익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25년 종돈 분양농가 17호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94% 이상이 ‘만족’한다고 답했다.종돈 분양은 검정합격돈 분양과 자돈 분양으로 나뉘어 추진된다. 시군별 안배를 위해 검정합격돈은
의령군은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 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환자를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비 지원사업은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을 조기에 발견하고 중증질환으로의 진행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와의 협약을 통해 전문 검진 기관에서 실시한다.검사항목은 ▲경동맥 초음파, ▲동맥경화도 검사, ▲당화혈색소 검사, ▲안저검사 등 총 12종이며, 검사비 전액을 군비로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관내 보건기관에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으로 등록된 주민으로,
경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조영명 의원이 29일 열린 도의회 제429회 임시회에서 대표발의한 ‘경상남도 반려동물 동반관광 지원 조례안’이 문화복지위원회 안건 심사를 통과했다.최근 반려동물 1천만 시대를 맞아 네 가구 중 한 가구가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반려동물 동반관광에 대한 관심과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실제로 한국관광공사는 2025년의 주요 관광트렌드 핵심 키워드로 ‘반려동물 친화관광 확장’을 선정한 바 있고, 문화체육관광부도 반려동물 친화관광을 지역경제의 신성장동력으로 인식하며 반려동
섬 주민들의 유일한 의료 안전망인 병원선에 면세유를 적용하고 국비를 지원해 달라는 경상남도의회의 목소리가 오는 5일 본회의 의결을 거쳐 정부와 국회로 전달될 예정이다.하동군을 지역구로 둔 국민의힘 김구연 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병원선 면세유 적용 및 국비 지원 촉구 건의안」이 소관 상임위원회인 문화복지위원회의 심사를 통과해, 오는 2월 5일 열리는 제42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채택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이번 건의안은 무엇보다 타 선박과의 과세 형평성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연안 여객선이나 어선 등은 조
글로벌 제과 업체 오리온이 2025년 연결 기준 잠정 실적에서 매출액 3만3324억원과 영업이익 5582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실적 기간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다.전기 실적 기간인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3만1043억원, 영업이익은 5436억원이었다. 이번 수치는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자료로, 향후 검토 과정에서 달라질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국가별 매출액을 보면 2025년 한국
크래프톤이 선보이는 화제의 액션 MOBA 게임 '프로젝트 제타'가 5일 한국 테스트에 돌입했다.'프로젝트 제타'는 글로벌 흥행작 '이터널 리턴'의 개발자들이 모여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교육부의 ‘2025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결과에 따라 오는 2027학년도부터 사범대학과 교육대학원, 교직과정 등의 정원이 약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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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경남 창녕을 비롯해 전국에서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관내 유입 차단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연구원에 따르면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최근 타지역 발생 농가의 환경 시료를 검사한 결과, 대부분에서 해외 유행 유전자형 ASF 유전자가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연구원은 양돈농가 관리자에게 종사자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농장 출입 차량에 대한 2단계 소독을 철저히 시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불법 수입 축산물 등 ASF 오염 우려 물품의 농장 내 반입·보관 금지 등 기본 방역수칙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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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단속 당국이 한국인 근로자들을 체포했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민세관단속국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하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이들의 석방을 요청했다.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켐프 지사와 통화에서 조지아 공장의 대규모 체포 사실을 몰랐다고 사적으로 말했다고 WSJ은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
국민의힘 지도부가 당무감사 결과를 토대로 당협위원장 교체 문제를 논의했지만,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규모 인적 정비는 일단 보류했다. 당무감사위원회가 교체를 권고한 30여 명 규모의 당협위원장에 대해서도 즉각 교체 대신 경고 조치에 그쳤고, 실제 교체 여부는 지방선거 이후 다시 판단하기로 했다.국민의힘은 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해 말 실시한 당무감사 결과를 보고받았다. 이번 감사는 전국 253~254개 지역구 가운데 200여 개 당협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당협 운영과 당원 관리, 지역 여론, 더불어민주당 후보 대비 경쟁력
제주특별자치도가 조성한 상장기업 육성 펀드 2호가 도내 자율주행 전문기업 ㈜라이드플럭스에 20억 원을 투자한다고 5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라이드플럭스는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한 미래 모빌리티 전문기업으로, 국내외에서 기술 경쟁력과 사업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자체 자율주행 플랫폼과 축적된 실증 경험을 바탕으로 상용화 가능성이 높은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있으며, 기업공개를 포함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추진 중이다.제주도는 이번 투자로 도가 중점 육성하는 미래 모빌리티·첨단 기술 산업 분야의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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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정글의 냉혹함을 누구보다 잘 아는 30년 가까이 현장을 지켜온 베테랑 경영인. 하지만 그 이면에는 소외된 이웃의 삶을 기록하고, 아이들의 낡은 운동화에 마음 아파하는 ‘인문주의자’의 심장이 뛰고 있다. 지엘컴 CEO, 동시에 사단법인 ‘인문의향기’를 통해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는 조중규 이사장을 만났다. ■ 마음의 꽃을 피우는 시간, 인문의향기 ‘자운영’ 조중규 이사장이 이끄는 ‘인문의향기’는 단순한 자선단체를 넘어선다. 단체명부터 김홍신 작가, 모강인 전 해양경찰청장 등과 치열한 논쟁 끝에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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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가 5일 대구 서구 중리동 대성아카데미 서부트레이닝센터에서 도시가스 공사 협력업체 11개사를 대상으로 ‘2026년 협력업체 운영 계획’을 안내하고 시공 품질 향상 및 부실 공사 예방 교육을 시행했다.이번 교육은 협력업체와의 상생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운영 기준을 사전에 공유하고, 현장에서 요구되는 품질관리 수준을 체계적으로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분야별 외부 전문가 특강으로 ▲시공품질 관리 ▲부실공사 방지 ▲품질관리 핵심 포인트와 실제 사례 ▲현장 예방 중심 관리 방안 등 심도 깊은 강
삼성전자가 ‘무풍’ 에어컨 출시 10주년을 맞아 개인 맞춤형 냉방 기능을 강화한 2026년형 AI 무풍 에어컨 신제품을 선보였다.삼성전자는 5일 스탠드형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와 벽걸이형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등 2개 라인업으로 구성된 2026년형 AI 무풍 에어컨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모션 레이더’ 센서를 적용해 사용자의 위치와 활동량, 부재 여부를 인식하고 이에 맞춰 바람을 조절하는 개인 맞춤형 냉방 기능이다. 모션 레이더는 사용자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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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LG유플러스에 태양광 전력 20년간 공급
GS건설이 LG유플러스와 태양광 발전 전력을 직접 거래하는 전력구매계약 확대에 나선다.GS건설은 30일 LG유플러스와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구매계약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GS건설은 충남 태안에 위치한 13MW 규모의 ‘창기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향후 20년간 LG유플러스에 장기 공급한다. 해당 발전사업은 GS건설이 사업자로 참여해 개발·운영 중인 프로젝트다.LG유플러스는 GS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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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도의원, 출판기념회 개최...국힘 유일 광명시장 출사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김정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활동한 730일의 여정, 31개 시군 현장 2,335km를 누빈 기록을 담아낸 민생일기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730일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었다”먀 “결정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책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집필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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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엘도라도 익스프레스 ‘재운항 계획 간담회’ 연다
경북 울릉군은 오는 2월 2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의 조속한 재운항과 운항 안정화를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간담회는 울릉 주민 해상 교통권 확보와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공모선 운영의 조기 정상화가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해 기획감사실장, 경제교통정책실장, 안전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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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AI까지 선점…핀테크 격차 벌리는 구글과 메타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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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과학관, 「2026 스마트 선박 페스티벌」 개최
국립부산과학관은 부산광역시, 교육부, 부산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최하고, 국립부산과학관, 부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동명대학교 RISE사업단이 공동 주관하는 「2026 스마트 선박 페스티벌」을 오는 1월 31일부터 이틀간 천체투영관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울경 지역 5개 주요 대학이 참여하는 자율운항 선박 경진대회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선박 분야 혁신 기술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지역 특화 산업인 조선·해양 분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산·학·연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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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4일 경기창업혁신공간 북서부권에서 ‘2026 경기스타트업부스터 결선리그’를 열고 도내 유망 스타트업 12개 사와 투자자 50여 명이 참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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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는 백영고·귀인초·민백초 사거리의 어린이 보호구역 신호체계를 이달 중 전면 개선한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안양시 옴부즈만의 적극적인 중재와 조정 결과에 따른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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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은 진도 토요민속여행·운림산방·신비의 바닷길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로컬100'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로컬100'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한 문화자원 100개를 선정해 대국민 홍보를 지원하고,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며 해당 지역의 생활인구를 늘리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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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나이트 스티브 시온, 우리 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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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개교 차질없이" 전남도, 2월 중 국립의대 설립 위한 기본계획 용역 발주
전남도가 통합특별시 출범 과정 속에서도 '국립의과대학 설립' 계획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후속 절차 이행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5일 전남도에 따르면 국립목표대와 국립순천대간 2월 중 전남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공동 발주한다. 해당 용역안에는 ▲정원 배정 신청서 작성안 ▲예비평가인증 준비 방안 ▲예상 소요 사업비 ▲부속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