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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원예작물 재해예방 현장 모니터링 요원 위촉

함안군은 지난 2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들녘별 원예작물 재해예방 현장 모니터링 요원 20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모니터링 요원들은 자연재해나 이상기상 발생 시 원예작...
경남테크노파크는 내달 3일부터 6일까지 싱가포르 창이 전시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부산초량왜관연구회가 지난달 28일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에서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동욱 영남성곽연구소장을 초청해 ‘동래읍성과 동래왜
행정통합을 추진 중인 경남도를 포함한 전국 광역지자체장이 2일 서울에서 연석회의를 갖고 통합 원칙과 기준을 바탕으로 하는 특별법의 기본틀을 정부가 마련해야 한다고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후 9번째 타운홀미팅을 오는 6일 창원에서 개최한다.이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X에 “국민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그려가는
박완수 도지사가 김인호 산림청장을 만나 소나무재선충병 확산과 대형산불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공조 체계를 논의하고, 산림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국가 차원의 지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당원모집의 대가를 약속하고 당비를 대납하는 등 선거구민에게 금품 및 음식물을 제공해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현직 지방의원 A를 검찰에 고발했
제주가 자전거 타기 좋은 섬으로 거듭나기 위해 민관이 손을 잡았다.제주특별자치도는 6일 도청 본관 회의실에서 자전거 동호회 및 단체 관계자들과 ‘자전거 타기 좋은 제주’ 조성을 위한 민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회의에서는 제주 자전거 이용 환경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제주형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 방향 ▲자전거 인프라 개선 방안 ▲자전거 이용 안전 강화 대책 ▲자전거 문화 확산을 위한 도민 인식 개선 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특히 자전거도로 구축·정비, 자전거 문화 확산과 함께 올해 9~10월 개최 예정인 전국 단위 자전거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이틀 연속 거듭 폭락하며 24시간 동안 26억5000만달러 규모의 강제청산이 발생했다. 시장 분석에 따르면 단기 충격이 아닌 구조적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추가 하락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특히 비트코인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며 10% 하락했다.6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코인글래스 데이터 분석 결과, 장기 포지션이 22억달러를 차지하며 강제청산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유동성 부족, 투자 심리 악화, 연쇄
대형 크레인을 화물차로 견인해 운행하던 중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반대 차로 차량 탑승자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던 운전자가 별도 사고로 숨졌다.6일 오전 1시28분쯤 화성시 장안면 한 도로 인근에서 50대 A씨가 몰던 차량이 교량 표지석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숨졌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 3월 1일자 유·초·중등 교육공무원 정기인사를 6일 단행했다. 이날 인사는 교장 승진 30명, 교감 승진 34명, 정년퇴직과 명예...
공정거래위원회 주병기 위원장은 2월 5일부터 6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제20회 동아시아 경쟁당국 고위급 회의 및 제17회 동아시아 경쟁법·정책 컨퍼런스에 참석했고, 최신 주요 경쟁정책 및 법 집행 동향을 공유하고 역내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자리를 가졌다.EATOP은 동아시아 18개국(한국, 아세안 10개국, 일
정부가 옛 장항제련소 환경오염 피해자 6명을 추가로 인정 했다. 환경오염으로 피해를 당한 국민의 건강과 삶을 책임지기 위해서 이같이 결정했다. 옛 장항제련소 환경오염 피해자 350명에 대한 의료비 및 장의비 지급과 피해등급도 결정함에 따라 2017년부터 시작한 ‘환경오염 구제급여 선지급 사업’의 누적 금액은 209여억 원을 넘어섰다. 환경오염 구제급여 선지급 사업은 서천 옛 장항제련소, 김포 거물대리, 대구 안심연료단지에서 발생한 환경오염피해자를 대상으로 구제급여를 선지급하는 시범사업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대통령에게 대구·경북 행정통합 협조를 직접 요청하면서 통합 추진이 급물살을 탈지 주목되고 있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6일 경남 거제에서 열린 남부내륙철도 기공식 현장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 통합 추진 과정에 대한 정부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고 SNS를 통해 밝혔다.이 지사는 이날 대통령에게 통합 논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으며, 대통령은 “경북이 먼저 시작했으니 규정대로 하면 된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경북도에 따르면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단기간에 논의된 사안이 아니라 수년
코스피와 코스닥이 6일 미국발 금융시장 불안 악재에 크게 출렁거렸다. 외국인 투자자의 대규모 순매도세에 장중 4800선까지 밀려났던 코스피는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5000선을 회복한 상태로 장을 마쳤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50.42포인트 내린 5013.15에 장을 시작한 뒤 낙폭을 키우며 3거래일 만에 5000선이 또 다시 붕괴됐다. 장중에는 4899.30까지 밀려 4900선을 내주기도 했다.이는 장중 기준 5%를 넘는 하락폭으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이는 미국발 악재가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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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2시45분쯤 광주시 곤지암읍 한 4층 규모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불이 난 세대의 거주자인 7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48명을 투입해 33분만인 3시18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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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암동,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 개최
울산 남구 수암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30일 동 주민자치센터 내에서 새해 첫 절기인 입춘을 맞이하여 주민들에게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를 가졌다.수암동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실시한 이 날 행사에서는, 새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수강생들이 정성껏 쓴 입춘첩을 100여 명의 주민들에게 나눠주었다.윤상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입춘첩을 나눠줌으로써 2026년 한 해 수암동민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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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시민 중심 대중교통 체계 구축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 시흥시가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중ㆍ장기 교통계획 수립에 나섰다.시는 지난 27일 글로벌센터에서 박승삼 시흥시 부시장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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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인 박명균 진주시장 출마예정자는 31일 진주에서 개최한 저서 '진주의 꿈, 지금부터 박명균' 출판기념회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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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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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는 지난해 연간 거래액이 전년 대비 11% 늘어난 185.6조원, 연결 매출은 전년 대비 25% 늘어난 958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연간 영업이익은 504억원으로 첫 연결 흑자를 기록했다. 분기 영업이익은 연결, 별도 모두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지난해 1분기 턴어라운드에 이어 성장과 내실의 균형이 뚜렷하게 나타났다.2025년 연간 거래액은 185.6조원으로 전년 대비 11% 증가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매출기여거래액은 53.6조원으로 같은 기간 10% 상승했다.연간 매출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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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압기계·중장비 제조사 현대에버다임이 보통주식 7만4232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소각은 기취득 자기주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이번 소각 대상 1주당 가액은 6648원이며, 소각예정금액은 4억9354만231원이다. 보통주식 발행주식총수는 1791만5944주로 제시됐다.소각 예정일은 2026년 4월 27일이며,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2월 6일이다. 회사는 이번 소각이 상법 제343조 제1항 단서규정에 따른 것으로, 발행주식총수는 줄지만 자본금은 감소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종목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