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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중동전쟁에도 궐련 ‘최대 실적’… 해외 25% ↑

KT&G가 중동 전쟁 등 외부 변수에도 불구하고 해외 사업을 중심으로 실적 방어를 넘어 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교보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KT&G의 올해 1분기 연결 매출액을 1조7065억원, 영업이익을 3548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 24% 증가한 수준으로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이다.

핵심은 해외 담배 사업이다.

교보증권은 해외 궐련 매출이 전년 대비 25%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봤다.

가격(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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