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가 주민주권 강화와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 실현에 나섰다.김 후보는 최근 희망제작소와 ‘충남 당진시 희망만들기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실질적인 주민자치 실현과 지속가능한 경제·사회·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에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에는 시민주권 강화를 통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 지역 자원과 혁신을 기반으로 한 지역순환경제 구축, 교육·돌봄·인권 등 시민 삶의 질 향상, AI 전환시대 청년 희망정책 추진, 인구감소와 기후위기 대응 등 지역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정책 과제가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