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가축질병 진단 전문성을 높이고 축산농가의 질병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동물위생시험소 직원을 대상으로 축종별 현장 맞춤형 직무역량 강화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가축질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병성감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돈·가금·양봉·대가축 등 축종별 현장 전문가와 내부 전문인력을 활용해 실무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1일 동물위생시험소에서 열린 교육에서는 ‘콕시듐 감염증과 천연항콕시듐제 개발 이해’를 주제로 콕시듐 감염증과 제어 방법, 생활사와 병리진단, 천연항콕시듐제 개발 사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구제역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축종별 백신 프로그램’에 따라 오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관내 우제
편리하고 경제적인 젖소 유방 청결 전용 위생티슈를 생산해 낙농가의 일손을 덜어주는 기업이 있다. 최근에는 양돈용과 염소 분만용 티슈까지 생산하며 양돈·흑염소 농가로부터 많은 주문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제의 현장은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부곡로3길 4-12에 위치한 삼주실업이다. 이 회사는 위생과 환경에
최소 에너지로 최대 효과…‘축분뇨 발효·건조 시스템’ 공급 미생물 자가발효열 활용…사계절 처리로 에너지 비용 절감 축분뇨 부피·무게 70% 감축…플라즈마 탈취로 냄새 차단 퇴비·고체연료·펠릿·바이오차 전환…축종별 순환모델 구현 가축분뇨 이상적인 처리 축산 농가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 처리 해결에는 ‘이것이다’라는 하나의 솔루션을 제공
축산업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고 축산인간의 화합을 다지기 위한 ‘제2회 충주시 축산인 한마음대회’가 8일 충북 충주 탄금공원 일원에서 개최됐다.충주시축산발전협의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한우, 한돈, 양봉, 양계, 염소, 낙농, 사슴 등 7개 축종별 축산인과 관계자 등 30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한마음대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명랑운동회와 축산인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화합행사를 통해 친목을 다졌다.개회식에서는 충주시 축산산업 발전에 공로가 큰 유공자 및 관계자 14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구제역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축종별 백신 프로그램’에 따라 오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관내 우제류 28농가 639두를 대상으로 하반기 구제역 정기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구제역은 소, 돼지, 염소 등 발굽이 둘로 갈라진 우제류에 감염되는 전파력이 매우 높은 제1종 법정 가축전염병이다. 구는 구제역 항체 양성률을 기준치 이상으로 유지하기 위해 상·하반기 연 2회 정기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접종에서는 기존 O·A형 구제역 백신과 올해 3월 중국에서 처음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구제역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축종별 백신 프로그램’에 따라 오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관내 우제류 28농가 639두를 대상으로 하반기 구제역 정기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구제역은 소, 돼지, 염소 등 발굽이 둘로 갈라진 우제류에 감염되는 전파력이 매우 높은 제1종 법정 가축전염병이다. 구는 구제역 항체 양성률을 기준치 이상으로 유지하기 위해 상·하반기 연 2회 정기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접종에서는 기존 O·A형 구제역 백신과 올해 3월 중국에서 처음 발생한 신종
한국축산진흥공사 출범 예고와 관련,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이 축종별 전문성과 독립성 확보을 반영한 조직 체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지난 9일 서울 서초동 제2축산회관에서 이뤄진 축산물품질평가원 박수진 원장과의 간담회 자리에서다. 정부는 앞서 지난 3일 축산물품질평가원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축산환경관리원을 하나로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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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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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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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한미약품, 코프로모션 속도 내더니…상품매출 2배 '껑충'
자체 개발 제품 중심의 영업 전략을 펼쳐온 한미약품이 코프로모션과 국내 판매·유통 품목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과거 전체 매출의 6~7% 수준에 머물렀던 상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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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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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핫이슈] 내년 디지털자산 과세 어떻게…비트코인 8만달러 공방
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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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즈에이아이, 정형 데이터 파운데이션 모델 공개...글로벌 벤치마크 1위
정형 데이터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기업 넘즈에이아이가 자체 모델 카우실로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카우실로는 글로벌 정형 데이터 AI 벤치마크인 탭아레나 모델 비교에서 종합·분류·회귀 엘로 평가 모두 1위를 기록했다. 구글 리서치가 올해 6월 공개한 탭FM, 아마존과 샤오미가 9월에 각각 공개한 미트라-v2, 샤오미-탭LDM(Xiaomi-T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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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핫이슈] 트럼프 "중국차 공장 OK"…테슬라 로드스터 내달 1일 공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과의 협상 일환으로 중국산 전기차의 미국 판매를 허용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자동차 제조사들의 미국 내 현지 공장 설립과 차량 생산에 대해 현지 고용 창출을 조건으로 개방적인 입장을 밝혔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그간 중국차의 미국 진출 입장과 정반대로 선회한 것이다.• 트럼프가 中 전기차 허용?…시진핑 회담 앞두고 불거진 '시장 개방설'중국 자동차 산업이 전기차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하는 동시에 국내 과잉생산 문제 손질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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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인사이드] AI업계는 왜 'AI 통제'가 어렵다 할까?
AI 모델 개발사가 AI 모델 개발 속도를 늦추자고 얘기할 만큼 AI 안전을 둘러싼 논쟁이 뜨겁다. 이대로 가면 AI를 통제하지 못해 끔찍한 일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경고들도 일각에서 쏟아진다. 뭐가 뭔지 잘 모르는 이들 입장에선 뛰어난 인재들이 대거 몰려 있는 AI 회사들이 AI를 통제하지 못해 위험에 처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이 의아하고 느닷없고 때로는 '엄살'처럼 보인다.뉴욕타임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현재 시점에서 AI를 제대로 감시하고 통제하는게 만만한 일은 아니다.기업들은 최신 AI 모델을 테스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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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원소프트랩, 양돈사료 업 나람 통합 ERP 구축...데이터 기반 경영 지원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전문기업 영림원소프트랩은 파트너사 비엔아이와 양돈용 배합사료 전문기업 나람이 추진하는 통합 ERP 구축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2025년 12월 착수해 2026년 8월 완료보고회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됐다.나람은 사업 성장과 관리 범위 확대에 따라 제조·물류·회계 전반 데이터를 연계하고, 위탁재고와 수입 원료 관리 등 주요 업무를 보다 체계화하기 위해 통합 ERP 구축을 추진했다. 개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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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임 공식 깨지나…KB발 세대교체에 금융권 수장 인사 '촉각'
금융권 최고경영자 인사를 둘러싼 '연임 공식'이 흔들리고 있다. KB금융그룹이 역대급 실적에도 양종희 회장의 연임 대신 이재근 부문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택하면서 다음주 Sh수협은행의 차기 행장 최종후보에 관심이 쏠린다. 이어 연말에는 5대 은행장 임기가 일제히 끝난다. 여기에 금융감독원까지 CEO 승계 절차에 대한 점검 강화를 예고하면서 금융권 전반에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수협은행 행장후보추천위원회는 21일 차기 행장 후보자 6명의 면접을 실시한 뒤 22일 최종 후보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