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한화생명, 세브란스병원과 치매 예방 위해 맞손…치매보험도 출시

한화생명이 세브란스병원과 손잡고 치매 예방과 진단, 보장을 포함한 협력 모델 구축에 나선다.

치매 대응을 위해 보험사와 의료기관이 본격 협력을 확대한 것으로 연구과 교육을 연계로 한 치매 대응 모델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화생명은 지난달 30일 초고령사회 핵심 과제인 ‘치매’ 대응을 위해 세브란스병원과 치매 케어 솔루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치매 환자 증가에 따른 장기 치료·돌봄 부담 및 ‘치매 머니’ 등 사회적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과 의료 대표기관...
삼성전자가 국내에서는 대규모 고객 감사 행사로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한편, 해외에서는 영화 '슈퍼걸'과의 글로벌 협업을 통해 디스플레이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제품 구매 혜택과 콘텐츠 체험을 함께 확대하며 국내외 고객과의 접점을 동시에 넓히는 모습이다.2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성장 성과를 국민과 나누기 위해 마련한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이 진행된 지난 8일부터 전날까지 전국 400여개 삼성스토어를 찾은 고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평균 75% 증가했다. 일
KB국민은행이 취약채무자 심리상담 지원을 확대한다. 신용회복위원회와 함께 운영 중인 '마음돌봄 상담 서비스'에 3억 원을 추가 출연해 총 재원을 8억 원으로 늘리기로 했다. 26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신복위 채무조정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전문 심리상담을 제공하는 '마음돌봄 상담 서비스'는 한국EAP협회와 협력해 전국 943개 심리상담센터를 활용하고 있다. 작년 12월 심리상담 개시 이후 올해 5월까지 총 4738건의 상담이 진행됨에 따라 초기 재원 5억 원이 소진에 가까워졌
한국부동산원이 대구광역시와 손잡고 정비사업 초기 단계 조합의 역량 강화를 위한 ‘조합운영 컨설팅’ 시범운영에 나선다. 사후 적발 위주가 아닌 전문가 그룹의 사전 자문을 통해 조합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재개발·재건축 사업 지연을 예방하겠다는 취지다.한국부동산원은 오는 29일부터 대구시와 시범운영을 실시하는 동시에 전국 조합을 대상으로 컨설팅 신청 접수를 개시한다고 26일 밝혔다.그동안 정비사업 조합에 대한 행정 관리는 지방자치단체의 실태점검을 중심으로 이뤄져 위법 사항 적발 이후 고발이나 시정명령 등 사
한국수출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 5곳과 HD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조선 3사가 미국 조선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작년 10월 체결된 한미 무역·투자 관세 협상의 후속 조치이며, 미국 조선소 인수·확장과 군함·상선 건조, 유지·보수·정비 사업 등에서 협력한다.25일 서울 여의도 수은 본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등 정부 인사와 수은·한미전략투자공사·산업은행·무역보험공사·해양진흥공사 5개 정책금융기관장,
HD현대중공업이 군산조선소 관련 유형자산을 한토신 계열인 제이오션중공업에 7800억 원에 매각하는 자산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소유권은 오는 12월 31일 이전된다.HD현대중공업은 군산조선소 공장, 기숙사, 기술교육원의 부동산, 동산 등 기타 일체 유형자산을 제이오션중공업에 처분한다고 26일 공시했다. 처분 목적에 대해선 "비핵심 자산 매각을 통한 사업 효율성 제고"라고 밝혔다.처분금액은 7800억 원이다. 이는 HD현대중공업의 2025년 말 연결 기준 자산총액 26조1630억 원의 2.98%에 해당한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26일 일산 킨텍스에서 교육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 담당자들과 함께 ’시⸱도교육청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실무자 협의회‘를 열었다. 학교 안전 예방사업 운영 연속성 및 실효성을 학보하고 학교 안전 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다. 이날 협의회ㅇ[서는 공제중앙회에서 계획한 ’2027년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 실무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공제중앙회가 올해 추진 즁인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중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지역본부장급 △경기남부지역본부장 변기면 △광주전남제주지역본부장 이도열 △강원지역본부장 강성한◇실장급△감사실장 강남영 △소상공인본부 로컬창업육성실장 이재형 △금융사업본부 금융정책실장 박진희 △금융사업본부 채권관리실장 조규연◇센터장급△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대전남부센터장 최영선 △천안센터장 임유석 △공주센터장 고명선 △논산센터장 김동일 △보령센터장 주찬민 △충북지역본부 청주센터장 박세진
tags :#인사
고의숙 제18대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1일 취임해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제주 최초의 민선 여성 교육감 시대가 열린 것이다.고 교육감은 이날 오전 9시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제주도교육청 직원들에게 취임사를 전한 뒤, 별도의 취임식은 생략하고 학교 현장 방문으로 첫 일정을 시작했다.고 교육감은 취임사를 통해 "‘모두가 주인공, 함께 성장하는 제주 교육’의 역사적인 첫 걸음을 당당하게 시작하겠다"고 선언했다.그는 "제주교육이 희망의 미래를 그릴 수 있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며 "행정과 정책 추진 과정마다 소통과 협력, 통합의 가치가
민주당 친문 핵심 윤건영 의원은 1일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 오찬에 관해 "위기를 극복했던 적 있다"며 "그런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윤 의원은 이날 MBC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당내 문제, 그리고 지금 정치적 현안에 대해 오늘 오찬을 계기로 좀 풀려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또 "처음 제안이 온 것은 지난주 월요일"이라며 "전현직 대통령의 만남은 필요하다. 국정 운영은 이어달리기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진작에 만났으면 하는 그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는 2년여에 걸친 국가등록문화유산 「소록우체국 우체통」의 과학적 조사·분석과 보존처리를 완료하였다. 우체통은 전남 고흥 소록도에서 광복 직후부터 사용된 것으로, 붉은색 페인트 칠이 된 철제 우체통인데, 1984년에 우정사업본부 우정인재개
57분전
박찬대 인천시장이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인천시는 박 시장이 1일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취임식을 열고 업무인수인계서에 서명한 뒤 업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취임식에는 인천시민과 공무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박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시정’, ‘여는 시정’, ‘키우는 시정’ 등 시정 운영의 3대 원칙을 제시했다.박 시장은 “우리 앞에는 민선 8기의 재정 실패와 정책 실패, 은폐 시정을 정상화해야 하는 엄중한 과제가 놓여있다”며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선 지연 우려와 인천 1호선 송도 연장 무산 위기 등 직면한 현
현대해상이 보험업권 업황 부진 속에서도 2분기 시장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거둘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배당 가능성이 여전히 낮은 점이 밸류에이션 저평가 요소로 지목되지만, 펀더멘털이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현대해상은 올해 2분기 별도 순이익으로 2817억원을 거두며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13.7% 상승한 수준이며 보험손익 3007억원, 투자손익 877억원으로 추정된다.
1시간전
부산 기장군 오시리아관광단지 테마파크 2단계 사업인 실내형 패밀리 스포츠파크가 2일 문을 연다.부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오시리아관광단지 테마파크 용지 내 스포츠파크가 약 5000㎡ 규모로 조성돼 트램폴린파크, 슈퍼파크, 배틀컴뱃 등 24개 놀이시설을 갖추고 개장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시설은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실내형 레저공간으로 구성됐다. 날씨와 계절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 점에서 부산은 물론 울산, 양산 등 인근 지역 가족 방문객과 학교·단체 관람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된다.오
태어난 날짜 : 2026. 06. 27. 오전 05:34아빠이름 : 박시원엄마이름 : 함혜진아가이름 : 박예준성별 : 왕자님몸무게 : 3.16kg 아가에게 하고싶은 말 :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건강하게 자라렴♡ * 스타인뉴스와 산모피아에서 진행하는 는 태어난 아가를 함께 축하하고 출산장려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벤트입니다
주차 또는 충전 중인 전기차에서 불이 나 주변 차량이나 건물에 피해가 발생한 경우 최대 150억 원까지 보상되는 전기차 화재안심보험이 1일 출시됐다. 보험은 차량 최초 등록일 기준 만 10년 내 모든 차량에 적용돼 차주가 가입 절차를 밟거나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기차 화재로 인한 차주의 불안을 해소하고 전기차 보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기자동차 화재안심보험'을 도입해 이날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보험의 보상 범위는 주차나 충전 중인 전기차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변 차량
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은 국세청의 조사·감사·징세 핵심 부서를 두루 거치며 법인세무 전 분야에 정통한 박지원 부이사관을 새 식구로 맞았다고 밝혔다. 38년간 국세 행정의 최전선을 지켜오다 부이사관으로 명예퇴직한 그는, 기업 세무의 처음과 끝을 모두 경험한 보기 드문 ‘전분야 전문가’로 꼽힌다.박지원 대표세무사는 국립세무대학을 졸업하고 1988년 국세청에 임용돼 38년을 봉직했다. 이 가운데 세무조사에 18년, 법인분야 감사에 6년, 지방청과 세무서 법인세과 근무에 5년을 쏟으며 경력의 거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개발공사,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 실시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26일 충북도 후생복지관 건립공사 현장에서 대한산업안전협회와 합동으로 ‘2026년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동희씨,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 수상
김동희씨가 시 ‘상처 보듬기’, ‘무릎을 끌며’, ‘구엄 도대불’ 등 3편으로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을 받았다.김씨가 출품한 시 3편은 일상의 상처와 그 회복 과정을 섬세한 시선으로 잘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심사위원들은 “‘상처 보듬기’에서 드러나는 신체 감각과 내면의 흔들림은 과정 없이도 깊은 여운을 남겼고, ‘무릎을 끌며’에서는 노동의 시간과 몸의 고통을 통해 삶의 지속성을 설들력 있게 보여줬다”고 밝혔다.김씨는 현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로 활동하고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자칼럼] 축구계의 고질적인 병폐 이참에 청산해야
축구와 정치에서 고려대, 유도에서 용인대. 이 두 대학의 제국주의적이고 패권주의적인 파벌만 없어지면 우리나라는 적어도 30년은 빨리 전진할 것이다.우리나라가 이번 월드컵에서 32강에 들지 못하고 예선 탈락했기에 망정이지 운좋게 32강이라도 올라갔으면 지금 같은 파벌 독재가 1세기 넘게 이어질 것이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끔찍한 일이다.앞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때도 홍명보 감독이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으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당시 홍 감독은 부진해 선발 주전에서 빼라는 강력한 여론의 압박에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JB(주),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봉사 활동 전개
JB주식회사는 6월 25일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에 위치한 효자의집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JB가 지난 2011년부터 15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봉사자들은 촬영보조와 안내 등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기 위해 정성을 다해 촬영을 지원했다.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서 환한 미소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장 예쁜 순간, 가장 필요한 ‘내 편’
결혼 준비는 설레는 일이다. 하지만 동시에 낯설고 어려운 선택의 연속이다. 이해나 웨딩플래너는 그 과정에서 고객이 든든하게 의지할 수 있는 ‘내 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스스로를 신데렐라의 요정 할머니에 비유했다. 주인공이 가장 빛날 수 있도록 뒤에서 고민을 듣고, 필요한 것을 준비하고, 가장 예쁜 순간을 만들어주는 사람. 결혼식이 끝난 뒤에도 오래 기억되는 플래너가 되고 싶은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Q. 자신의 역할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내 편’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결혼 준비하는 과정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윤건영 "전현직 대통령 오찬, 정치적 현안 풀려가는 계기로 작용하길"
민주당 친문 핵심 윤건영 의원은 1일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 오찬에 관해 "위기를 극복했던 적 있다"며 "그런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윤 의원은 이날 MBC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당내 문제, 그리고 지금 정치적 현안에 대해 오늘 오찬을 계기로 좀 풀려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또 "처음 제안이 온 것은 지난주 월요일"이라며 "전현직 대통령의 만남은 필요하다. 국정 운영은 이어달리기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진작에 만났으면 하는 그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취임..."제주교육의 역사적인 첫 걸음 시작"
고의숙 제18대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1일 취임해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제주 최초의 민선 여성 교육감 시대가 열린 것이다.고 교육감은 이날 오전 9시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제주도교육청 직원들에게 취임사를 전한 뒤, 별도의 취임식은 생략하고 학교 현장 방문으로 첫 일정을 시작했다.고 교육감은 취임사를 통해 "‘모두가 주인공, 함께 성장하는 제주 교육’의 역사적인 첫 걸음을 당당하게 시작하겠다"고 선언했다.그는 "제주교육이 희망의 미래를 그릴 수 있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며 "행정과 정책 추진 과정마다 소통과 협력, 통합의 가치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KAIST, 동물 행동의 의미 읽는 AI 개발
생쥐의 몸짓을 단어처럼 읽고 의미를 이해하는 인공지능이 등장했다.KAIST 김대수 교수 연구팀이 동물의 움직임을 언어처럼 읽고 해석하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했다.연구팀은 생쥐의 골격 움직임을 자연어의 단어에 해당하는 ‘토큰’으로 변환해 학습시키는 방식으로 행동의 의미를 이해하는 AI 모델 ‘비헤이버트‘를 구현했다.이 모델은 별도의 사전 지식 없이도 자폐 모델 생쥐의 핵심 사회행동 결함을 스스로 발견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이번 연구는 동물 행동을 언어처럼 분석하는 새로운 인공지능 접근법을 제시한 것으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학생 등교맞이로 업무 시작
오석진 제12대 대전시교육감의 임기 첫날인 1일 오전 선유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 등교맞이를 하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오석진 교육감은 등교하는 학생들과 눈을 맞추고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격려의 인사를 전했으며, 교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방문은 학생 안전과 현장 중심 행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첫 행보다. 오석진 교육감은 “새로운 대전 미래교육의 출발점은 아이들이 매일 안전하게 생활하는 학교 현장”이라며 “학교가 가장 안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전 중구, 지역치안협의회·기관장협의회 개최
대전 중구가 지역 치안협의회 및 기관장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는 중부경찰서, 동부교육지원청, 서부소방서, 서대전우체국, 서대전역, 건강보험공단 중부지사, 국토정보공사 대전지사, 국민연금공단 동대전지사 등 유관 기관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사업 효과성 공유, 공․폐가 정비사업을 통한 지역 안전 강화 및 협업방안, 조례 개정에 따른 무인점포 방범 인프라 구축 및 지원, 태평동우체국 이전에 따른 협조 요청 등 안건을 논의했다. 구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치안 대책을 발굴·추진해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