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가 2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들어갔다.김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2시30분 제주시 노형동 연북로변에 있는 자신의 선거사무소 앞에서 개소식 및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그는 기자회견에서 "지금 필요한 것은 새로운 구호가 아니라 지금의 변화를 끝까지 완성하는 일"이라며 "앞으로의 4년은 새로운 변화를 만드는 시간이 아니라 이미 시작된 변화를 아이들의 삶 속에서 완성하는 시간이어야 한다"고 역설했다.이어 제주교육의 과제로 △끝까지 책임지는 기초학력 △학교 담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송문석 예비후보는 정책 중심 선거 행보를 위해 도내 전체 약 31만6261 세대 중 3만 세대에 예비후보 공약홍보물을 발송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홍보물은 단순 이미지나 구호가 아닌 ‘10대 핵심 공약’ 중심 정책형 콘텐츠로 제작됐으며, '정치 말고 교육'이라는 방향성과 함께 제주교육의 구조적 전환 비전을 담았다. 송 후보는 이번 홍보물에서 제주교육의 핵심 문제를 성적 중심 구조로 진단하고,'성적보다 성장', '아이 중심·교실 중심 교육', '배움이 삶이 되는 교육'으로의 전환을
제주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차기 제주교육의 방향과 학교 현장의 요구를 담은 ‘새 교육감에게 바라는 제주교육’ 정책 제안서를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제주교총은 이번 정책 제안서를 통해 △교권 보호 △행정 업무 경감 △인사 및 직무 환경 개선 △학교 자율성 확대 △특수·비교과·유아·사립교육 지원 강화 등 5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제주교육의 실질적 변화와 교육 본질 회복을 위한 정책 과제를 제시했다.제주교총은 “최근 학교 현장은 교권 침해와 과도한 행정 업무, 교
새로운학교제주네트워크, 제주교육학연구회, 제주특별자치도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는 20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자들에게 ‘제주교육 5대 핵심 의제’가 담긴 교육정책 제안서를 전달하고, 이에 대한 공식 입장과 우선순위를 공개 질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 제안서는 지난 2월 21일 제주대학교 아라컨벤션홀에서 열린 ‘제주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교육톡 희망톡 100인 교육 집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당시 집담회에는 교직원, 학부모, 교육 연구자, 지역주민 등 제주 교육가족 115명이 참여해 제주교육의 현안을 진단하
헤드라인제주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의 알 권리 보장과 정책 검증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자를 대상으로 특별대담을 진행했다. 제주교육 현안과 미래 비전에 대한 각 후보의 견해를 듣기 위해 기획된 이번 대담은 후보자 모두에게 동일하게 제시된 공통 질문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헤드라인제주는 인터뷰가 완료된 후보 순으로 특별대담 내용을 순차 보도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김광수 후보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는 “지난 4년이 제주교육의 구조를 바꾸는 시간이었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26일 제주시 연북로에 있는 한 건물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김 예비후보는 개소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미 시작된 제주교육의 변화를 중단 없이 끝까지 완성해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출마 결심을 굳혔다”고 말했다.김 예비후보는 이어 주요 공약으로 ‘끝까지 책임지는 기초학력’, ‘학교 담장을 넘는 배움과 돌봄’, ‘교육격차 해소’, ‘인성·AI·디지털 균형교육 등을 제시했다.김 예비후보는 “지난 4년이 변화를 시작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그 변화를 더 깊고 더 넓게 완성하는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후보자 토론회에서 김광수 후보, 송문석 후보, 고의숙 후보가 교육정책과 현안, 각종 의혹을 둘러싸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6·3 지방선거 공동보도 협약을 맺은 KCTV 제주방송과 헤드라인제주, 삼다일보, 한라일보가 공동 주최한 '6.3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 후보 합동 토론회'가 19일 오후 7시 KCTV제주방송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이번 토론회에서 세 후보는 출마의 변을 시작으로 공약 발표, 주도권 토론, 상호 질의응답을 통해 제주교육의 방향성을 놓고 정면 충돌했다.먼저 세 후보는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가 16일 교육종사자들의 근무환경과 처우 개선을 위한 공약을 발표하며 “교육종사자가 존중받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학생복지와 제주교육의 희망을 함께 만들어온 교육종사자들이 존중받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그는 “도내 학교에는 급식실 종사자와 학교 안전지킴이, 돌봄 전담 인력, 청소·시설 관리 근로자, 방과후 강사, 교사와 행정 실무자 등 다양한 교육가족들이 아이들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지난해 학교급식 종사자의 365일 상시
제주일보는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의 현명한 선택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한다. 선거에 출마한 이유, 제주 교육 현안에 대한 입장과 해법, 주요 공약들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하는 이유는? ▲지난 4년은 제주교육의 구조를 바꾼 시간이었다.청소년 버스비 전면 무료화, 초등 주말돌봄 ‘꿈낭’ 확대, 학교안전경찰관 배치, 특수학급 1학급 2인 담임제, 기초학력 책임제 등 주요 정책을 실제로 현장에 안착시켰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광수 예비후보가 첫 거리 인사를 통해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김 예비후보는 27일 오전 7시 30분 노형동 롯데마트 사거리에서 거리인사를 하며 아이들의 행복한 교육, 학부모가 신뢰하는 교육을 약속했다. 그는 거리에서 만난 시민과 학생들과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주고 받기도 했다.김 예비후보는 “제주교육은 차별없는 포용교육과 자율형학교 교육을 통해 우리 학생들의 실력을 쌓고,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복지로 학부모님들의 부담을 덜어내고 있다”며 “이미 시작된 제주교육의 변화를 더 높은 수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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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16일 책임캠프에서 확대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선대위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이날 구성한 선대위 조직은 교육 현장과의 소통,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의 접촉면을 넓혀 나가는 선거운동에 초점을 맞췄다.선대위 고문단, 공동선대위원장단, 특보단에는 학교 현장 경험과 교육 전문성을 갖춘 인사뿐 아니라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종교계, 문화예술계, 복지분야, 노동환경분야 전문가 및 활동가, 학부모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포진했다.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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