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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탑동 방파제서 어선 좌초...인명피해 없어

제주 탑동 방파제에서 어선이 좌초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5시 56분쯤 제주시 탑동 월파방지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성산선적 13톤급 연안연승 어선 ㄱ호가 좌초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해경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ㄱ호는 왼쪽으로 40도 가량 기운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승선원 6명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이초 작업 준비를 위해 현재 ㄱ호 안에서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기울임 방지를 위한 고박조치와 연료밸브 봉쇄, 리프트백 설...
제주시 애월읍 중산간 일대에 추진되는 한화그룹 계열사의 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 조성사업을 둘러싼 환경영향평가 부실 논란과 용수 공급 문제 등이 잇따르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가 29일 사업과 관련한 종합 설명자료를 내고 주요 쟁점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제주도는 도시기본계획과의 부합성, 초지 전용, 물 부족 우려, 지하수 영향, 오수 발생량 등 5대 쟁점에 대한 입장을 제시하며 "법과 원칙에 따라 인허가 절차를 투명하게 진행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설명자료는 사업을 둘러싼 의혹과 논란이 확산하는 상황에서 민선 9기 제주도정 출범을 앞
한국예총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는 대천동큰마당민속보존회와 함께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일원에서 열린 2026 강릉단오제에 참가해 제주 전통문화의 매력을 선보이고 제65회 탐라문화제를 홍보했다.탐라문화제와 강릉단오제의 교류는 1998년 처음 시작된 이래 올해로 28년째 이어지고 있다. 그간 제주예총은 강릉단오제 현장에서 제주의 민속예술, 민요, 굿 등 제주 고유의 문화유산을 선보여 왔으며, 강릉단오제위원회 역시 가면극, 농악, 굿 등을 탐라문화제 무대에 올리며 두 지역 간 전통문화 교류의
제주지역 평화.환경 단체와 정당들은 30일 공동 성명을 내고 군과 한화가 제주 서귀포 해상에서 고체추진우주발사체 해상 발사를 시도한 것과 관련해 “생명과 평화를 위협하는 군사·우주 산업”이라며 강하게 규탄했다.강정마을해군기지반대주민회, 강정일상저항행동, 강정친구들, 비무장평화의섬제주를만드는사람들, 우주군사화와로켓발사를반대하는사람들, 정의당 제주도당, 제주녹색당, 평화의바다를위한섬들의연대, 핫핑크돌핀스 등은 이날 성명에서 “6월 30일 군과 한화가 제주 서귀포 해상에서 4차 고체추진우주발사체 실험을 시도했으나 기상 등의 이유로 취소됐
제주의 한 공사장에서 거푸집이 무너져 60대 작업자가 크게 다쳤다.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전 9시 18분쯤 서귀포시 토평동에 위치한 한 공사장에서 높이 약 2.4m의 거푸집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ㄱ씨가 거푸집에 깔려 크게 다쳤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는 ㄱ씨를 닥터헬기를 이용해 병원으로 이송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제주 신제주권과 제주국제공항, 원도심을 잇는 트램 건설 구상이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되면서 사업 추진을 위한 첫 관문은 넘었다.국토교통부가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1차 제주특별자치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승인·고시하면서 제주 트램은 국가 철도정책의 검토 대상에 포함됐다. 그동안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고속철도와 일반철도, 광역철도 등 내륙 중심의 철도망 확충에 초점이 맞춰져 왔다. 섬 지역인 제주가 이 계획에 포함된 것은 처음이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적지 않다.물론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이 사업의 타당성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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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오랫동안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자리해왔다. 하지만 관광 수요는 여름 휴가철과 연휴 등 특정 시기에 집중되는 구조가 반복돼 왔다. 성수기에는 과밀, 비수기에는 침체라는 한계가 이어지면서 관광의 질적 성장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코로나19 이후에도 관광객들의 여행 패턴은 짧고 소비 중심의 관광에 머무는 경우가 많았다. 유명 관광지 위주의 단기 방문이 이어지면서 제주가 가진 계절별 매력과 로컬 콘텐츠는 충분히 활용되지 못했다.이 같은 구조를 바꾸기 위해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꺼내든 카드가 바로 ‘2026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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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가 대한민국 육군과 무인 건설기계 기술을 고도화하고, 스마트 건설장비 운용·정비 인력 양성에 협력한다.HD건설기계는 지난 3일 충남 계룡대에서 육군본부와 ‘건설장비 무인화 등 기술 교류 및 정비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HD건설기계 문재영 사장과 육군본부 군수참모부장 하헌철 소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병력 감소로 건설장비 운용 여건이 변화하는 상황에서, 무인자율화 기술과 시스템을 군 현장에 적용해 검증하고, 전문 정비 인력을 육성
오세훈 서울시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 선포라는 잘못된 정치적 판단으로 보수 진영 전체가 위기에 빠졌다"고 진단하며 동시에 "결별해야 할 대상은 윤 전 대통령의 잘못된 정치적 판단"이라는 분석을 내놨다.오세훈 시장은 앞서 지난 4일 요미우리신문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오 시장은 지방선거 승리에 대해 "이번 승리는 2024년 12월 계엄 선포 이후 어려웠던 보수 진영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그는 이와 관련해 "국민들이 보수 자체를 부정하고 있는 것은
제주상공회의소 FTA통상진흥센터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서해·제주FTA센터 인도네시아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제주지역 유망 중소기업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이번 시장개척단은 제주, 광주, 대전, 세종, 전남, 충남 등 6개 FTA통상진흥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했으며, 제주에서는 제주리베, 주식회사 타이거랩, 주식회사 프레시스 등 3개 기업이 참가해 현지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시장 개척 활동을 펼쳤다.제주FTA통상진흥센터는 인도네시아 시장개척단 파견에 앞서 지난달 19일 참가기업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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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펜타포트 라이브클럽 파티’가 음악도시 인천의 7월 여름밤을 달군다.인천시는 7월 31일~8월 2일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앞두고 10~26일 12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라이브클럽 파티가 진행된다고 5일 밝혔다.라이브클럽 파티는 개성 넘치는 인천의 대표 라이브클럽 6곳에서 2팀씩 돌아가며 라이브 사운드를 들려주는 공연이다.10일 오후 7시에는 연수구 연수동 ‘리커버거’에서 ‘OYSTERS’와 ‘CASUALLLY CONNECTED’가 첫 공연에 나선다.이어 11일 오후 8시 연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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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된 화물차에서 불이나 옆차량에 옮겨 붙어 화물차 3대가 전소되고 1대가 일부 소실됐다. 5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3분경 인천시 중구 항동 한 주차장에 주차된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이불로 주차된 옆 차량으로 옮겨붙으면서 화물차 3대가 전소되고 1대가 일부 소실 됐으나 인명 피해는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글로벌 AI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해외연수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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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3일 금요일 (음력 5월 19일 戊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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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괴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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