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교 도서관은 기말고사 기간을 맞아 시험에 매진하는 재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17일 교내에서 ‘기말고사 재학생 격려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험 준비로 지친 학생들에게 작은 휴식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도서관 측은 재학생 700여 명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선호하는 던킨 미니도넛 세트를 비롯해 음료, 젤리,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뷰티융합과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2026학년도 1학기를 마무리하...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가 대구 북구청 지원으로 운영한 ‘디지털 리터러시 전문가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교수와 재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활용해 지역 영유아 가족과 함께하는 교육봉사 활동을 펼쳤...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 도서관은 기말고사 기간을 맞아 시험에 매진하는 재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17일 교내에서 ‘기...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국방군사계열은 5일 육군 제21보병사단 회의실에서 육군 제21보병사단과 미래 군 간부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뷰티융합과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2026학년도 1학기를 마무리하며 ‘K-뷰티 작품 미니 품평회’를 통해 한국 유학을 선택한 이유와 미래의 꿈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 대학교 뷰티융합과에는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멕시코, 알제리 등 다양한 국가 출신 유학생 26명이 K-뷰티 전문기술
“안정된 직장을 포기하는 것이 두렵지 않았다면 거짓말입니다. 하지만 전공을 살려 더 큰 무대에서 도전하고 싶었습니다.”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졸업생이 국내 대기업을 떠나 일본 취업에 도전한 끝에 글로벌 기업 임원으로 성장해 모교를 찾아 후배들을 격려해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일본 산업기계 전문 기업 캐니콤(CANYC
영진전문대학교가 대구 북구청 지원으로 운영한 ‘디지털 리터러시 전문가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료생 30명을 배출했다. 특히 수료생 가운데 27명이 민간자격인 ‘디지털 리터러시 전문가’ 자격을 취득하며 AI 시대에 필요한 디지털 문해력과 정보 활용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 양성 성과를 거뒀다. 이 대학교 평생교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글로벌 AI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해외연수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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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경제정무부지사' 신설...민선 9기, 8월 말 정기인사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정무부지사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로 변경되고, 기후에너지국이 신설된다.새로운 조직에서 하반기 정기 인사는 오는 8월 말 단행될 예정이다.제주도는 16실·국 68개과에서 15실·국 70과로 조직을 개편하는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이달 중 제주도의회에 제출한다고 3일 밝혔다.조직 개편에서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 환경자원국 등 3개 국과 제2공항상생지원단 등을 관할한다.또한 혁신산업국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으로 분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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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자원주권 확보 위해 인니 BNSI 투자 가속화
에코프로그룹이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2단계 투자인 IGIP내 ‘BNSI 제련소’ 건설 프로젝트에 대주주로 참여한다. BNSI는 전기차 200만 대에 공급할 수 있는 니켈 9만톤 규모의 제련소로 꾸려진다.에코프로그룹은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1단계 투자에 이어 2단계투자인 IGIP 내 ‘BNSI 제련소’프로젝트에 대주주로서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에 건설 중인‘BNSI 제련소’는 인도네시아 국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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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의 현수막 챙겨온 축구팬들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해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사퇴한 홍명보 전 감독이 입국하는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찾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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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폭염 피해 차단…정부 총력 대응
농림축산식품부가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축산재해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폭염 피해 발생 시 즉각 상황관리 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온도 저감 장비와 스트레스 완화제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적기에 공급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지난 6월 24일 지방정부와 관계기관, 생산자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산 분야 폭염 대응 태세 점검 회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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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돈대·해관 기록으로 인천의 옛 숨결 복원
6일전
인천문화재단 인천문화유산센터가 인천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는 인문 대중서 ‘역사의 길’ 총서 시리즈로 제13집, 제14집, 제15집을 동시에 발간했다.이번 시리즈는 평생 현장을 지켜온 학자와 전문가의 집념 어린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거나 오류가 있었던 인천의 지역사를 새롭게 조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제13집 《호적으로 읽는 옛 인천》: 호적 자료로 복원한 5개 권역의 생활사한국 호적 연구의 권위자인 임학성 인하대학교 명예교수의 역작이다. 저자는 ‘원 인천’, 부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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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경제교육센터, 삼성초등학교서 '벨라진 똑똑 CEO' 운영
제주대학교 제주지역경제교육센터는 6일 삼성초등학교에서 5개 학급을 대상으로 ‘벨라진 똑똑 CEO’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벨라진 똑똑 CEO’는 도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기업가정신과 창업 지식의 습득을 통해 급변하는 미래를 대비하는 기업가정신과 창업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교육 내용은 △기업가와 기업가정신 △기업가정신의 구성요소와 핵심역량 △창업의 이해 △창업 절차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학생들이 직접 사업아이템을 선정해보고 광고를 기획하고 판매해보는 활동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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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해상풍력 협력 첫발…서부발전, '풍력인의 날' 개최
1시간전
정부와 발전공기업, 지방공기업이 해상풍력 산업 경쟁력 강화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처음으로 공동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공공기관 간 정책과 사업 경험을 공유하고 공급망 육성, 계통 연계, 주민 수용성 확보 등 주요 과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한국서부발전은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충남 태안 본사와 아일랜드 리솜에서 '2026 풍력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처음 열린 '풍력인의 날'은 공공부문 해상풍력 사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책 방향과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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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복 강남지역세무사회장 “AI 지배하는 세무 전략가 되자”
서울 강남지역세무사회는 6일 포포인츠 바이쉐라톤 서울강남 에볼루션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장맛비의 궂은 날씨에도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 최인순 서울지방세무사회 부회장, 고근수 강남세무서장 등 내빈과 6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해 화합과 단합을 도모했다.김두복 강남지역회장은 인사말에서 “올해 세무업계는 중대한 변곡점을 지나고 있다”면서 “본회를 중심으로 불법 플랫폼에 단호히 대응하고 지난 3월 구축된 ‘플랫폼세무사회’를 통해 우리가 AI 시대 디지털 혁신의 주체임을 당당히 증명해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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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호 세종시장 “구조적 모순 풀어 어려운 재정 상황 정상화”
조상호 세종시장이 6일 취임 후 처음으로 진행된 직원 소통의 날 행사에서 시민 효능감 제고에 초점을 맞춰 시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공직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하면서 세종시와의 깊은 인연을 강조하며 앞으로 펼쳐질 속도감 있는 변화에 기대감을 갖고 함께 해 줄 것을 강조했다. 조 시장은 “2012년 세종시 출범 당시부터 이 도시의 탄생과 성장을 가까이에서 함께해 왔고, 누구보다 세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해 왔다”며 “앞으로의 4년은 도시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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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늘봄지원실장과 함께 ‘충남 온돌봄’ 미래를 설계하다
충남교육청은 6일 캠코 인재개발원에서 도내 늘봄지원실장을 대상으로 ‘2026 충남 늘봄지원실장 소통·공감 배움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 현장에서 ‘충남 온돌봄’을 이끌어 가는 늘봄지원실장의 역할을 공유하고, 운영 경험과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충남 온돌봄’의 안정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강원국 작가를 초청해 ‘소통과 공감, 관계를 이끄는 힘’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학교 구성원 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리더의 역할에 대해 함께 생각하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