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영진전문대학교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로봇 및 AI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한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2일 한국로봇리퍼브센터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로봇 및 AI 산업 환경에 대응해 산업 현장 수요 기반의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즉시
10일 대구 북구 복현동에 있는 영진전문대학교 복현캠퍼스 본관 일원에 봄의 전령사인 목련꽃이 꽃망울을 터 뜨려 학생과 교직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영진전문대 제공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도서관은 새봄을 맞아 벚꽃이 만개한 도서관 앞 정원에서 '북피크닉' 행사...
대구 영진전문대학교가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을 결합한 AX 기반 직업교육 혁신 모델을 구축하며 미래 교육 표준을 제시해 관심을 끌고 있다. 대학은 AX 추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총장 직속 ‘AX혁신센터’를 설치하고, ‘AX 선도교수’와 ‘AX 선도직원’ 체계를 도입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도서관이 디지털 혁신의 심장부로 탈바꿈한다. 17일 영진전문대에 따르면 최근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관한 ‘2026년 대학도서관 특성화 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전국 대학 도서관의 특화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미래 교육과 연구 혁신을 지원하고, 도서관의 자율적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하는 공모 사업이다. 올해엔 영진전문대를 포함해 4년제 6곳, 전문대 3곳 등 전국 9개 대학만이 바늘구멍을 통과, 대학 도서관 운영 역량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영진전문대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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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쉬었음' 청년 '로그인' 돕는다…프로그램 참여자 최대 350만 원 지원양천구는 구직을 단념한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과 사회 진출을 돕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는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10명 확대해 총 130명을 기수별로 모집하며, 모집인원의 30%를 '지역특화청년'으로 우선 선발해 구민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사업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취업·창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34세 구직단념 청년과 자립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지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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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부화수행' 의혹에도 불구하고 각종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달리던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결국 '현금 살포 사건'이라는 치명적 악재에 발목이 잡히며 정치적 위기에 직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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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어르신이 안전한 전주 만든다"...35개 동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도를 오갈 수 있도록, 전주시 35개 동 전체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4일 "어르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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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선거 예비후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운영하겠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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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안호영 의원이 '공약 대방출 2탄'으로 두 번째 비전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구축을 발표하고 이를 실현할 3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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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경제 살리기...경제 선순환 1-2-3 로드맵"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는 침체된 제주 경제를 살리기 위한 ‘경제 선순환 1-2-3 로드맵’을 지난 6일 발표했다.문 후보는 “민생 회복 단계에서 신용보증 1조원 확대, 택배비 50% 지원, 제주~부산 물류 직항 체계 구축, 배달앱 수수료 0% 구조 전환으로, 소상공인과 농어민의 실질 소득을 빨리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성장 단계에서는 AI와 디지털 전환으로 제주 AI센터 설립과 전 산업 디지털 전환, 청년 세제 감면 특구, ‘리턴 제주 2030’ 프로젝트, 앵커기업 10개 유치, 혁신기업 200개를 육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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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정신재활시설, 보조금 기준 강화·인건비 축소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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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예비후보의 '고유가 위기 극복'을 위한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전날 긴급 대책을 내놓은 허 후보는 7일 에너지와 대중교통 혁신안을 연이어 선보이며 민생위기 극복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허 예비후보는 이날 '에너지 전환'과 '대중교통 혁신'을 골자로 한 정책공약을 발표하며 대전의 에너지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중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