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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짐 비우고 가세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마음치유소’ 화제

스트레스를 눈앞에서 없앨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이 태안 안면도 박람회장에 등장했다.

지난 9일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에 따르면 자신의 고민을 종이에 적어 파쇄하는 체험 공간 ‘마음치유소’가 등장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치유소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해 감정을 비워내는 과정을 통해 박람회의 핵심 가치인 ‘치유’를 보다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관람객은 먼저 평소 마음속에 쌓아둔 고민과 스트레스를 종이에 적고 그 종이를 싱잉볼에 넣어 두들겨 울림으로써 감정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진 뒤, 마지막으...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해 대량 주문을 한 뒤 나타나지 않거나 금전을 편취하는 이른바 ‘노쇼 사기’가 확산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예약 불이행을 넘어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범죄로서 소상공인을 직접 겨냥하고 있다는 점에서 심각성이 크다고 할 수 있다.실제로, 숙박업소를 운영하는 피해자에게 접근해 “소방점검을 나갈 예정인데 필요한 물품을 미리 구매하면 지원금을 받아 사후에 지급하겠다”고 속여 약 1080만원을 편취한 사건이 발생한 사례가 있다. 이처럼 최근 노쇼 사기는 단순 예약 취소를 넘어 물품
충북 진천중학교 핸드볼부가 올해 각종 전국대회에서 잇따라 순위권에 진입하면서 전국 명문 입지를 굳히고 있다. 진천중은 지난달 28일부터 경남 고성군 일원에서 열린 ‘2026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 중고등선수권대회’ 남자 중등부 종목에서 3위를 차지했다.조별 예선 첫 경기에서 강호 남한중과 만나 22대 22로 비긴 뒤 이튿날 증평중을 24대 13으로 격파했다. 이어 8강에서 또다시 남한중과 맞붙어 19대 18로 승리했다. 준결승에서는 이리중학교와 만나 치열한 접전 끝에 1점차로 석패했다.
충남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5일 열린 ‘제104회 논산시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어린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찬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어린이날을 즐겨, 봄!’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이어졌으며 많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시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하루 종일 활기찬 분위기를 이어갔다.이날 행사장에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키즈 플레이파크를 조성했으며 미니 바이킹과 스포츠바운스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운영돼 큰 인기를 끌었으며 아이들은 신나는 놀이기구를 타며 곳
충주 풍동 주민들이 식수원 오염과 산림 훼손 우려를 제기하며 달천동 일대 석산 개발 사업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충주 풍동 석산개발 반대추진위원회는 7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주민 생명과 환경을 위협하는 토석 채취 사업을 중단하고 전면 백지화하라”고 촉구했다.추진위는 “현재 사업자가 토석채취허가를 위해 원주지방환경청에 환경영향평가를 의뢰한 상황”이라며 “그러나 정작 피해 당사자인 주민들은 진행 상황 등 어떤 절차도 설명을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다.이들은 “해당 사업 예정지는 무려 50여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물가·고금리 여파가 충북지역 건설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지역 건설사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6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전날까지 충북도내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총 66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폐업 신고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으로는 건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이 첫손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는 6일 공주 산성시장에서 민생행보를 이어갔다. 박 후보는 이날 오일장이 열린 공주시 산성시장을 찾아 국내외 경제사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과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 만난 상인들은 박수현 후보에게 “충남도지사로 당선되면 꼭 공주를 발전시켜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박수현 후보는 “소상공인·자영업자 분들이 ‘경제가 살아난다’고 체감해야 비로소 지역 경제가 제대로 돌아가는 것”이라며 “인건비, 자재비, 유
제주특별자치도는 예방사업장과 소규모 공공시설 등 재해취약시설 421개소에 대한 사전 점검을 마무리하며, 재난 위험 요인의 선제적 해소와 집중호우 및 태풍에 대비한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이번 점검은 공사장과 재해취약시설의 관리 상태를 살피고 침수, 붕괴, 범람 등 피해 우려 요인을 사전에 정비하기 위해 추진됐다.점검 대상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29개소, 풍수해생활권 3개소, 우수유출저감시설 16개소, 급경사지 82개소, 소규모 공공시설 197개소, 저수지·댐 3개소, 소하천 91개소 등 총 421개소다.주요 점검 내용은 공사장
시대를 초월하는 음악과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전 세계를 열광시킨 마이클 잭슨의 무대와 노래, 그리고 그가 최고의 아티스트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북미에서 음악 전기 영화 최고 오프닝을 기록하는 등 화제성 강한 작품이다. 시대와 세대를 초월한 아이콘 마이클 잭슨은 어린 나이에 형제들과 ‘잭슨 파이브’ 그룹의 막내로 활동하며
업무 효율적 수행 방법 제시체계적 운영 통한 경쟁력 제고 AI시대 효율적인 기업 운영과 관리로 이윤 창출은 물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회사관리’가 발간됐다.회사의 업무를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방법을 제시한 ‘회사관리’는 회사가 이윤 창출을 위해 반드시 체계적으로 운영돼야 할 최소한의 기본적인 업무를 간결하게 정리하고, 이를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방법을 제시한다.‘회사관리’는 ▲제1장 회사 비전 설정 ▲제2장 마케팅 관리 ▲제3장 비용 관리 ▲제4장 조직
송창권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제주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 완화를 위한 조례 일부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11일 공약했다.송 후보는 “제주시 소상공인들이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기 위한 기준의 문턱이 높다”며 “도로·공원·주차장·조경공간·나대지 및 유휴부지 등 상업활동에 직접 활용되지 않는 면적은 산정 기준에서 제외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개정해 보다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소상공인을 위한 홍보
1주택자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부동산 세제의 방향 전환이 가시화되고 있다.실수요자 보호라는 기존 정책 기조와 조세 형평성 강화 요구가 정면으로 충돌하는 가운데 오는 7월 세제개편안에 담길 구체적 개편안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장특공제와 관련해 “어떤 정책 결정도 이뤄지지는 않았다”고 강조했지만 시중의 분위기는 ‘폐지·축소’로 형성되고 있다.여기에 지방선거가 목전으로 다가오면서 야당이 장특공제 폐지를 이슈화 시키는 분위기여서 부동산 세제를 둘러싼 논쟁
경기도수의사회는 지난 10일 수원에 있는 경기도수의사회관에서 정책간담회를 열고, 공공동물의료 체계 정립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 정봉수 경기도 동물복지과장, 안길호 동물보호정책팀장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공공동물병원 설립, 공익형 표준수가제, 펫보험 활성화, 동물등록제, 반려동
54분전
인천in이 급변하는 외신을 주 단위로 정리한 「지금 세계는, 한국은」을 싣습니다. 뉴스는 이병택 객원기자가 공개된 국제 언론 보도와 분석 자료를 참고해 새롭게 재구성한 창작형 기획기사입니다. 특히 세계 뉴스 속 한국의 반응 등을 다룬 외신을 집중해 다룹니다. 그러나 특정 언론사의 기사 원문·문장·표현을 그대로 인용하지 않으며, AI의 도움을 받아 공개 정보를 각 분야별로 나눠 문답형으로 요약·해석·분석 방식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첫 번째 기획은 5월 3일~9일 사이 공개된 외신입니다. 2026년 5월 첫째 주, 세계 뉴스의 중심은 단
충남 아산시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하수관로와 빗물받이 배수시설 정비에 본격 착수했다. 우기 전 선제 대응을 통해 도심 침수 위험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아산시 수도사업소는 관내 하수관로와 빗물받이에 쌓인 나뭇잎과 토사, 각종 퇴적물을 제거하는 준설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배수 흐름을 방해하는 원인을 사전에 제거해 집중호우 시 원활한 배수 환경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사업에는 행정안전부로부터 확보한 특별교부세 3억원이 투입된다. 정비 대상은 아산시 전역 하수관로 36.5
삼성자산운용이 반도체 상승장 참여와 월배당을 동시에 원하는 투자자를 겨냥해 'KODEX 반도체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를 12일 신규 상장한다. 임태혁 ETF운용본부장은 11일 오전 개최한 웹세미나에서 "반도체 투자에 안정성을 더하고 싶은 투자자와 커버드콜 투자에 반도체를 더하고 싶은 투자자의 요청이 만나 탄생한 ETF"라고 상품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ETF는 KRX 반도체 TR 지수 구성 종목에 100% 패시브 투자하면서 코스피200 위클리 콜옵션을 약 30% 고정 매도하는 것이
성남시는 11일 '제17차 아시아 지역 지속가능한 교통 고위급 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유엔지역개발센터와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유엔지역개발센터 환경프로그램 총괄책임자인 초우두리 루드라 차란 모한티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성남시를 방문해 포럼 운영 전반에 대한 사전 협의를 진행했다.양측은 포럼 개최 시기를 2027년 3월 중순으로 하는 방향에 의견을 모았으며 참가자 동선과 전시·기술시찰 운영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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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총파업 경제적 악영향 우려…"노사 모두 설자리 잃게 될 것"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파업 위기에 놓인 가운데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파업이 미칠 경제적 악영향에 깊은 우려를 나타내며 대화를 통한 해결을 촉구했다.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은 5일 사내게시판에 메시지를 올려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노동조합 총파업에 대해 "이사회 의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심려를 끼쳐 드린 데 대해 송구하다"고 밝혔다.신 의장은 총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노사 모두가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그는 "막대한 파업 손실과 고객 이탈로 회사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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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지도부, 후보자 띄워주기 위해 현장에 가는 것"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송영길 민주당 후보가 5일 "지도부는 선거 운동 과정에서 후보자를 띄워주기 위해 현장에 가는 것이지 자기를 홍보하러 다니는 게 아니다"라는 취지로 밝혔다.송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 에서 "어떤 사람을 도와줄 때 도와줄 사람이 와 달라 그래야 도와주는 것이지, 자기 마음대로 자기 방식대로 도와주는 것은 진짜로 도와주는 게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송 후보는 "뭐든지 그 지역의 유권자, 그 지역의 선거를 챙기는 분들의 의견에 따라 필요한 사람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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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공사비·고금리 … 건설업계 ‘줄도산 공포’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물가·고금리 여파가 충북지역 건설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지역 건설사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6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전날까지 충북도내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총 66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폐업 신고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으로는 건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이 첫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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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쓰담걷기 캠페인’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4일 2026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장 일대에서 ‘쓰담걷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쓰담걷기 캠페인’은 ‘쓰레기를 담으면서 걷는다’는 의미로, 일상 속 걷기와 함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생활화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은 푸른환경보존협회, 환경보호과와 합동으로 추진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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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한 어린이날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이색 경주대회 '워터볼 경주'에서 참가자들이 경기를 펼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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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억 녹색채권 단일 건 최대 발행...우리은행, 은행권 ESG 선도
우리은행은 지난 8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통해 총 3천억 원 규모의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했다. 이번 발행은 △3년 만기 1,500억 원 △1년 만기 1,500억 원으로 구성됐다. 이는 올해 시중은행 가운데 첫 사례이자 단일 발행 기준 최대 규모다. 우리은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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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온이 상승으로 인공적으로 조성된 급수시설 등 물 보관 시설에 레지오넬라균 증식의 위험도가 증가하면서, 물 보관 시설물에 대한 집중 점검이 진행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도내 종합병원 및 병원 7곳과 요양병원 6곳, 노인복지시설 35곳을 포함한 다중이용시설 128곳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환경수계 검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도내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한다. 고위험시설과 대형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냉각탑수 등 환경수계 검사를 진행하고 시설관리를 강화한다.한편 레지오넬라증은 냉각탑수,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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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안내] ‘회사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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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붙은 제주SK FC가 선두 FC 서울에 이어 2위 울산 HD까지 선두권 도장깨기에 나선다.제주SK는 오는 13일 오후 7시30분 울산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4라운드 울산과의 원정경기를 갖는다. 현재 제주SK는 5승 3무 5패 승점 18점을 기록하고 있다. 난적 부천에 이어 선두 서울까지 연이어 격파하면서 리그 7위까지 올라섰다. 다음 상대는 울산이다. 울산 역시 최근 2연승을 질주하면서 리그 2위까지 도달했다. 상승 기류를 탄 울산까지 잡아낸다면 치열한 순위 경쟁에서 상위권 도약을 위한 발판과 함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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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준, “추자도 추모공원 건립…고향 땅에서 마지막 존엄 지켜드릴 것”
김승준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추자도 추모공원 건립을 공약했다.그는 “나고 자라 고향 땅에 영면하고 싶어 하는 추자도 어르신들의 마지막 소망이 지리적 한계와 행정의 무관심 속에 외면받고 있다”며 공약 배경을 밝혔다.김 후보에 따르면 현재 추자도에는 제대로 된 추모시설이 없어 주민들은 부득이하게 고향과 가족 곁을 떠나 제주도 본섬이나 타 지역에 고인을 안치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김 후보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친환경 시스템을 도입하고, 주민 친화적 고원화 설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