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서원대-충북적십자사-충북혈액원, 신중년 사회공헌 위한 협약

청주 서원대학교 RISE사업단 평생교육진흥본부는 15일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과 신중년 사회공헌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은 신중년 세대가 제빵 나눔 봉사와 헌혈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의 평생교육 기능과 공익기관의 사회공헌 활동을 연계해 신중년 맞춤형 사회참여 모델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신중년 사회공헌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제빵 나눔 봉사 및 헌혈 활동 연계 △교육·실습 공간과 인적...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 속 충북 역차별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독자권역 구축안을 제시했다.노 전 실장은 14일 자신이 마련한 정책간담회 `국토 및 도시계획 전문가에게 듣는다'에서 “최근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대전·충남 행정통합 속에서 독자권역으로 생존하기 위한 법적·제도적 뒷받침이 충북에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그는 “대전·충남은 원래 하나였던 것이 둘로 나뉘었다가 다시 하나로 되는 것으로 도농 행정 통합은 궁극적으로 균형발전을 지향한다”며 “충북의 균형발전에 더욱 관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이 구형됐다. 헌정사에서 전례를 찾기 어려운 중대 헌법질서 파괴 행위를 저지른 만큼 엄벌에 처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겐 무기징역, 같은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는 징강각 역 30년을, 조지호 전 경찰청장 징역 20년,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에는 징역 15년을 각각 구형했다.이밖에 노 전 사령관과 함께 비상계엄을 사전 모의한 혐의를 받는 김용군 전 제3야전군사령
대전시 구청장협의회가 15일 간담회를 갖고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자치구의 실질적인 권한을 보장하기 위한 핵심 안건들에 대해 합의했다. 간담회에서 5개 구청장은 통합 이후 기초지방정부의 자치권이 약화되지 않도록 특별법안에 구체적인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서비스의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재정 자주권 확보, 도시 관리 권한 이양, 조직·인사 자율성 확대라는 3대 핵심 과제를 특별법 반영을 촉구했다. 첫째, 재원 격차 해소를 위한 ‘재정 특례’ 마련이다. 현재 대전
김문종 전 청와대 행정관은 15일 민선7기 증평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김 전 행정관은 이날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증평을 위한 지방 주도 성장이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그는 군민의 삶이 특별히 존중받는 도시 증평을 위해 6개 분야를 정책 목표로 정했다.△생활안전특별시 △기본생활특별시 △생활교육특별시 △생활문화관광특별시 △생활경제특별시 △AI생활행정특별시다.구체적인 주요 공약으로 △좌구산+삼기저수지 일원 국가 휴양공원 유치·조성 △증평 세계 자전거 엑스포 △바이오가스 재생에
충북 청주시 서원구는 1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정례회를 열고 새 임원진을 선출한 뒤 제7기 협의회 출범식을 가졌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송기섭 진천군수가 오는 17일 자신의 정치 인생을 집대성한 첫 번째 저서를 시각적 콘텐츠로 전시한다.송 군수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청주 엔포드호텔 3F 그랜드볼룸에서 충북 지역 정치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출판 전시회를 연다.이번 전시회는 단순히 책을 소개하는 기존의 출판기념회 형식을 완전히 탈피해 저서의 핵심 내용을 시각적 콘텐츠로 구성했다.저서에는 국토교통부 30년 행정 전문가로서의 경험과 진천군수로서 일군 △인구증가 △경제 발전 △철도 유치 등 행정가와 정치인으로써 송 군수의 기
인천은 더 이상 ‘서울 옆 도시’가 아니다. 철도와 도로를 아우르는 대대적인 교통망 구축이 진행되며, 인천이 스스로 속도와 중심을 갖춘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이번 교통 혁신...
르노코리아가 지난주 세계 최초로 공개한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르노 필랑트’를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 스타필드 코엑스몰 및 르노 성수, 부산 스타필드 시티 명지 등에서 ‘메종 필랑트’ 행사를 진행한다. 메종 필랑트는 우선 서울
정부가 투자 금액에 따라 최대 40%를 소득공제 혜택을 주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에 대한 구체적인 혜택 방안을 제시했다.3년 이상 장기 투자할 경우 최대 40%를 소득공제하고, 배당소득에 대해서는 9% 분리과세를 적용한다.20일 재정경제부는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발표한 국내 자본시장 활성화와 외환시장 안정화 방안의 후속 조치로 이런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및 농어촌특별세법 개정을 2월 임시국회에서 추진한다고 밝혔다.오는 6∼7월 출시 예정인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에 3년 이상 장기 투자할 경우 납입금 2억원을 한도로 펀
넷마블이 '신의 탑 : 새로운 세계' 서비스 2.5주년을 기념하고, 이를 기점으로 재도약에 나선다. 이 회사는 보다 긴 호흡의 운영을 위한 시스템 내실 다지기와
북부지방산림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로 인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고, 산불 예방·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20일부터
국민의힘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20일 장동혁 대표의 단식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며 당 통합을 저해하는 어떤 언행도 중단돼야 한다고 밝혔다.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정기모임 후 기자들과 만나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의 무도한 국정 운영에 맞서 싸우는 장동혁 대표의 단식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그 투쟁에 함께하겠다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결의했다"고 밝혔다.이 의원을 비롯한 송석준, 서범수, 최형두, 권영진 의원 등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은 이날 오전 10시 장
2024년 1월 지자체 최초로 경북도가 쏘아 올린 저출생과 전쟁은 인구 위기 대응의 대표 모델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경북도의 선제적인 저출생 대응 모델은 타 지자체와 기업 등 민간단체로 확대되었고 2024년 6월 정부의 인구 국가비상사태 선언으로 연결되었으며, 2025년 경주에서 개최된 ‘2025 APEC 정상회의’에선 회원국 지지 속에 인구구조 변화 대응 프레임워크로 이어졌다.이와 함께, 결혼과 출산에 대한 국민 인식도 작년과 비교해 개선되고 있으며 합계출산율이 반등하고 혼인 건수도 증가하는 등 현장에서는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전개하는 프랑스 패션 브랜드 아미가 서울 한남동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아미가 젊은 세대가 즐겨 찾는 한남동 상권에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은 대형 매장을 열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아미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는 총 425제곱미터 규모로 전 세계 아미 매장 중 가장 크다. 지상 1층은 남성 컬렉션, 2층은 여성 컬렉션과 VIP룸으로 구성됐으며 2026년 봄·여름 시즌 신상품을 선보인다. 오는 4월에는 정원 형태의 루프톱 공간도 공개할 예정이다.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설 명절에 대비,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3주간 소·돼지 도축장 위생관리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에는 검역본부 소속 중앙 점검반이 투입된다. 전국 소·돼지 도축장 69개소 중 지난해 HACCP 운용 적정성 조사·평가 순위가 낮은 도축장, 그간 위생감시에서 행정
상주시가 잇따른 국가대표급 배드민턴 선발전과 훈련을 유치하며 국내 배드민턴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지난달 2026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에 이어 후보선수단 합숙 훈련까지 이어지면서 ‘스포츠도시 상주’의 위상이 한층 강화되는 모양새다.상주시는 이달 19일부터 실내체육관 신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교원그룹 "정보유출 우려 554만명 … 실제 서버 30대"
교원그룹이 최근 불거진 랜섬웨어 침해 보도와 관련해 고객정보 유출 규모와 서버 수가 실제보다 과장돼 전달되고 있다며 사실관계 정정을 요청했다. 14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회사가 지난 10일 랜섬웨어 침해 정황을 인지한 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한 고객정보 유출 우려 규모는 554만 명이다. 다만 일부 보도에서 중복 가입자를 포함한 이용자 수 960만 명이 혼용돼 사용되면서 실제 고객정보 규모보다 과도하게 표현되고 있다는 것이 교원 측 설명이다.교원은 고객 불안 해소와 정확한 정보 전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사업 가속..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이 정비·복원 단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신라 천년 수도의 왕경 공간 구조 복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에 2026년도 예산 326억 8,9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월성,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대릉원 일원 등 신라 왕경을 구성하는 14개 핵심 유적을 대상으로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복원·정비, 관람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핵심 문화유산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1조 150억 원 규모다.올해는 황룡사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타이어, ‘TBX 멤버십’ 론칭 6주년 기념 할인 프로모션 진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2월 28일까지 트럭·버스용 타이어 전문 매장 ‘TBX’에서 ‘TBX 멤버십’ 론칭 6주년 기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국타이어는 2020년 ‘TBX 멤버십’ 론칭 이후 국내 트럭·버스용 고객들로부터 받아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설명회 2월 6일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안내 설명회가 2월 6일 오후 2시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입후보예정자, 선거사무관계자 선임예정자, 정당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날 설명회에는 예비후보자 등록신청방법, 예비후보자 선거운동방법, 정치자금수입·지출 및 회계보고, 기타 입후보 준비에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된다.한편 예비후보 등록은 광역지자체장 및 교육감선거는 2월 3일부터, 광역ㆍ기초의원, 기초단체장 선거는 2월 20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SK에코플랜트, ‘드파인 연희’ 견본주택 8500명 방문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들어서는 SK에코플랜트의 ‘드파인 연희’ 견본주택이 개관 3일 만에 8500여 명이 방문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SK에코플랜트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일원에 공급하는 ‘드파인 연희’ 견본주택을 지난 16일 개관한 이후 주말까지 3일간 8500여 명이 다녀갔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현장은 SK에코플랜트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드파인’이 서울에 처음 적용된 단지로 신축 공급이 드문 서울 도심에 공급된다는 점에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개관 첫날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편지로 쓰는 성장의 기록” 교보교육재단, 제9회 책갈피 독서편지 공모전 시상식 개최
교보교육재단이 19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에서 ‘제9회 책갈피 독서편지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2017년 시작된 이 공모전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영춘 지방시대위원, 충남교육감 출마 선언
김영춘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이 '교육의 국가책임 강화'를 기치로 내걸고 충남도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국립공주대 명예교수이기도 한 김 출마예정자는 20일 충남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국가 균형 발전의 해법으로 '교육 혁신'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김 예정자는 이날 회견에서 "교육은 개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CJ대한통운, 리비아 대수로 공사 보증금 분쟁에 ‘맞소송’ 직면
CJ대한통운이 리비아 대수로 공사 보증금 반환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리비아 대수로청이 대규모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맞소송을 제기했다.CJ대한통운은 리비아 대수로청이 공사 하자와 운영 손실을 이유로 국제상업회의소에 약 26억9700만 달러 규모의 반소를 제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반소는 1983년과 1990년에 각각 착공한 리비아 대수로 1단계와 2단계 공사를 대상으로 한다. 리비아 대수로청은 파이프 교체 비용과 운영 손실이 발생했다는 점을 근거로 손해배상을 요구했다.CJ대한통운에 따르면 옛 동아건설과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세청, "13월의 월급, 한 번 더 확인해 혜택 챙기세요"
국세청은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서비스 혁신을 통해 납세 편의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킨다는 목표를 가지고 납세자의 성실신고에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에 국세청은 연말정산을 맞아 근로자들이 공제항목을 빠짐없이 챙길 수 있도록 놓치기 쉬운 공제·감면 혜택에 대해 안내한다.또 놓치기 쉬운 공제·감면 혜택에 이어, 자주 실수하는 공제항목도 1월 23일 안내할 예정이다.연말정산할 때 한 번만 더 확인하면 혜택은 커지고 5월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에 추가 신고해야 하는 불편함도 줄일 수 있다.중소기업에 취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