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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상황관리관 풍수해 대응력 강화

충남도가 여름철 풍수해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전 실·국 현장상황관리관을 확대 운영하고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선다.

 도는 1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실·국별 현장상황관리관 지정 대상 과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풍수해 현장상황관리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상황관리관 확대 운영에 따른 업무를 공유하고 도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도민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마련했다.

 현장상황관리관은 풍수해 등 자연 재난 발생 시 현장에 나가 피해 상황과 대응 현황을 파악하고, 시군의 재난 대응·수습...
충남도가 30여 년 동안 중부권 명품 산림 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금강수목원’의 닫힌 문을 내년 다시 연다.  충청권을 비롯한 전 국민 산림 휴양권 및 여가 증진, 산림 자원 보존과 이용 활성화 등을 위해 220만 도민 소유의 도 산림자원연구소 옛 부지를 함께 사용하기로 했다.  박수현 지사는 16일 옛 산림자원연구소 본소 산림박물관 잔디광장에서 조상호 세종시장과 ‘금강수목원 등 재개장 및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식장에는 조철기 도의회 의장과 유인호 세종시의회 부의장 등도 참석,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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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표 충북 청주 성안길상점가상인회장이 17일 민선9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원도심활성화 특별보좌관'에 위촉됐다.홍 특별보좌관은 성안길상점가상인회 회장과 민선8기 충청북도 소상공인 특별자문관 등을 지내며 지역 상권활성화를 위해 활동했다.그는 앞으로 성안길 메가 스카이 조성, 철당간 및 중앙역사공원 조성 등 민선9기 주요 원도심 공약사업 추진 과정에서 상인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전달하고 정책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장섭 청주시장은 “행정 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
태안군 태안읍 중심 골목상권이 전통시장 수준의 제도적 지원을 받으며 새로운 활력을 찾게 됐다.  태안군은 지난 9월 11일 자로 태안읍 동문리 884-2 일원의 ‘백화 상인회’를 상인회로 정식 등록하고, 해당 구역을 ‘백화 골목형상점가’로 최종 지정·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제1호 백사장항, 제2호 신진항 골목형상점가에 이은 태안군 제3호 골목형상점가다.  골목형상점가는 전통시장법에 따른 인정시장이나 상점가의 요건을 완화해, 도·소매 점포 비중과 무관하게 소상공인 점포가 밀집
  충북 괴산군은 국민독서문화진흥회가 주관하는 ‘11회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에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을 받았다. 지난 15일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괴산군은 2016년부터 건전한 독서문화 확산과 국민 독서 활성화에 이바지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 군은 지난해 3월 개관한 괴산군립도서관을 거점으로 작은도서관, 새마을문고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협력형 독서문화 기반 구축 등 실효성 있는 독서 시책이 호평을 받았다. 군립도서관 개관 이후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면서 올해 월 평
충북 충주 앙성초등학교는 최근 방과 후 승마 수업을 위해 ‘어린이 전용 승마트랙’을 새롭게 조성하고 더욱 안전하고 체계적인 승마 조기교육 환경을 마련했다.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승마트랙은 총둘레 약 48m 규모의 타원형 구조로, 약 52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새로운 전용 트랙에서 수업을 시작한 학생들은 이전보다 한층 안전하고 적극적인 환경속에서 승마활동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학생들은 반복적인 승마 기초운동을 비롯해 평보, 속보, 구보, 방향 전환, 8자 승마, 마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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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in이 김성훈 올댓송도 대표이자 도시비전가가 AI와 함께 오사카 자유여행을 준비·여행하는 과정을 5차례에 걸쳐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앞으로 획기적으로 달라질 해외여행 문화를 점검·조망하고, 여행객의 관점에서 인천관광의 한계와 가능성, 과제를 살펴봅니다. 20여 년 만에 다시 자유여행을 준비하다오사카 가족여행을 자유여행으로 가게 됐다.바쁘다는 핑계로 여행 준비를 미루고 미루다, 준비가 필요 없는 패키지여행 위주로 다닌 지 오래됐다. 작년 여름 베트남으로 패키지+자유일정을 다녀온 적이 있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여행카페를 통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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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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