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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 B2B 복지플랫폼 ‘코나비즈’, 누적 거래액 1100억 돌파

3시간전
핀테크 기업 코나아이는 B2B 복지플랫폼 ‘코나비즈’가 출시 첫해인 2021년 누적 거래액 57억 원을 기록한 이후 2025년 말 기준 누적 거래액 1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특히 2025년 한 해 동안에만 거래액 451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67% 성장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코나비즈는 출시 이후 스타트업부터 대기업, 공공기관, 의료기관까지 다양한 산업군으로 도입 고객사를 빠르게 확대하며 누적 도입 기관 수는 약 650여 곳에 달한다.

복잡한 복지 운영 절차를 간소화...
기업용 생성형 AI 솔루션 기업 사이오닉에이아이는 동국시스템즈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AI 사업 확장에 나선다.이번 제휴를 통해 동국시스템즈의 독립 소프트웨어 공급업체로 자리매김한 사이오닉에아이는 엔터프라이즈 생성형 AI 솔루션인 ‘STORM 플랫폼’을 공공 및 국방, 금융, 제조 등 전 산업 분야에 걸쳐 공급할 계획이다.김오련 동국시스템즈 대표는 “동국시스템즈의 산업별 IT 서비스 역량과 사이오닉에아이의 생성형 AI 기술력이 결합됨으로써 고객사의 디지털 전환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넥써쓰 장현국 대표가 블록체인이 실생활로 확장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과도한 투명성’을 짚으며, 향후 핵심 화두로 프라이버시를 부각했다.온체인 투명성이 블록체인의 장점으로 여겨져 왔지만 실제 사용 단계에서는 오히려 이용자 경험과 확산의 걸림돌로 작용되며, 이제는 필요한 투명성과 필요한 프라이버시를 구분하는 단계로 접어들었다는 진단이다.장 대표는 16일 SNS를 통해 “사람들이 블록체인을 실생활에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특히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온체인 투명성이 의도하지 않은 부작용을 낳고 있다”
KVM 및 AV 솔루션 글로벌 선도 기업 에이텐코리아는 일반 소비자 시장을 타깃으로 한 신규 제품 라인업 ‘에이텐 에센셜’을 공식 론칭했다.에이텐 에센셜은 그동안 B2B 및 전문 시장 중심으로 성장해온 에이텐이 글로벌 환경 변화와 B2C·이커머스 채널 성장에 대응해 전략적으로 기획한 신규 라인업이다. 최근 글로벌 지사에서 B2C 및 EC 채널 매출 비중이 빠르게 확대됨에 따라 빠른 구매 결정과 간편한 설치, 합리적인 가격을 중시하는 소비자 니즈가 명확해졌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본사 주도로 에센셜 라인이 코어
‘코넛코인’ 발행사 대체불가능회사는 오는 2월 7일 ‘코넛 2026, 불가능을 넘어 미래로’를 주제로 서울 밋업을 개최한다.이번 밋업은 지난해 11월 경주와 광주에서 성황리에 마친 전국 밋업의 열기를 이어받아 코넛코인 생태계의 새로운 도약을 선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코퀴즈’와 코넛코인의 현재와 방향성 공유와 함께 출시 예정인 코퀴즈 신규 기능 ‘코넛코인 채굴’과 코넛코인 생태계 프로그램 ‘코넛샵’ 등 코넛코인의 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이충 대표는 ‘코넛 2
파이오링크는 조영철 대표와 보안서비스팀 설동규 대리가 서울특별시장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분야 유공시민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설동규 파이오링크 보안서비스팀 대리는 서울시 및 산하기관에서 악성코드 감염과 웹 해킹 등 각종 침해사고 및 의심 상황 발생 시 디지털 포렌식 기반의 사고 조사·분석을 수행했다. 또한 체계적인 대응 방안 도출과 상시 취약점 진단 활동을 통해 서울시 정보시스템의 안정적이고 안전한 서비스 환경 구축에 기여했다.조영철 파이오링크 대표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협회장으로, 국내 정보보호 발
OT, IoT 및 CPS 보안 분야 선도 기업 노조미 네트웍스는 OT/IoT 보안 팀을 위한 기업 맞춤형 AI 어시스턴트 ‘밴티지 IQ’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밴티지 IQ는 조직의 고유한 자산, 커뮤니케이션, 취약점 및 위협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되어 모든 답변이 관련성이 높고 안전하다. SOC 분석가는 AI 기반의 분류, 조사 및 대응을 통해 고도로 맞춤화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으며, CISO와 경영진은 이사회에 보고할 수 있는 수준의 인사이트를 필요에 따라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제공받을
겨울 전지 훈련의 메카로 자리매김한 울진 지역이 최근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선수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 울진 지역에는 지난 17일부터 군 일원에서 축구, 배드민턴, 야구 등 ...
합천군이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삼가면사무소에서 국민권익위와 함께하는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행정기관 방문이 어렵거나 인터넷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을 위한 행정서비스다.이번 상담에는 국민권익위 전문 조사관을 비롯해
인천지방세무사회는 지난 15일 박종희 인천지방국세청을 방문해 국세행정 발전과 상호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예방은 지난해 12월 취임한 박종희 청장의 축하 인사와 함께 양 기관의 발전방안과 세무사업계 현안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박종희 인천지방국세청장은 “바쁜 일정에도 방문한 인천지방세무사회 최병곤 회장님과 임원진을 만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세무행정의 중요한 동반자인 세무사업계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국세행정을 구현해 나가겠
이해진 네이버 의장은 21일 “국가 경제의 근간이 되는 한국은행의 방대한 데이터는 그 자체로 대한민국의 중대한 전략 자산”이라며 “이번 프로젝트는 기술의 속도 뿐 아니라 신뢰와 안정성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공감대 아래, 팀네이버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추진했다”고 강조했다. 이날 팀네
펄어비스는 MMORPG ‘검은사막’에 신규 콘텐츠 ‘올비아 아카데미’를 1월 21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초보 모험가들을 위한 전용 커리큘럼으로, 전투와 생활 콘텐츠를 체험하며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구조다.‘기수제’ 운영 방식으로 1기 수강생 4월 15일까지 모집‘올비아 아카데미’는 기수제 방식으로 운영되며, 1기는 1월 21일부터 모집을 시작해 4월 15일까지 운영된다. 신청 자격은 60레벨 이상의 캐릭터 보유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수강생에게는 전용 의상 ‘아카데미아 교
원주지방환경청이 관내 주요 발전소와 손잡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원주지방환경청은 21일 한국중부발전 원주그린열병합발전소, 한국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 한국남부발전 영월빛드림본부 등 발전소 3개소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인 매년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사업장이 자발적으로 강화된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참여한 발전소들은 강화된 배출농도 기준 설정을 비롯해 질소산화물 저감을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행정안전부, 재단법인 함께 일하는 재단과 공동 추진한 ‘2025 MG희망나눔 청년 로컬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종료됐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방 소멸과 청년 인구 유출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목표로, 청년 창업가를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로 세우고 금융·행정·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형 로컬 성장 모델로 진행됐다.지난해 3월 공모와 심사를 통해 전국 청년마을과 청년마을기업 중 10개 청년 로컬기업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 기업에는 총 5억원 규모의 지원금이 투입됐으며, 지역
1986년에 필자가 해외여행이라고는 처음인 미국에 1년 간 연수를 갔을 때 느낌은, 일반 동네 도넛가게에서 파는 빵의 종류가 50가지 이상이나 되어 다양한 것에 놀랐으며, 아이스크림도 우리나라처럼 바닐라, 초콜릿, 딸기만 알던 필자는 30가지 이상의 각 종류를 보고 놀랐
제주경찰청은 개최된 경찰청 제1차 특별성과 포상금 심의위원회에서 제주경찰의 주요 우수사례 3건이 포상대상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먼저, 제주경찰청 형사과 마약범죄수사대는 지난해 말 차로 위장한 필로폰을 공항으로 들여온 외국인과 공범 등 총 10명을 검거하고, 4만명이 동시 투약할 수 있는 양인 필로폰 1131g을 압수하는 등 수사성과를 인정받아 500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이수연 경위와 노일정 경사는 여성폭력 피해자 가족이 기탁한 500만원을 활용해 1366 센터와 협
팀네이버와 한국은행은 ‘한국은행·네이버 공동 AX 컨퍼런스’에서 금융·경제 분야에 특화된 전용 생성형 AI 서비스인 ‘BOKI’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보안과 신뢰가 핵심인 중앙은행 환경에 맞춰 민관 협력으로 구현된 전용 AI 플랫폼으로, 전 세계 중앙은행 가운데 자체 AI 플랫폼을 구축해 운영 단계에 적용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네이버 이해진 의장은 “국가 경제의 근간이 되는 한국은행의 방대한 데이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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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에 ‘계약금 5%’ 파격 조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 선착순 분양 돌입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파격적인 금융 혜택과 우수한 입지 조건을 내세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이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에 나서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모아주택산업과 ㈜로제비앙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B-6블록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상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전용 61㎡ 타입 기타경기 지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잔여세대 분양 역시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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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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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커피 소비의 새로운 기준
2026년의 커피 시장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변화는 분명하다. 이제 커피는 양의 경쟁에서 완전히 벗어나, 질과 취향, 그리고 가치관의 영역으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하루에 몇 잔을 마시는지가 아니라, ‘어떤 커피를 왜 선택하는가’가 소비의 기준이 되는 시대다. 한때 커피는 각성의 도구였고, 이후에는 라이프스타일의 상징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 커피는 개인의 신념과 감각을 드러내는 하나의 언어가 되고 있다.2026년 커피 시장은 단순한 음료 소비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가치관에 기반한 선택의 시대로 전면적인 전환을 맞이하고 있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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