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기본형 아이폰18이 2027년 초 출시되며 12GB 램과 새로운 다이내믹 아일랜드 디자인을 적용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12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널리스트 제프 푸는 공급망 점검과 취재원을 바탕으로 기본형 아이폰18에 프로급 변화 2가지를 예상했다.핵심은 메모리와 전면 디자인이다. 제프 푸는 기본형 아이폰18이 아이폰17의 8GB 램에서 늘어난 12GB 램을 탑재할 수 있다고 봤다. 또 다음 달 처음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새로운 다이내믹 아일랜드 디자인도 기본형에 적
마이크로소프트 산하 모장 스튜디오가 '마인크래프트: 자바 에디션'의 최소·권장 시스템 요구 사양을 17년 만에 대폭 상향했다. 권장 메모리는 기존 4GB에서 16GB로 네 배 늘었고, 그래픽 기준도 오픈GL 중심에서 벌칸 1.3 지원 하드웨어로 전환됐다.28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모장은 최근 자바 에디션의 새로운 최소 및 권장 시스템 요구 사양을 공개했다. 출시 이후 17년 동안 게임 규모와 기능이 크게 확대됐지만 기존 사양 기준은 오래된 하드웨어 환경을 반영하고 있어
스팀 이용자 사이에서 16GB 비디오 메모리, 즉 VRAM을 탑재한 그래픽카드가 가장 흔한 GPU 구성으로 올라섰다.4일 IT 매체 테크레이더가 발췌한 최신 스팀 하드웨어 설문조사에 따르면, 올 7월 기준 16GB VRAM 그래픽카드 비중은 25.9%로 전월보다 1.4%p 늘었다. 그동안 가장 많았던 8GB 구성은 25.32%를 기록하며 2위로 밀렸다.차이는 크지 않지만 흐름은 뚜렷하다. 아직 전체 스팀 게이머의 다수는 16GB 미만 GPU를 사용하고 있다. 16GB 이상 그래픽카드
애플의 보급형 노트북 맥북 네오 후속작이 내년 12GB 램을 탑재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13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맥북 네오 2는 현행 8GB에서 늘어난 12GB 램과 A19 프로 칩을 적용할 가능성이 제기됐다.맥북 네오는 올해 초 A18 프로 칩과 8GB 램 조합으로 출시됐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강한 성능을 내면서 인기를 끌었지만, 램 용량은 아쉬운 부분으로 꼽혔다.메모리가 8GB에서 12GB로 늘면 증가 폭은 50%다. 무거운 영상 편집이나 앱 코딩, 로컬 AI 모델
구글이 새로 공개한 픽셀11 시리즈의 가격을 전작보다 100달러 올리면서도, 픽셀11 프로와 픽셀11 프로 XL 기본형의 램 용량은 오히려 줄였다.12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구글은 올해 램과 저장장치 등 부품 가격 상승을 반영해 스마트폰 가격을 인상했고, 일부 프로 모델의 기본 메모리 구성도 조정했다.이번에 공개된 픽셀11 시리즈는 전작인 픽셀10 동급 모델보다 시작 가격이 모두 100달러씩 높아졌다. 픽셀 워치 5도 직전 모델보다 50달러 올랐다. 구글은 새 칩셋,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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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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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레오 14세 "러시아·우크라, 민간인 공격 즉각 중단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교전이 격화하면서 양국에서 민간인 희생이 잇따르자 레오 14세 교황이 양측을 향해 국제법을 준수하고 민간인을 겨냥한 공격을 멈추라고 호소했다.교황청에 따르면 레오 14세는 9일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주일 삼종기도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피해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레오 14세는 “비극적인 공격이 늘면서 아이를 포함한 민간인 희생자가 늘고 있다”며 “양측 모두 국제법을 존중하고 민간 목표물에 대한 공격을 중단할 것을 진심으로 다시 한번 호소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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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檢보완수사권 폐지 반발...이번주 중 헌법소원 청구 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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