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FC는 10일 한양건설과 2026시즌 메인스폰서쉽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구단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과 연계한 새로운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한양건설은 도로·터널·교량·항만 등 기술력이 요구되는 토목사업을 비롯해 주택건설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종합건설기업이다. 한양건설은 청주시 상당구 지북동 일원에 약 10000세대 규모의 주거대단지 ‘한양립스 더 벨루체’를 조성하고 있다. 이번 메인스폰서쉽 계약에 따라 충북청주FC 선수단은 2026시즌 잔여 기간 청주에 조
충북청주FC 소속 이창훈과 조주영이 지난 1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 수원삼성과의 홈경기에서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기념행사를 마쳤다.이창훈은 지난달 19일에 열린 18라운드에서 천안시티FC와의 홈경기에서, 조주영 선수는 같은달 24일에 열린 19라운드 김해FC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이어 100경기 출전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이창훈은 2018년도 안산그리너스FC에서 프로 데뷔를 시작해 충남아산FC, 전남드래곤즈를 거쳐 2025년도에 충북청주FC에 입단했다.조주영은 2016년도
충북청주FC는 지난 6일 청주김안과와 K리그 PlayONE 통합축구 선수단 유니폼 및 축구공 전달식을 열었다.전달식에는 서상진 청주김안과 원장을 비롯해 충북청주FC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청주김안과는 충북청주FC와 3년 연속 협력하며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한 CSR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청주김안과는 이번 통합축구와 2026 K리그 여자 축구대회 퀸컵 모두 메인 스폰서로 함께하고 있다.이날 청주김안과는 충북청주FC 통합축구 선수단 24명에게 홈·원정 유니폼과 축구공을 전달했다.서상진 청주
지난 1일 저녁 프로축구 K리그2 충북청주FC·수원 삼성 경기가 열린 청주종합경기장은 아수라장이었다. 경기 막바지에 들어간 수원의 역전 헤더골이 무효 판정되면서 수원 팬들은 주심의 판정에 강력히 반발했고, 2시간 가까이 경기장 출입구를 점거하는 소동으로 이어졌다.2일 충북청주FC 등에 따르면 이날 경기는 충북청주의 2골 리드로 시작했으나 수원이 후반 막판 동점골로 추격에 나섰다. 이후 후반 추가 시간 9분이 거의 다 흐른 막바지, 수원 두비츠카스가 헤더로 골망을 흔들며 경기는 뒤집히는 듯 했다.여기서 서동환 주심은 두
충북청주FC가 청주시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홈경기 관람 할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5일 충북청주에 따르면 청주시 관내 초등학생 관람 할인은 7월부터 11월까지 열리는 홈경기에 적용된다. 온라인 예매 기준 성인은 8000원, 초등학생은 3000원, 미취학 아동은 2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현장 구매 시에는 티켓 1매당 1000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 구단 홈페이지 및 NOL에서 관람 경기와 좌석을 선택한 뒤 ‘관람 지원 프로모션’에 할인코드를
충북청주FC가 런던 올림픽 주역인 백성동을 영입하면서 공격진 보강에 나섰다.2012 런던 올림픽에서 한국 남자축구 역사상 최초로 올림픽 동메달을 따낸 백성동은 2017년에 수원FC를 통해 K리그에 입성한 뒤 경남FC, FC안양, 포항스틸러스를 거쳐 태국 무대까지 경험했다.2024시즌엔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리그 스테이지 비셀 고베전에서 승리에 기여했으며 2025-2026시즌엔 태국 프로축구 1부 리그인 아유타야에서 해외 경력을 쌓았다.빠른 발을 바탕으로 한 침투력과 과감한 슈팅이 강점인 백성동은
한화이글스가 후반기 개막시리즈에서 최하위 키움에서 덜미를 잡히며 가을야구 마지노선인 5위권 경쟁에서 이탈했다. 반면 충북청주FC를 홈 첫승을 거두며 모처럼 상승세를 탔다. 청주출신 한국축구계의 ‘슈퍼 루키’ 김예건은 고등학교 졸업 전에 정식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3연패’ 한화 치명상…타점 1위 강백호 옆구리 부상 전력 이탈가을야구를 노리는 한화 이글스가 후반기 개막 시리즈 4연전을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에 내주며 휘청였다. 1무 3패로 고꾸라진 한화 이글스의 이번 4연전은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가늠하기 어려운 총체적
한화 이글스가 역대급 폭염으로 찾아온 닷새간의 강제 휴식기를 마치고 5강 탈환을 위한 후반기 레이스 재개에 나선다. 왕옌청의 10승 달성과 함께 한여름 체력을 재충전한 한화가 잔여 경기 속에서 반등의 드라마를 쓸 수 있을지가 초유의 관심사다.# 5강 티켓을 향한 5일간의 휴식가을야구를 향해 사력을 다하는 한화 이글스에 반가운 승전보가 날아들었다. 대만 출신 좌완 영건 왕옌청이 지난 4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방문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6이닝 무실점 7탈삼진의 완벽투를 뽐내며 시즌 10승 고지를 밟았
충북청주FC가 지난 11일 청주김안과와 ‘2026 K리그 퀸컵 발대식'을 진행했다.이번 발대식은 충북청주FC 퀸컵 선수단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선수단 간 첫 인사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선수단 유니폼 전달식을 진행하고,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하며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이진원 충북청주FC U-12 코치는 “2년 연속 퀸컵 감독을 맡다 보니 설렘과 동시에 책임감을 느낀다”며 “선수들과 힘을 합쳐 좋은 성과를 거두겠다”고 말했다.충북청주FC 퀸컵 선수단은 약 8주간의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제주특별자치도가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14억5700만원을 확보해 가뭄과 폭염 현장 대응에 긴급 투입한다.제주도는 재난 대응의 시급성을 고려해 14일 제주도의회 협의를 마치고 오는 18일부터 사업별로 예산을 즉시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가뭄 대응 8억1600만원, 폭염 대응 6억4100만원이다. 특히 월동당근과 월동채소의 파종·정식이 본격화되면서 농업용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가뭄 대응 시설과 장비 확충에 우선 투입한다.제주도에 따르면 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토양 수분이 낮아지고 농업용수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성평등 문화 확산과 안전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선다.TS는 오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폭력예방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4대 폭력과 2차 피해 예방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양 기관 간 지속적인 교육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성평등 및 폭력예방 의식 확산을 위한 교육 및 콘텐츠 활용 협력 ▲성인지력 향상을 위한 교육 강화 ▲성평등 및 폭력예방 의식 확산을 위한 홍보 협력 ▲
제이알글로벌리츠를 정상화하기 위한 기업과 채권자 간의 자율적 구조조정 협의 기간이 다시 한 번 연장됐다.제이알글로벌리츠는 14일 서울회생법원이 자율구조조정프로그램의 협의 기간을 9월 14일까지 1개월 추가 연장하는 것을 승인했다고 밝혔다.제이알글로벌리츠 관계자는 “ARS가 개시된 5월 이후 채권자 설명회 등 ARS 졸업을 위한 협의가 긴밀하게 진행됐다”며 “다만, 핵심 자산인 벨기에 파이낸스타워의 감정평가와 관련된 영국 법원에서의 소송이 진행되고 있어 추가 협의기간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