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강남구의회는 8월 12일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기념행사에 참석해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을
국립한국문학관이 지난 6월 말 작가 심훈의 유가족으로부터 친필원고 등 문학자료 46건 59점을 기탁받았다. 사후 90년 만에 심훈의 대표작과 항일 정신이 담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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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오페라하우스는 광복절을 맞아 8월 15일부터 31일까지 대구오페라하우스 대표 창·제작 오페라 을 공식 유튜브 채널 ‘오페라떼’를 통해 전막 영상을 무료로 특별 공개한다.대구오페라하우스의 창작오페라 개발사업의 첫 번째 결실인 오페라은 일제강점기 대표적인 저항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이육사의 생애와 발자취를 그린 작품으로, 그의 수인번호 ‘264’를 모티브로 조국의 독립을 향한 치열한 삶과 시인으로서 남긴 문학적 발자취를
구로구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8월 13일 오전 10시 30분 구청 본관 5층 강당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기념식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구민과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 홍석남 광복회서울특별시지부구로지회장 및 광복회원, 보훈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관내 26개 지역아동센터에 소속된 아동 및
울산시는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10일 독립유공자 유족들에게 위문금을 전달했다. 시는 이날 시청 본관 7층 접견실에서 김상욱 시장과 남진석 광복회 울산시지부장, 김성호 중구·울주군연합지회장, 류완열 남·동·북구연합지회장, 이한모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문금 전달식을 열었다. 위문금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유족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독립유공자 유족 106명에게 각 15만원씩 총 1590만원을 전달했다. 이다예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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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경상북도교육장학회는 11일 경북교육청 307호 회의실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수여식에는 장학생과 학부모, 광복회 경상북도지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유공자 후손 학생들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총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기리고,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할 학생들을 격려했다.경상북도교육장학회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독립유공자 후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조국을 위해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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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제천시협의회는 광복절을 앞두고 지난 11일 하소주공아파트 일원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상징 선양운동 실천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협의회 임원과 아파트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극기 달기 운동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의회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주민들에게 태극기 150개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각 가정에서 광복절을 비롯한 국경일마다 태극기를 게양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금천구는 광복 81주년을 맞아 8월 10일 금천구청 12층 대강당에서 광복회 금천구지회 주관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일제강점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광복의 역사적 의미와 나라사랑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광복회 서울시 지부장을 비롯해 서울시 18개 자치구 광복회 지회장, 독립유공자 유족과 보훈단체 회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독립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광복 81주년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기념행사
대전 유성구는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고 김이걸 애국지사의 자녀 김덕명 씨 가정을 방문해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김이걸 애국지사 1884년 평안남도 대동군 출생으로, 1909년 10월 독립운동가들과 함께 친일파 이완용 처단을 위해 무기를 제공하는 등 독립운동에 참여했다. 같은 해 11월 거사가 실패하면서 옥고를 치렀으나, 출옥 이후에도 천도교인들과 함께 3·1운동 만세 시위에 참여하고 의용단에서 군자금 모금 활동을 펼치는 등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했다. 광복 후에는 대전에 정착해 생활했으며, 1950년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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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조국의 빛을 되찾은 그날 이후 어느덧 81년의 세월이 흘렀다. 꺼지지 않는 독립의 불꽃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밝히는 광복절을 맞아, 우리는 이름 없는 평범한 영웅들이 목숨 바쳐 지켜낸 거대한 역사와 마주한다.지난 11일, 포항시 북구 송라면 대전리를 찾았다. 마을 입구에 들어서자 우뚝 솟은 3·1의사 기념탑 위로 펄럭이는 태극기와 그 주변의 무궁화 꽃들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1919년 봄, 80여 호 남짓한 평온했던 농촌 마을은 일제의 서슬퍼런 총칼에 맞서 온 마을이 '독립'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결연히 일어섰던 항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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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웨일즈 첫 1군 이적 무산…오카다 LG행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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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부터 퓨처스리그에 참가 중인 프로야구 최초의 시민구단 울산웨일즈가 구단 사상 첫 1군 이적 선수 배출을 눈앞에 두는 듯했지만, KBO의 규약 재검토 결과 이적이 불가능한 것으로 결론 났다. 12일 KBO에 따르면, LG트윈스는 지난 10일 KBO에 울산 소속 일본인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의 영입 절차와 이적 가능 여부를 문의했다. 당시 KBO는 절차상 영입에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LG와 울산 양 구단에 전달했다. 이에 따라 LG의 오카다 영입이 성사될 경우 울산 소속 선수가 처음으로 KBO리그 1군 구단으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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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도시 울산, 바다의 가치를 다시 묻다]붉은 기와와 푸른 바다…해안선 따라 흐르는 ‘관광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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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해의 핵심도시인 칭다오는 최근 ‘보는 바다’에서 ‘체험하는 바다’로 관광형태를 옮기고 있다. 과거 무역과 산업 중심이었던 해안가에 광장과 공원, 산책로, 요트시설, 야간경관 등을 더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활용하며 해양관광도시로의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산·바다·도시 어우러진 해양관광도시칭다오는 중국 연해의 핵심 도시이자 국제 종합교통 허브로 불린다. 육지 면적은 총 1만1000㎢, 해역 면적은 1만2000㎢로 총 7개 구와 3개 시를 관할하며 1050만명이 거주하고 있다.특히 칭다오는 산과 바다, 도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