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남자단기청소년쉼터는 2026년 8월 5일 수원향교 및 유림회관에서 청소년과 직원, 연구소 관계자 등이 함께하는 역사문화체험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박물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전통문화와 농업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도록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나주시 문평면 명하쪽빛마을을 '8월의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선정하며 전통문화와 농촌관광, 공동체 돌봄을 결합한 새로운 농촌 활성화 모델로 육성한다. 4일 특...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오는 8월 21일부터 9월 3일까지 열리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홍보관 ‘웰컴투수성’을 운영한다. 대구스타디움 칼라스퀘어몰 부대행사 구역에 마련되는 홍보관에서는 한국의 전통문화와 치유 관광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주
경북 안동 한낮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졌지만, 해가 점차 기울자 안동 월영교 일원은 더위를 잊으려는 시민과 관광객들로 활기를 띈 모습이다. 전통문화와 공연, 야경...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열리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참가자 대상으로 홍보관 ‘웰컴투수성’을 운영한고 11일 밝혔다. 대구스타디움 칼라스퀘어몰 부대행사 지역에 마련되는 홍보관은 한국 전통문화와 치유관광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한복 체험,
“예절은 과거의 문화가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삶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은희 안산시행복예절관 관장은 “행복예절관은 시민 누구나 전통과 올바른 예절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전통문화와 인성교육을 하는 곳”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행복예절관은 단순한 형식이나 규범을
수원특례시 청소년 20명이 정읍을 찾아 선비문화와 동학농민혁명의 역사를 배우고 정읍 청소년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정읍시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간 정읍 일원에서 ‘수원특례시 청소년 정읍 역사·문화탐방’을 운영했다. 이번 방문에는 수원 청소년 20명을 비롯해 청소년지도자 등 모두 23명이 참여했다.첫날에는 태산선비문화관에서 전통 부채를 만들고 무성서원 유교수련원에서 예절교육을 받으며 전통문화와 선비정신을 배웠다. 이어 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다용도 나무 쟁반을 직접 만들며 목재의 가치와 환경을 생
충북 단양군 청소년홍보단 2기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간 경북 안동시와 단양군을 오가며 지역 문화와 관광자원을 체험하고 홍보하는 교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단양 청소년들은 안동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안동 청소년들에게는 단양의 대표 관광명소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단양 청소년홍보단은 안동에서 연미사와 한국문화테마파크 등을 탐방하며 전통문화와 유교문화를 체험하고 지역 관광 콘텐츠를 살펴봤다.  이어 안동시 청소년들이 단양을 방문하자 도담삼
오는 10월부터 제주목 관아에서 전통혼례가 열린다.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제주목 관아 ‘전통혼례’ 운영계획을 마련하고, 10월부터 12월까지 4회에 걸쳐 전통혼례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전통적으로 사람의 일생 의례 중 혼례에만 인륜지대사라는 명칭을 사용하며 그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이는 혼례가 두 사람의 결합인 동시에 두 집안을 하나로 통합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며, 국제결혼이 일반화돼 가는 현재는 국가 간의 연결 기능도 있다고 볼 수 있다.전통혼례는 한국의 전통문화와 제주 특유의 민속문화가 결합된 소중한 무형유산이다.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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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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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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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곽노정 사장이 2026년 상반기에만 260억9500만원을 수령했다. 같은 기간 삼성전자 전영현 대표이사가 받은 보수는 23억9300만원이다. 두 회사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한 반기였지만, 경영진 개인이 받아간 금액은 10.9배 차이가 났다.14일 공시된 양사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SK하이닉스 이사·감사 전체 보수총액은 335억6100만원으로 1인당 평균 41억9500만원이다. 삼성전자는 130억6700만원, 1인당 평균 13억7500만원이다. 등기이사만 놓고 보면 격차는 더 벌어진다.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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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전 용기 낸 그날을 기억하다…전북서 '위안부' 피해자 기림·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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