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환경공단이 올해 정기채용을 통해 신입사원 31명을 선발한다. 정규직 25명과 비정규직 6명을 모집하며 일반직 일부는 보훈·장애인 전형으로 별도 선발한다.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2026년 정기채용을 통해 직원 31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정규직 가운데 일반직은 방폐물관리 2명, 환경방사선관리 3명, 부지조사 4명, 설비계통 1명, 산업안전 2명, 기록물관리 1명, 재무금융 4명, 행정 4명 등 총 21명을 모집한다.연구직은 공학적방벽특성평가와 방폐물특성평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