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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구마모토현 지진으로 13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아직 구조되지 않은 실종자들도 있어 인명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29일 일본 공영방송 NHK는 다카이치 사...
일본 규슈 구마모토 지진 뒤 대형 쇼핑몰 폭발 관련 전문가들은 가스 누출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지진 뒤 수백 명의 손님이 대피해 화를 면했지만 남아 있던 직원 일부는 참변을...
충북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4일 최근 발생한 베네수엘라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200만원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 주민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하고 국제사회의 연대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공단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지역의 긴급 구호와 복구, 이재민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충주 이선규기자 cjrevie
제주특별자치도가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상황관리 체제에 돌입했다.이번 지진으로 경남·부산·전남·광주·제주에서는 최대 계기진도 Ⅲ의 흔들림이 관측됐다.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8일 오후 6시 기준 전국에서 지진 흔들림 신고 789건이 접수됐으며, 제주에서는 제주시 노형동의 한 14층 건물에서 1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현재까지 인명이나 시설물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제주도는 지진 발생 직후 초기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상황 전파와 유감 신고, 시설물 피해 접수 현황 등을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제주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됐다.2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27분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 남쪽 23km 지역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했다.기상청은 재난문자를 통해 "16시 27분경 경남,부산,전남광주,제주지역 흔들림은 일본지진의 영향임을 알려드린다"며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제주소방안전본부에는 지진 유감 신고가 1건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제주를 비롯해 전남광주, 경남, 부산 등 지역에 진도 3의 흔들림이 전달됐다. 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지원 특별모금을 통해 현지 이재민을 위한 긴급구호와 피해지역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심평원은 그간 산불 및 집중호우 등 각종 재해·재난 발생 시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위한 성금 기탁과 지원 활동을 지속해 왔다.홍승권 심평원장은 ““성금이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의 손
제주사회복지협의회 자원봉사연합회 김정심 회장은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실을 방문해 베네수엘라 지진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베네수엘라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김정심 회장의 따뜻한 연대와 나눔의 마음을 담았다.김정심 회장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을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넘어 도움이 필요한 곳에 마음을 나누는 자원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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